[공식 만화] 슬라임의 일상: 정찰기사 엠버, 100% 용기와 지혜!
모나맘조회 4댓글 2
(식질은 못하고 파파고의 힘으로 일부 의역했습니다.)
https://bbs.mihoyo.com/ys/article/1577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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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백작, 오늘도 상쾌한 하루!」
듣기로는, 토끼 백작은 유서 깊은 집안이고 토끼 백작 한 마리 한마리 엠버가 손수 직접 봉제했다고 해~
근데..왜 인형이...유서 깊은 집안이지?

「몬드는 절대 불법지역이 아냐!」
비행 대회 챔피언이라도 몬드성에서의 비행 수칙은 지켜야 해~

「엠버의 운에 대해서」
베넷 : ...길가에 솥이 있으면 항상 짙은 검은 연기가 날라오고 무슨 타는 냄새가 나는데... 음, 그녀도 운이 나쁜가?
——자주 지나가는 베넷이 말했어!

「정찰기사는 꿈꾸는 중에도 균형을 유지해요! 」
역시 정찰기사 엠버! 나무에서 자도 떨어지지 않아!
한번 해보고 싶어......

잠...잠깐! 이건 해보고 싶지않아!! (°ロ°||||)
아무튼! 생일 축하해, 페보니우스 기사단 최고의 「정찰기사」~
댓글 2
Dabi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힐링하고가용ㅋ ㅋㅋ ㅋ ㅋ앰버기여어ㅠ
고맴미최고이자 최후네 이제 토끼백작한테 물려주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