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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캐릭터 소개 - 신염

종려붐은온다조회 1댓글 3

신염 ‧ 폭열 멜로디

 

 

★ 「타, 타올랐어!」—신의 눈으로 무대를 불태우는 신염의 공연을 처음 본 선원 왕반자가 무서우면서도 흥분해 크게 외쳤다.

​

★ 리월의 록 선구자

★ 신의 눈: 불

★ 운명의 자리: 홍단사현자리

 

 

어서 리월 밤하늘의 불꽃을 쫓아 가장 강렬한 멜로디를 들으며 자기 자신을 잊을 만큼 황홀한 공연을 즐겨봐—

그것은 리월 전통에 대한 반항이다. 신염은 기타를 검으로, 불꽃을 목소리로 칠흑 같던 어둠을 대낮처럼 밝히기로 다짐한다.

​

정신없지만 꿈만 같았던 광란의 공연이 끝나고 달이 하늘 높이 떠오르자 거리에는 취객들의 아쉬운 여운과, 신염을 잡으려는 천암군의 외침만이 남는다. 죄명은 「소방 안전 규칙 위반」이다.

그러나 사실 임시 무대 이외에 타버린 건 아무것도 없었다. 소녀는 벌써 불꽃 속에서 사람들을 등진 후 손을 흔들곤 떠들썩함만을 남긴 채 악기와 록을 가지고 떠났다.

​

그녀는 방금 전 그녀가 불렀던 노래처럼 누군가에게 쫓기는 걸 원치 않는다:

「주전자를 지키던 노부인이 어디로 가냐고 묻지. 그럼 난 옥경대의 꽃, 군옥각의 잔해, 흘호암의 등불, 부두의 강아지라고 답해.

인파 속으로 사라지는 내 자유로운 영혼은 오직 귀신과 야차만이 막을 수 있지!」

​

리월항에서 록은 신흥 예술에 속한다. 그리고 신염은 앞장서서 이 예술을 몸소 실현한다.

그녀는 음악과 열정으로 「편견」에 대한 반항을 노래하며, 삶에 찌들어 정신 못 차리는 영혼을 깨우길 원한다.

기회가 된다면 절대 그녀의 공연을 놓치지 마라.

​

「곧 공연 시작이야. 너도 같이 놀아볼래?」

​

 

 

댓글 3

비방·도배 댓글은 숨김 처리돼요
  • 은수리
    헤어스타일 진짜 ㅋㅋ
  • 종려붐은온다작성자
    양옆 봉우리만 때도 ㅅㅌㅊ임 ㅋㅋㅋ
  • 모나맘
    4성 다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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