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원신 | 데인 여담-「이파: 깃털의 따스함」
@혹사당하는페이몬조회 3댓글 0
카쿠쿠는 언제나 한 사람이라도 더 높은 곳으로 데려다주고 싶어 하고, 이파 역시 가끔 몸이 아프더라도 아무렇지 않다는 듯 출동하고는 한다.
양쪽 모두 센 척하는 게 버릇이 되어서인지, 둘 다 서로를 설득하는 것은 포기한 지 오래다.
원신 공식 커뮤니티에서 토론하기
카쿠쿠는 언제나 한 사람이라도 더 높은 곳으로 데려다주고 싶어 하고, 이파 역시 가끔 몸이 아프더라도 아무렇지 않다는 듯 출동하고는 한다.
양쪽 모두 센 척하는 게 버릇이 되어서인지, 둘 다 서로를 설득하는 것은 포기한 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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