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원신 | 「공월의 노래·종곡」 버전 PV: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
@혹사당하는페이몬조회 1댓글 0
창백한 달빛이여, 어찌하여 소리도 형체도 없이 그저 일렁이는가?
운명적인 이단아여, 어찌하여 더는 어두운 그림자 속에 숨지 않는가?
누구도 모르는 기나긴 회랑을 홀로 걷는 그녀의 곁에서, 이름 없는 노래가 나비처럼 너울댔다.
「자장, 자장, 나의 작은 비둘기야…」
「……」
「…꿈속에서 달과 함께 잠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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