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원신> 데인 여담 - 「로자리아: 죄를 삼키는 그림자」@혹사당하는페이몬2021.04.06조회 3댓글 0자유의 성은 오래된 성이지만 또 그만큼 젊은 성이다. 역사와 현재가 복잡하게 얽혀있으나 충분히 순수한 곳이다.어두운 밤을 피로 물들이며 순결을 지키던 그 「죄인」은 지금 구원을 움켜쥐게 된다. YouTube 0추천0비추천링크 복사신고이전글[소식] 「페이몬의 질문 폭탄」 퀴즈 이벤트 BETA가 오픈했어!2021.04.06다음글타탈 뽑을까요 종려를 뽑을까요2021.04.06목록댓글 0등록순베스트익명 닉네임을 불러오는 중이에요.비방·도배 댓글은 숨김 처리돼요등록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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