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스토리 - 북 축제 기간 중 게시판 내용 모음
현재 이벤트를 시작하신 분들은 아마카네 섬으로 가면 게시판이 세워져 있습니다.
6월 14일(이벤트 시작하고 2일차)에 와보니 새로운 내용이 있어서 차후 놓치신 분들도 보시라고 남겨둡니다.
방문 첫 날. 쿠죠 사라와 요이미야가 이미 왔다 갔습니다.

쿠죠 사라가 이렇게 안 나오는게 이상하긴 합니다.

요이미야에게는 호평.
다음날 다시 와봤습니다.

야에 출판사에서 홍보용으로 만든 히나님 스탠드가 뜬금없이 세워져 있습니다.
자세한 배경은 고로의 초대 이벤트를 확인해주시고.

대여비용은 확실하게 낸 모양입니다. 무한 팬심.
(220615) 방문 3일차. 오늘은 아야토가 메모를 남겼습니다.

"일곱 성인의 소환"은 이토가 푹 빠졌다는 카드 게임입니다.
그나저나 아야토가 벗이라고 부를 정도라니... 이토 이 친구 생각한 것 보다 발이 넓네요.

한정판인데다가 준 사람이 그 사람이라 뭔가 더 귀해보이는 비주얼.
(220616) 방문 4일차입니다. 이번엔 토마가 왔다갔습니다.


애들 숨막힐거 같은데...
(220617) 방문 5일차입니다.

라멘 친구랩니다. 누군지는 몰라도 노점 무료 이용권도 선물로 주고 사람 좋네요.

???


으아니 라멘 친구 양반
콩 알러지 있다는데 그걸 맞춤이라니 이게 무슨 소리요
(220618) 방문 6일차입니다. 물건은 딱히 안 생겼는데, 메모는 새로 적힌게 있었습니다.

여행자가 이도에서 북 축제에 대해서 물어봤었던 그 도신이 왔다간 모양입니다.
아라타키파가 진짜로 일을 벌일 줄은 몰랐나 보네요.
(220619) 방문 7일차, 물건도 게시판에 새로 생긴 메모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원인은 후일담에서 밝혀지니 직접 확인해보시는 걸 권장합니다.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본 게시물에는 후일담 내용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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