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3
1.설명
세이라이섬에서 볼 수 있는 사람 크기만 한 바위. 바위는 시메나와로 단단히 묶여있고, 시메나와에는 고양이 발톱 문양을 새긴 소원패가 달려있다. 바위 윗부분의 발자국은 아주 선명하다. 소문에 의하면 이 발자국은 아사세 신사의 대리 궁사 네코가 「직접」 남겼다고 한다. 하지만 발자국이 너무 커서 아무리 봐도 고양이 발자국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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