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2
1.개요
금일의 운세를 점질 수 있는 특제 종이 점괘. 누군가는 「종이쪽지」라고 부르기도 한다
하루에 1회만 뽑을 수 있으며, 어제의 점괘 또한 효력을 잃고 사라진다
소문에 의하면, 「흉」이나 「대흉」 같은 불길한 점괘는 「점괘 걸이」에 걸어 전화위복을 기원할 수 있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어찌 됐든, 「명」이나 「운」은 스스로가 제어하고 개척해야 하는 게 아닐까
관련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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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카미 다이샤에서 「대길」 운세 뽑기
나루카미 다이샤에서 「대흉」 운세 뽑기 |
2.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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