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3
1.설명
옅은 바다에서 가끔 보이는 해양 생물. 마치 물속의 부채 같다. 말린 후에도 「적향생」은 여전히 맑고, 「아라히토가미 무녀」의 머리색과 비슷하다. 그래서 와타츠미섬의 주민과 저항군은 이 식물에 존경심을 품고 있어 가까이 다가가지 않는다. 「아라히토가미 무녀」 본인은 그럴 필요가 전혀 없다며 난색을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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