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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설명
지혜궁에서 볼 수 있는 탁상용 램프. 「몰두의 빛」이라 불리는 가로등과 동일한 재질을 사용했으며 투명하고 푸른 등피는 우아한 외관을 뽐낸다. 첫눈에는 램프의 조명의 색조와 강도가 평범하여 다른 램프와 다를 바가 없어 보이지만, 인간의 눈이 느낄 수 없는 영역에서 이런 램프는 장시간 독서 중인 사람의 집중력에 도움이 되고 시력도 보호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