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3
1.설명
바사리 회랑의 어떤 집 문 앞에 있는 탁상시계 세트. 탁상시계, 부품함, 고체 윤활제가 놓여 있다.
시계 주인은 「르포트 시계점」 직원에게 시간이 맞지 않는 탁상시계를 수리해 달라고 요청한 후 시계를 밖에 두고 일을 하러 갔다. 직원은 탁상시계를 고치고 떠났지만, 시계 주인은 시계를 다시 들여놔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말았다….
이 시계를 본 다른 주민들은 「여유롭게 길을 거닐다가 갑자기 시계가 보이니 왠지 쫓기는 느낌이 든다」며 이 집을 신고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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