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3
1.설명
저택 양옆에 자리 잡은 부속 건물로서 「별채」라고도 불린다.
리월의 풍습에 따라 두 별채는 정동과 정서 쪽으로 향해야 하며 하루의 시간은 양쪽 별채의 축선을 따라 자로 잰 듯 선명한 그림자가 비친다고 한다
3.세트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4.0 국제(CC BY-NC-SA 4.0) 라이선스를 따릅니다. 편집에 참여하면 이 라이선스에 동의하는 것으로 봅니다.
· note 편집R18
저택 양옆에 자리 잡은 부속 건물로서 「별채」라고도 불린다.
리월의 풍습에 따라 두 별채는 정동과 정서 쪽으로 향해야 하며 하루의 시간은 양쪽 별채의 축선을 따라 자로 잰 듯 선명한 그림자가 비친다고 한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4.0 국제(CC BY-NC-SA 4.0) 라이선스를 따릅니다. 편집에 참여하면 이 라이선스에 동의하는 것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