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3
1.설명
기사단 문장이 새겨진 방패와 두 자루의 예장 대검으로 이루어진 벽장식.
검과 방패 모두 귀중한 금속으로 테두리를 둘렀으며, 신병이기는 제외하면, 시중에서 유통되는 고급 장비에도 뒤지지 않는다.
어떤 기사가 예전 수칙에서 이런 조항을 찾았다. 「긴급 상황 시 검과 방패를 빼서 사용하라.」
하지만 검이나 방패나 크기와 무게가 어마어마해 일반 기사는 감당할 수 없으며, 분수를 모르는 청년들이 아찔한 사고를 낸 적도 있다.
그래서 최신판 기사 수칙에서 해당 조항은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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