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설명 |
 노부시 · 칼잡이 | 검을 사용하는 인간형 세력. 도적으로 전락한 떠돌이 무인. 대체로 노부시라고 불리고 있지만, 통일된 단체에 속하진 않는다 장기적으로 무도를 걷는 사람으로 뛰어난 검술 실력을 가졌지만, 정도에 쓰지 않는다 생계와 부를 위해 보물 사냥단, 우인단과 결탁하는 이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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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부시 · 방화범 | 검을 사용하는 인간형 세력. 불 속성 폭죽공격을 한다 도적으로 전락한 떠돌이 무인. 대체로 노부시라고 불리고 있지만, 통일된 단체에 속하진 않는다 뛰어난 검술을 지녔으며, 원소를 함유한 염초 분말로 공격한다. 객관적으로 보면 무예의 길을 떠나 승리의 길을 찾는 게 아닐까 생계와 부를 위해 보물 사냥단, 우인단과 결탁하는 이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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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부시 · 잔재주꾼 | 검을 사용하는 인간형 세력. 번개 속성 원거리 석궁공격을 한다 도적으로 전락한 떠돌이 무인. 대체로 노부시라고 불리고 있지만, 통일된 단체에 속하진 않는다 무사의 필수인 검술 외에 석궁으로 기습하는 것에 능하며, 승리를 위해서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 무사 가문의 이름을 버린 자는 무사 가문의 자긍도 버리기 마련이다 생계와 부를 위해 보물 사냥단, 우인단과 결탁하는 이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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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란귀 · 염위 | 검을 사용하는 인간형 세력. 불 속성 공격을 한다. 도적으로 전락한 떠돌이 무인 어린 시절부터 무도에 전념하며 게을리한 적이 없지만 갖가지 이유로 봉행의 기회를 잃고, 정도를 버리고 악의 길로 빠졌다. 칼날은 보통 강철처럼 차갑지 않고, 오히려 원한의 뜨거운 분노가 가득하다—— 이미 사라진 시카미 기술로 제작한 부적으로 칼날에 불꽃을 담은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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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란귀 · 뇌무 | 검을 사용하는 인간형 세력. 번개 속성 공격을 한다. 도적으로 전락한 떠돌이 무인 강한 무도 수양을 지녔지만, 갖가지 이유로 발휘할 곳이 없어져 궁지에 몰려 악의 길로 빠졌다. 수백 년 전에 이미 사라진 시카미 기술로 제작한 부적으로 검에 뇌정의 힘을 담은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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