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DOT원신 게임닷
최근 본 문서방문 기록이 없습니다
최근 방문 게시글방문 기록이 없습니다

닐루/스토리

· 셰리e 편집R16이번 주 12템플릿 템플릿:캐릭터/스토리

1 스토리 문단을 편집하고 있어요저장하면 문서 기록(R17)에 남고 언제든 되돌릴 수 있어요. 비회원 편집은 기록에 IP가 남아요.

1.스토리

편집 중

3 / 100

문서 기록에 남아요0 / 200

저장하면 기여 내용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4.0 국제(CC BY-NC-SA 4.0) 라이선스를 따르며, 저작자 표시는 하이퍼링크/URL을 이용하는 데 동의합니다.

취소
문단 옵션

2.일반 대사

첫 만남
첫 만남···
  • 안녕, 난 주바이르 극장의 닐루라고 해. 오늘은 이 춤을 준비했는데, 한눈팔지 말고 지켜봐 줘. 그럼 시작할게——
잡담
잡담 · 연습
  • 먼저 이렇게 하고… 다음 동작은… 이렇게 하자, 응응
잡담 · 졸음
  • 심호흡을 한 다음 풍선을 크게 불어서 졸음을 안에다 넣고, 후——하고 날려봐.
잡담 · 휴식
  • 이렇게 여유로운 날도 나쁘지 않아, 정말 한가하네
인사
아침 인사···
  • 좋은 아침. 음? 왜 그렇게 뚫어지게 봐…? 머, 머리가 눌렸나? 으아, 보지 마. 바로 정리할게
점심 인사···
  • 흠… 으음… 점심에 빵을 먹을까 밥을 먹을까? 아니면 으깬 콩이 좋으려나?
저녁 인사···
  • 좋은 밤이야. 오늘 밤에 주바이르 극장에서 공연이 있는데, 표 몇 장 줄까?
굿나잇···
  • 자기 전에 모든 고민을 털어버려야 푹 잘 수 있어. 너만 괜찮다면 내가 고민을 다 들어줄게
날씨
비가 올 때···
  • 날씨는 기분과도 같아. 가끔 우중충해지지만 조급할 필요가 없어. 비가 내리고 나면 하늘은 더 맑아지니까
번개가 칠 때···
  • 번개 소리가 조금 무섭네. 혹시 너도 겁나? 내가 신기한 방법 하나 알려줄까?
햇살이 좋을 때···
  • 하늘이 맑은 날에… 따뜻한 햇볕을 쬐면, 음, 잠이 솔솔 오지…
강풍이 불 때···
  • 괜찮아? 모래바람을 조심해
눈이 올 때···
  • 어? 와——눈이다. 들어봐, 눈의 속삭임이 들려. 회전하는 눈송이를 보고 있으면 마치 요정이 춤추고 있는 것 같지 않아?
닐루에 대해
닐루 자신에 대해 · 몸짓언어
  • 가끔은 말보다 춤이 감정을 더 쉽게 표현할 수 있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을 땐 춤을 춰봐
닐루 자신에 대해 · 춤과 지식
  • 지식을 탐구하려면 엄청난 재능이 필요해. 필사적으로 노력해도 성과가 없으면 결국 지치고 낙담하게 되지…. 하지만 춤은 달라. 잘 알지 못해도 구경은 할 수 있잖아. 이러한 몸짓을 통해 예술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느낄 수 있다면 정말 기쁠 거야
우리에 대해 · 화를 삭이는 법
  • 가슴이 답답해? 화를 삭이는 건 좋지 않아. 자, 나를 따라 해봐. 먼저 오른손으로 앞에 커다란 원을 그린 다음, 두 손으로 가슴속에서 기분 나쁜 일들을 몽땅 꺼내서 원 안에 집어넣는 거야. 그리고 있는 힘껏 던져버려——어때? 마음이 좀 편해졌니?
우리에 대해 · 멀리 떠나는 모험
  • 수메르성을 벗어나 본 적이 없지만… 너와 같이 모험을 떠나고 싶어. 낯선 곳에 가면 잘 적응해 볼게…. 음, 이나즈마의 모래에서는 갑자기 엄청 큰 모래 벌레가 튀어나오는 일이 없다는 게 사실이야?
「신의 눈」에 대해···
  • 내 신의 눈은 첫 무대에서 춤을 출 때 얻은 거야. 신이 내 관중이 되었던 걸 보면, 분명 인간의 예술이 아름답다고 생각하신 거겠지?
하고 싶은 이야기···
  • 노력했는데도 결과가 없는 건 이상한 일이 아니야.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명론파의 지식을 이해할 수 없는 것처럼 말이야. 그럴 때는 머리를 한번 흔들어주고 방향을 전환해 주면 돼
흥미있는 일 · 수정 나비의 춤
  • 수정 나비는 색이 다양해서 정말 예뻐. 호기심을 이기지 못해 손을 뻗어 만지려고 하면 아름답고 빠른 춤을 추며 너에게서 멀어질 거야. 나도 날 수 있다면 수정 나비의 춤을 배울 수 있을 텐데
흥미있는 일 · 파디사라
  • 화신(花神)님이 춤을 추시면 그분이 밟은 땅에는 진정한 파디사라가 활짝 피어났다고 해. 상상만으로도 정말 아름다워. 그 풍경을 직접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닐루의 취미···
  • 춤이 내 삶이고, 내 삶이 곧 춤이다…. 어떤 말이 더 좋을까? 후우, 역시 이런 논리적인 문제는 나한테 어울리지 않아. 아무튼 난 계속해서 춤을 출 거야. 나의 공연으로 더 많은 사람이 춤이라는 예술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닐루의 고민···
  • 어떤 버섯에 독이 있고 어떤 버섯에 독이 없는지 아직도 모르겠어…. 색이 화려한 버섯이든, 아주 평범한 버섯이든 다 독이 있을 수 있다던데. 흐음, 뭔가 알 것 같다가도 전혀 모르겠어…
좋아하는 음식···
  • 달콤한 디저트는 사람을 기분 좋게 해. 대다수의 수메르 사람들은 디저트를 좋아하지! 너도 한번 맛볼래? 내가 하나씩 소개해 줄게
싫어하는 음식···
  • 버섯류는 좀 그래. 무섭거든. 보자마자 도망가고 싶은 그런 무서움이 아니라 어, 어렸을 때 독버섯을 잘못 먹어서 며칠 동안 앓아누운 적이 있거든…. 수메르의 버섯 요리를 먹기 전엔 꼭 독이 없는지부터 확인해야 해!
닐루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 음——아! 미안해, 뭘 먹으러 갈지 고민한다고 잠시 다른 생각을 했네…. 헤헤, 내 도움이 필요하니?
닐루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 선생님이 춤추는 요령을 많이 가르쳐주셨지만, 가장 중요한 건 춤을 출 때 감정을 몰입하는 거라고 하셨어. 그래야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거든. 느끼는 게 있어야 표현을 할 수 있잖아.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싶으면 직접 아름다움 그 자체가 되는 거야
닐루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 가끔 관중들이 편지를 보내오는데, 나의 춤을 보고 힘을 얻었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 주바이르 극장 사람들에게 이 기쁨을 공유해 줄 거야. 관중들에게 보이는 건 무대 위의 한 사람이겠지만, 내게 있어 이건 모두의 노력으로 얻은 결실이거든
닐루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 바자르에서 가끔 서커스 공연 같은 걸 해. 공을 계속 던지고 받고 하는 그런 거 말이야. 나도 한번 해봤는데 공이 계속 손이 아닌 머리 위로 떨어지는 거 있지…. 그때 주바이르 씨와 사람들이 얼마나 웃던지. 내 신체 능력이 엄청 뛰어난 줄 알았나 봐. 헤헤, 약점을 들켜버렸지 뭐야
닐루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 전에 누가 나보고 따스한 햇볕 아래의 오아시스 같다면서 날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힐링이 된다고 했어. 기쁘긴 했지만 내가 추구하는 건, 내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가치는 그 정도에 그치지 않아. 하지만 너랑 오래 알고 지내다 보니 누군가의 관심과 보살핌을 받는 게 이런 느낌이라는 걸 알았고, 지금은… 지금은 네가 그 비유에 더 어울린다고 생각해
선물 획득
선물 획득 · 첫 번째
  • 음식이 혀끝에서 춤을 춘다는 게 이런 느낌이구나…. 정말 신기해!
선물 획득 · 두 번째
  • 고마워. 내가 춤을 끊임없이 연습하는 것처럼, 이 음식에도 너의 엄청난 노력이 담겨 있겠지?
선물 획득 · 세 번째
  • 미안해, 요즘 내가 입맛이 없어서 그런 거니 너무 신경 쓰지 마
생일
생일···
  • 저기… 생일 축하해! 요즘 새로운 춤을 배워서 너에게 보여주고 싶은데. 응? 긴장되냐고? 후——들켜버렸네. 그게, 내 마음과 기교를 융합시키려고 하니까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 같아서…. 아무튼 아름다움과 즐거움이 항상 네 곁에 있길 바랄게
돌파의 느낌
돌파의 느낌 · 기
  • 어? 이건 무슨 느낌이지…?
돌파의 느낌 · 승
  • 몸이 풀리면 실력을 더 잘 발휘할 수 있을 거야
돌파의 느낌 · 전
  • 커다란 바람 슬라임 위에 올라탄 것처럼 온몸이 가볍게 느껴져
돌파의 느낌 · 결
  • 이유는 모르겠지만 너랑 있는 게 좋아. 마치 가슴속에서 나비가 튀어나올 것만 같은 기분이라고 할까나… 널 위해 춤 한 곡 보여줄게
주변 인물에 대해
사이노에 대해···
  • 아카데미아 사람은 다가가기가 꺼려져. 춤과 노래 같은 예술을 안 좋게 보거든. 그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는지 종종 생각하곤 해. 음… 사이노는 「일곱 성인의 소환」을 한다고? 뭔가 상상이 안 돼
타이나리에 대해···
  • 아주 훌륭한 식물학자라고 들었어. 버섯을 구분하는 능력도 정말 뛰어날 거야. 그럼 독버섯을 먹을 일은 없겠지…? 부럽다
콜레이에 대해···
  • 가끔 내 공연을 보러오는데 정말 친절한 숲의 견습 순찰자야. 나한테 길을 잃어버리지 말라고 당부까지 하던데, 왜 그런 걸까? 난 길을 잃은 적이 한 번도 없는걸
카베에 대해···
  • 그 사람이 아름다운 알카자르자레궁을 지었다고 들었어. 그런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건 정말 즐거운 일이겠지? 내가 춤을 연습할 때 사람들에게 선보일 생각을 하면 엄청 기쁘고, 동기부여가 되는 것처럼 말이야
데히야에 대해···
  • 근래에 이렇게 많은 일들이 있었다니 정말 믿기지 않아. 데히야와 두냐르자드에게 적절한 선물을 하고 싶은데… 도저히 결정을 못 내리겠어. 바자르 친구들이 추천해 준 것을 다 주려고 하니 너무 많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도리에 대해···
  • 통이 큰 도리 상인도 내 춤을 본 적이 있어. 한 번은 그 상인이 주바이르 씨와 무슨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 뒤로는 안 오더라고.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했을까? …어? 날 데리고 티바트 순회공연을 하려던 걸 수도 있다고? 그럴 리가, 주바이르 씨가 대신 거절해 주셨을 거야… 거절하셨겠지…?
작은 쿠사나리 화신에 대해···
  • 바자르 사람들은 다들 작은 쿠사나리 화신님을 좋아해. 그분이 내가 추는 화신(花神)의 춤을 어떻게 평가하실지 너무 궁금해…. 아! 아니다, 역시 그만두는 게 좋겠어. 막상 보러 오시면 긴장해서 아무것도 못 할 거야…

3.전투 대사

원소전투 스킬
첫 번째
  • 잘 봐~
두 번째
  • 공연 준비 끝
세 번째
  • 전력을 다할게
원소폭발
첫 번째
  • 물보라와 함께 춤춰 봐
두 번째
  • 날 지켜봐 줘
세 번째
  • 이 춤을 너에게 바칠게
HP 부족
첫 번째
  • 윽, 내 걱정은 마...
두 번째
  • 정말 골치 아프네...
세 번째
  • 심호흡을 해야겠어...
동료 HP 감소
첫 번째
  • 내가 왔으니 안심해
두 번째
  • 내가 막아줄게!
전투 불능
첫 번째
  • 커튼콜은... 아직인데...
두 번째
  • 더 이상... 춤을 출 수 없는 건가...?
세 번째
  • 아름다운 것이 영원하기를...
강공격 피격
첫 번째
  • 앗, 중심을 잡자
두 번째
  • 조금... 아프네

4.기타 대사

보물상자 오픈
첫 번째
  • 다 네 거야
두 번째
  • 내가 담는 걸 도와줄게
세 번째
  • 와~ 뜻밖의 수확이네
파티 가입
첫 번째
  • 오늘은 어디서 춤을 춰볼까?
두 번째
  • 내가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니?
세 번째
  • 아... 날 부른 거였구나? 금방 갈게

5.작중 행적

마신 임무

제3장 : 제1막 - 안개 낀 어두운 숲을 지나

제3장 : 제2막 - 여명을 밝히는 천 송이 장미

 


 

수련의 장 제1막 - 지혜로운 자에게

 


 

마신 임무 제3장 : 제5막 - 허공의 선동, 타오르는 겁화

6.우편

@사막···
사막···

발신인: 닐루

시간: 2022년 12월 3일


난 안무 창작의 영감을 받기 위해 주변의 사물들을 자주 관찰하곤 해.

넘실거리며 춤추는 물보라, 날개를 활짝 펴고 나는 수정 나비··· 이렇게 가까운 곳에 있는 아름다움을 몸의 언어로 표현하고 싶거든.

하지만 수메르의 풍경은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특별한 영감이 떠오르지 않네···.

탈복숭이 동물 짐꾼을 타는 법을 배우고 충분한 물자를 챙겨서, 더 먼 곳으로 떠나봐야 하는 걸까?

아, 그래, 사막!

저번에 오아시스에서 품을 연습할 때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샘솟았었어.

다시 가면 분명 새로운 수확을 거둘 수 있을 거야!

친구도 몇 명 더 부르자! 같이 모닥불 옆에 둘러앉아, 사막의 별하늘을 바라보며 노래르 부르는 거야. 어때?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파디사라 x 10, 살랑이는 춤 x 1

© 2014–2026 GAMEDOT.ORG · 원신 게임닷

사이트 문의 및 게시 중단 요청: admin@gamedot.org

커뮤니티 오픈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