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루크에 대해 |
| 다이루크 자신에 대해··· | |
| 우리에 대해 · 필요 | - 필요한 게 있으면 바로 말해. 비용 처리는 엘저를 찾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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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 대해 · 증명 | - 넌 이미 결심을 증명해 보였어, 그럼 이제 내 의지를 증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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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의 눈」에 대해··· | - 앞길이 잘 보이지 않는 사람에게 「신의 눈」은 신이 내린 등불일 수도 있지. 하지만 신념을 가진 사람에겐 그저 있으나 마나 한 표창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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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고 싶은 이야기··· | - 난 가끔 「천사의 몫」에서 직접 술을 만들어, 술집은 정보가 거래되는 곳이기 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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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미있는 일··· | - …부엉이야. 어둠 속에서 사냥감을 관찰하는 새, 최적의 타이밍에만 움직이고 빈틈이 전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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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루크의 취미··· | - 와이너리의 그 예술품? 그건 내 것이 아니야. 선친께서 수집하신 것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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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루크의 고민··· | - 정말로 쓰러뜨려야 할 적, 죄악으로 뒤덮인 「어둠」은 검이 아닌 다른 수단으로 절단해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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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하는 음식··· | - 잔에 든 게 무슨 술이냐고? 포도 주스일세, 보통 이걸 마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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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싫어하는 음식··· | |
| 다이루크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 |
| 다이루크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 - 응, 기사단? 흥… 별로 할 말이 없어. 가려는 길이 다른 것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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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루크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 - 집사 말고 다른 사람과 대국을 하는 건 오랜만이군. 모처럼 한가한데, 한 판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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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루크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 - 체크메이트, 날 이렇게 몰아붙이다니, 제법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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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루크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 - 자네 꽤 실력 있군. 체스도 그렇고, 함께하는 전투도 아주 믿음직해. 아니… 이런 협력관계는 나한테도 신기해…. 그럼 앞으로도 함께하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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