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DOT원신 게임닷
최근 본 문서방문 기록이 없습니다
최근 방문 게시글방문 기록이 없습니다

데히야/스토리

· 닉네임뭐쓰지 편집R9이번 주 12템플릿 템플릿:캐릭터/스토리

1 스토리 문단을 편집하고 있어요저장하면 문서 기록(R10)에 남고 언제든 되돌릴 수 있어요. 비회원 편집은 기록에 IP가 남아요.

1.스토리

편집 중

3 / 100

문서 기록에 남아요0 / 200

저장하면 기여 내용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4.0 국제(CC BY-NC-SA 4.0) 라이선스를 따르며, 저작자 표시는 하이퍼링크/URL을 이용하는 데 동의합니다.

취소
문단 옵션

2.일반 대사

첫 만남
첫 만남···
  • 내 이름은 데히야, 네가 고용하려는 그 용병이야. 맡길 의뢰라도 있어? 싸움? 호송? 뭐든지 말만 하라고
잡담
잡담 · 용병
  • 용병의 업무 원칙? 음… 간단해. 모라를 가장 많이 내는 사람을 위해 일하는 거야
잡담 · 사막
  • 사막은 까다롭지만 정정당당한 상대야. 맞이하게 될 험난한 도전을 숨김없이 드러내지
잡담 · 우리 사람들
  • 다들 사막에 익숙해졌지만… 그래도 어딘가에 있을 모래바람 없는 오아시스에서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어
인사
아침 인사···
  • 기운이 넘쳐 보이네. 그럼 이따 야영지를 정리하고 출발하자고
점심 인사···
  • 벌써 점심이네…. 잠깐 기다려, 밥을 지을만한 곳을 찾아볼게
저녁 인사···
  •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일하는 거야? 용병보다 더 수고가 많네
굿나잇···
  • 시간이 늦었네, 오늘 밤은 내가 망볼게. 넌 어서 쉬어
날씨
비가 올 때···
  • 용병단 노인 말에 따르면 사막에도 가끔 비가 내리고 이보다 훨씬 거세대
번개가 칠 때···
  • 천둥소리가 엄청 크네… 다른 소리가 다 묻히겠어
햇살이 좋을 때···
  • 내 의뢰도 이 날씨처럼 화창하게 풀렸으면 좋겠다~
강풍이 불 때···
  • 바람이 부네…. 바람 끝자락에서 야영하는 게 안전할 거야
눈이 올 때···
  • 으… 여긴 사막의 밤보다 훨씬 더 춥네…
사막에 있을 때···
  • 사막은 무자비한 곳이야.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잘 따라와
데히야에 대해
데히야 자신에 대해 · 도금 여단
  • 도금 여단은 「칭호」에 불과해. 수메르 용병이라면 누구나 「도금 여단」이라고 할 수 있지. 그 칭호로 외지인을 속이는 용병들 때문에… 흥, 「도금 여단」의 평판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어
데히야 자신에 대해 · 아버지
  • 쿠사일라는 빈둥대고 폼 잡기 좋아하는 용병이지만, 사막에서 날 구하고 아낌없이 모든 걸 내게 바쳤지.
    내가 이렇게 큰 것도 아버지 덕분이야
우리에 대해 · 위대한 업적
  • 요즘 활약이 대단하던데, 우리 용병단에서 네 소문이 자자해. 심지어 몇몇 단원들은 널 소개해 줄 수 있냐고 물어보더라
우리에 대해 · 전우
  • 친구? 음… 그렇게 많은 일을 함께 겪으면서 싸워왔는데 고작 「친구」 사이라니, 좀 가볍게 들리는걸.
    어디 보자…. 차라리 「전우」 사이라고 하는 게 어때? 함께 싸우면서 싹튼 가장 끈끈한 사이니까
「신의 눈」에 대해···
  • 「신의 눈」을 얻고 뭐가 달라졌냐고? 음… 솔직히 전투에 도움이 됐다기보단, 「신의 눈」의 명성을 듣고 「화염 빛의 포식자」에 가입하러 온 용병이 늘어난 게 더 도움이 됐어
하고 싶은 이야기···
  • 대추야자가 뭔지 알아? 내가 어렸을 때 제일 좋아했던 과일이야. 대추야자 까는 법을 몰랐던 아버지가 과일을 엉망으로 깎는 바람에, 나중에는 과육을 긁어내 우유에 섞어서 죽처럼 만들어 먹을 수밖에 없었지.
    가끔 그 죽의 맛이 그리울 때가 있어. 대추야자 하나 까는데도 허둥지둥하던 아버지도 말이야
흥미있는 일···
  • 사람들은 시체를 먹는 붉은 독수리를 죽음과 재난의 상징으로 여기지만, 난 모래바다를 비행하는 독수리야말로 가장 강렬한 생명력을 상징한다고 생각해.
    독수리가 내려다보는 적색 모래바다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데히야의 취미···
  • 한가할 때 「화장함」을 정리하는 게 내 취미야. 안에는 값진 파우더와 화장 붓이 들어 있지. 이걸 봐, 엄청 정교하지! 덕분에 땀을 흘리거나 비를 맞아도 화장이 번지지 않아. 정말 비싼 값을 한다니까
데히야의 고민···
  • 아직 청산하지 않은 의뢰가 몇 개 있어. 형제들이 의뢰를 수행할 때 사고 친 것도 있고…. 후, 내가 용병단 책임자도 아닌데 왜 이런 걸 신경 써야 한담?
좋아하는 음식···
  • 당연히 「대추야자 사탕」이지. 휴대하기 편하고 맛도 좋아
싫어하는 음식···
  • 쓴맛 나는 음식은 사양할게. 그런 건 질색이야
데히야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 난 용병단에서 컸어. 목검을 가지고 놀았고, 아는 사람은 용병이거나 용병 지망생뿐이었으며, 쓰는 밥그릇조차 용병단 사람이 나무로 깎은 거였지. 그런 환경에서 자랐으니, 용병이 안 되는 게 더 이상하잖아?
데히야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 내가 어디 사람이냐고? 나도 몰라, 생각해본 적 없으니까. 굳이 말하자면 줄곧 사막에서 살았으니까 「사막」 쪽 사람이겠지?
데히야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 용병 일은 어려워. 의뢰의 난이도는 둘째치고, 의뢰를 마친 뒤에 보수를 청산하는 게 골치 아프거든.
    청산은 아카데미아가 제일 시원하고, 모험가 길드도 나쁘지 않아. 질질 끄는 건 무역 상인들이지. 녀석들은 늘 자금이 묶여있어서 현금이 없다며 기다려 달라고 하거든.
    쳇, 모라가 없으면 화물차에 실은 물건은 어떻게 구했대?
데히야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 그 사건 이후로 아카데미아가 우릴 대하는 태도가 조금 바뀌었어. 사막의 백성을 돕는 조항도 많이 발표했는데, 긴 문서는 못 알아보겠더라. 그저 「방사벽」이 앞으로 희망을 막지 않았면 좋겠어
데히야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 대부분 용병은 유명해지고 싶어 해. 고난도 의뢰를 끊임없이 받아서 부와 명성을 쌓지. 운 좋게 살아남아 전설이 된 사람도 있지만, 소리 없이 사막에서 사라진 사람도 많아.
    하지만, 난 그렇게 「원대한」 포부는 없어. 주변 사람의 평화로운 일상을 지켜주는 걸로 만족해. 물론 겸사겸사 모라도 벌면 더 좋고, 하하하
선물 획득
선물 획득 · 첫 번째
  • 이 요리 진짜 맛있다! 계속 먹다 보면 휴대 식량은 입도 못 대겠어
선물 획득 · 두 번째
  • 음, 휴대 식량이라고 생각하면… 꽤 괜찮은데?
선물 획득 · 세 번째
  • 그래도… 배는 부르네. 허기만 채울 수 있다면 다 좋은 음식이지 뭐! 하하하…
생일
생일···
  • 생일 축하해! 선물은 넣어뒀으니까 주머니를 만져봐. 어떻게 했냐고? 용병의 잔재주니까 신경 쓰지 마. 람바드 술집에 좋은 자리를 예약했으니까 어서 가자. 음? 걱정하지 마, 시끄럽기만 한 다른 단원들은 안 불렀어. 모처럼의 생일은 나 혼자만으로도 충분할 거야…. 크흠, 어서 가자
돌파의 느낌
돌파의 느낌 · 기
  • 오? 힘이 진짜로 강해졌네
돌파의 느낌 · 승
  • 느낌이 좋은걸. 검을 더 힘껏 휘두를 수 있게 됐어
돌파의 느낌 · 전
  • 이 힘을… 당장 시험해 보고 싶은데, 우리 대련 한판 할까?
돌파의 느낌 · 결
  • 이렇게 성장할 줄이야…. 다 네 덕분이야. 혹시 의뢰할 거 있어? 뭐든지 말만 해. 어떤 의뢰든 함께해 줄게
주변 인물에 대해
타이나리에 대해···
  • 하하하, 실은 그 숲의 순찰관이랑 거래할 뻔한 적이 있어. 그 순찰관이 사막을 조사하려고 가이드로 날 고용하려 했는데, 나중에 취소했지 뭐야. 내 기억엔… 그 순찰관이 더위를 못 참는다고 했던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었나…
작은 쿠사나리 화신에 대해···
  • 흥, 아카데미아에 하이에나가 산다는 건 알았지만, 은혜도 모르는 승냥이까지 날뛰고 있을 줄이야…. 작은 쿠사나리 화신은 너무 자비로운 것 같아. 주인도 몰라뵈는 짐승은 뼈째로 박살 내야지! 숲에서 휴가나 보내게 하다니, 처벌이 너무 가벼워
캔디스에 대해···
  • 캔디스? 다 좋은데 고집이 동물 짐꾼처럼 세서 탈이야. 가끔은 긴장 좀 풀고 휴식하면서, 수메르성을 구경하거나 예쁜 옷이나 장신구를 사라고 누누이 충고했지만… 늘 마을이 걱정된다며 거절했지. 후, 정 안 되면 다음에 내가 대신 마을을 지킬 테니까 다른 여단 자매들이랑 같이 성에 놀러 가보라고 말해봐야겠어
알하이탐에 대해···
  • 알하이탐이 아카데미아 일자리를 제안했지만, 고인 물처럼 정체된 생활은 익숙하지 않아서 거절했지. 근데 그 서기관이 말 돌리면서 비꼬는 게, 딱 내가 생각하는 아카데미아 학자의 이미지더라…
사이노에 대해···
  • 그 「대풍기관」? 번개처럼 매섭고 신속한 사람이지. 일 처리가 제법 마음에 들어
닐루에 대해···
  • 그 사건을 해결했으니 닐루도 더 자유롭게 춤출 수 있겠지. 저번에 자기가 쓰는 파우더를 하나 준다고 했는데, 난 일 때문에 바쁘니까 일단 캔디스 쪽으로 보내라고 했어. 나중에 시간 내서 받으러 가야겠네
도리에 대해···
  • 그 상인 말이구나. 뭐든지 다 파는데 가격이 조금 비싸다며? 나도 한번 만나보고 싶네…. 용병이 필요한 물건은 시장에서 모라 주고도 못 살 때가 많거든
레일라에 대해···
  • 늘 흐리멍덩한 녀석 말이구나, 기억나. 사막 변두리에 있는 오아시스에서 만난 적 있어. 아카데미아의 무슨 팀을 따라서 별자리를 관찰하러 왔다던데, 별로 신경 쓰지 않았지. 뭐? 캔디스… 별하늘의 사자… 그게 무슨 소리야? 아직 덜 깬 거 아냐?

3.전투 대사

원소전투 스킬
첫 번째
  • 싸워 보자고!
두 번째
  • 봐줄 거 없어
세 번째
  • 총돌격이다!
원소폭발
첫 번째
  • 버틸 수 있겠어?
두 번째
  • 여기서 박살 내주지!
세 번째
  • 이 악물어!
HP 부족
첫 번째
  • 어쭈… 제법인데!
두 번째
  • 실력 발휘 좀 해볼까!
세 번째
  • 딱 좋은걸?
동료 HP 감소
첫 번째
  • 침착해, 당황하지 마
두 번째
  • 물러서, 내게 맡겨!
전투 불능
첫 번째
  • 이거… 큰일인데…
두 번째
  • 너무… 방심했나…
세 번째
  • 용병의… 숙명인가…
일반 피격
첫 번째
  • 허튼수작 마!
강공격 피격
첫 번째
  • 좀 하는데…

4.기타 대사

보물상자 오픈
첫 번째
  • 뜻밖의 수확인걸…
두 번째
  • 하하하, 이거 좋네
세 번째
  • 오, 비싼 값에 팔 수 있겠는데?
파티 가입
첫 번째
  • 네 말에 따를게
두 번째
  • 새로운 의뢰 없어?
세 번째
  • 슬슬 일할 시간이네

5.작중 행적

문단의 내용이 비어있습니다.

6.우편

@생일 우편 펼치기
-

발신인: 데히야

시간: 2021년 4월 7일


???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 x ?, ??? x ?

© 2014–2026 GAMEDOT.ORG · 원신 게임닷

사이트 문의 및 게시 중단 요청: admin@gamedot.org

커뮤니티 오픈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