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4
2.프롤로그
천 년 동안 자유의 도시를 수호하던 드래곤은 자유를 어려워했어.
「자유」의 신에게 명받은 자유도 진정한 자유라 할 수 있을까?[2]
쌍둥이 남매는 세계를 건너 이곳저곳을 여행하고 다녔지만 우연히 티바트를 지나 다음 세계로 넘어가려하자 스스로를 천리의 주관자라 부르는 여신이 나타면서 쌍둥이의 앞을 가로막는다. 짧은 혈투 끝에 천리의 주관자는 결국 쌍둥이 중 한명을 납치하게 되고 다른 한명을 티바트로 추방시켜버린다.
이후 오랜 시간이 흐르고, 여행자는 낚시를 하다가 익사할뻔한 페이몬을 구한 후 여동생/오빠를 찾는 여정이 시작된다.
튜토리얼 단계로 원소 전투에 대해 익힌다.
| @ 제1막 | |
단계 | 내용 |
| 내려다본 경치 | 일곱신상을 처음 보게 된다. |
| 심상치 않은 힘 | 원소전투에 대해 배운다. |
| 숲속에서의 만남 | 숲속에서 수수께끼의 인물이 용과 대화하는 모습을 목격한다. |
| 바람을 따라 온 기사 | 엠버와 합류한다. |
| 가벼운 바람과 함께 | 츄츄족 처치 |
| 자유의 도시 | 엠버의 안내 하에 자유의 도시 몬드에 오게 된다 |
| 용의 재앙 | 원래는 아득한 몬드성에 드래곤이 갑자기 습격해온다. |
| 페보니우스 기사단 | 여행자 일행은 어렵게 습격한 풍마룡을 물리친다.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케이아가 이를 목격한 뒤 기사단 본부로 초대한다 |
| 지난날의 바람 | 풍마룡의 위협을 없애기 위해 폐허에 남아있는 힘을 소멸해야 한다. 이를 위해 서풍 매의 사당으로 향한다. 엠버가 사당 입구에서 여행자 일행을 기다리고 있다 |
| 기사의 현장학습 | 기사 케이아가 여행자 일행과 함께 북풍 늑대의 사당을 탐색한다 |
| 페이지 속의 스파크 | 리사가 여행자 일행과 함께 남풍 사자의 사당 수색을 담당한다 |
벤티를 만나 사건의 내막을 듣고 천공의 하프를 복구한다.
요구 모험 등급 : 10
| @ 제2막 | |
단계 | 내용 |
| 그림자가 드리운 몬드 | 여행자 일행의 노력으로 원소의 흐름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여행자는 진에게 성과를 보고하러 몬드로 돌아간다 |
| 예상치 못한 만남 | 우연히 진과 「우인단」 사이의 충돌을 목격하게 된다. 이후 진에게 숲에서 발견한 바람 드래곤의 눈물을 보여준다. 진의 요청 아래 풍마룡 드발린에 대한 조사에 한 번 더 참여하게 된다 |
| 그 초록색 녀석 | 조사를 준비하던 여행자 일행은 기사단 본부 문 앞에서 풍마룡과 대화를 하던 신비로운 녀석을 보게 된다 |
| 바람의 인도 | 이 신비한 인물이 본인은 음유시인 벤티라고 한다. 벤티가 자신과 드래곤과의 관계를 해명도 하지 않은 채 떠난다. 그를 쫓아 바람이 시작되는 곳의 거대한 나무 아래에 오게 된다 |
| 벤티의 계획 | 드디어 발걸음을 멈춘 벤티가 속삭임의 숲에서 드발린과 만날 때 그가 걸린 저주를 풀려고 했으나 실패했다고 설명한다. 드발린을 회복시키려면 「천공의 하프」의 힘이 필요하다고 한다 |
| 벤티의 새로운 계획 | 꿀 발린 말로 천공의 하프를 손에 넣고자 한 벤티의 계획은 여지없이 실패한다. 벤티는 새로운 계획을 꾸민다. 이 계획은 여행자의 도움이 필요한 것 같다 |
| 도망 | 벤티의 계획을 거의 완벽하게 수행하여 천공의 하프를 손에 넣기 직전에 낯선 이가 나타나 천공의 하프를 가져간다. 경비병이 여행자 일행의 인기척을 느끼고 쫓아온다. 일행은 성당을 허겁지겁 탈출한다 |
| 막후 담화 | 대성당에서 도망쳐 나와 엉겁결에 다이루크의 술집으로 들어간다. 다이루크는 뜻밖에도 여행자 일행을 숨겨주고 도움까지 준다. 다이루크의 추천으로 폐점한 술집에서 생각지도 못한 사람을 만난다 |
| 암영 쫓기 | 다이루크가 데려온 사람은 바로 기사단의 진이었다. 서로 대화를 나눈 뒤 「우인단」이 천공의 하프를 훔쳐 갔다는 걸 알게 된다. 드발린을 구하기 위해 반드시 천공의 하프를 되찾아야 한다 |
| 보물의 상태 | 전투를 치른 뒤 우인단으로부터 잃어버린 천공의 하프를 되찾게 된다. 왜인진 모르나 벤티가 천공의 하프를 그리워하는 듯하다 |
| 떨어진 눈물 | 천공의 하프의 상태가 예전 같지 않으나 바람 드래곤의 눈물을 통해 바람 원소를 하프에 주입하는데 성공한다. 천공의 하프의 힘을 더 회복시키기 위해 더 많은 바람 드래곤의 눈물이 필요하다 |
| 숨겨진 눈물 | 드발린의 흔적은 몬드 곳곳에 있다. 그중 눈물 한 방울이 숲속의 폐허에 떨어져 있다 |
| 빼앗긴 눈물 | 오염된 바람 드래곤의 눈물이 츄츄족을 끌어들인다. 츄츄족으로부터 눈물을 되찾아야 한다 |
| 순수한 눈물 | 눈물을 모두 모은 뒤 일행은 다시 모인다 |
| 드래곤과의 재회 | 바람 드래곤 눈물의 힘을 빌려 천공의 하프가 힘을 완전히 회복하게 된다. 풍마룡을 정화시킬 준비를 모두 끝낸다 |
바람 드래곤의 폐허로 가서 드발린을 구한다.
요구 모험 등급 : 18
| @ 제3막 | |
| 단계 | 내용 |
| 심연 메이지 | 천공의 하프로 풍마룡을 불러냈으나 심연 교단의 방해로 마음을 돌리는데 실패한다. 하지만 당신들은 포기하지 않고 다이루크가 새로운 단서를 얻게 된다 |
| 장벽 | 여행자 일행은 바람 드래곤의 폐허에 도착해 다시 한번 드발린을 구하려 시도하나 풍마룡의 둥지는 폭풍 장벽에 포위되어 있다. 그러나 배후의 흑막은 바람 장벽을 쉽사리 돌파하게 두지 않는다 |
| 빈 집 | 여행자 일행은 적의 습격으로 일이 쉽지 않음을 느끼게 된다. 바람 드래곤의 폐허로 향하는 길에 장애물이 가득하다. 황폐해진 건물에서 조심스럽게 길을 찾는다 |
| 빛 인도 의식 | 바람 드래곤 폐허의 입구가 눈앞에 있다. 빛의 봉인이 폐허로 들어가는 걸 방해한다. 봉인을 해제하기 위해 다시 한번 시련에 직면하게 된다 |
| 결전 임박 | 여행자는 3단 봉인을 모두 해제하여 결전이 코앞이다. 여행자 일행은 모든 걸 끝내기 위해 폐허 입구로 돌아온다 |
| 푸른 그림자를 위해 | 이제 남은 건 심연 메이지의 유혹에 넘어간 드발린과의 정면 대결뿐이다 |
| 결말, 바람이 멈춘 이후 | 여행자 일행의 노력으로 드디어 드발린이 구출됐다. 바람에 관한 이야기는 과연 이렇게 막을 내릴 것인가? |
| 결말의 결말 | 엠버가 말하길 진 단장이 대성상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천공의 하프 사건의 결말과 관련된 일인 것 같다... |
3.제1장
모두가 보는 앞에서 「계약」의 신이 살해당했다.
마지막 순간, 그는 모든 계약을 끝낼 계약을 맺게 될 거야. [3]
요구 모험 등급 : 23
| @ 제1막 | |
| 단계 | 내용 |
| 청신 | 리월땅의 바닷가에는 바위 위에 세워진 도시 「리월항」이 있다. 이 도시와 리월 전역을 수호하고 있는 신이 바로 여행자 일행이 찾고 있는 바위의 신 모락스이자 「암왕제군」이다. 리월항에 도착한 여행자 일행은 마침 일년에 한 번 뿐인 「칠성 청신의례」에 참여한다. 매년 이날이 되면 암왕제군은 신의 예언을 내려 일 년 동안 리월의 경영 방향을 알려준다 |
| 급변 | 의례가 길시가 되자 선인은 때에 맞춰 강림했다. 그러나 구름과 노을이 걷히자 향로 받침대에 떨어져 제물을 난장판으로 만든 건 아무런 생기가 없는 신의 몸이었다. 사람들은 어쩔 줄 몰라 하고 혼란에 빠졌다. 칠성이 명을 내려 자객을 체포하라고 한다. 혐의를 씻을 길이 없던 여행자 일행은 우인단 집행관 「타르탈리아」의 도움을 받는다. 그리고 그의 안내에 따라 선인이 은거하고 있다는 「절운간」으로 향한다... |
| 망서 | 여행자는 절운간에서 선인을 만난다. 선인 「소월축양진군」은 증표를 보고 천암군의 손에서 여행자를 구해준다. 「소월 축향진군」이 신의 죽음과 억울한 사정을 들은 후 칠성의 행동에 실망한다. 그리고 심지어 칠성이 배후의 흑막이고 신을 해하여 리월을 장악하려고 한 것이라고 추측한다. 여행자는 그의 뜻에 따라 전갈을 전하기 위해 은거하고 있는 선인들을 찾아 나선다 |
| 첩산 | 여행자 일행은 「소월축양진군」의 가르침에 따라 「호로산」에 와서 「리수첩산진군」을 만나고자 한다 |
| 류운 | 여행자 일행은 「소월축양진군」의 가르침에 따라 「호로산」에 와서 「류운차풍진군」을 만나고자 한다 |
| 속세 복귀 | 여행자는 여러 신들을 만나고 소월축양진군의 의뢰를 완료한 뒤 리월항으로 돌아와 「타르탈리아」를 찾는다. 그리고 타르탈리아로부터 신의 죽음에 대한 「리월 칠성」의 반응이 아주 의미심장하다는 걸 듣게 된다 |
| @ 제2막 | |
| 단계 | 내용 |
| 왕생 | 선인을 방문하고 돌아온 뒤 「리월 칠성」이 바위 신의 선체를 감추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타르탈리아」가 국면을 타파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줄 것을 약속한다. 때문에 「북국 은행」에 다시 간다... |
| 달 가리키기 | 「타르탈리아」가 「왕생당」의 객경 종려를 소개해 준다. 바위 신 다시 보기라는 목적 달성을 위해 그와 「송신의례」를 함께 준비하기로 약속한다 |
| 퍼지는 향기 | 종려는 신을 살해한 기이한 사건보다 리월의 전설: 오래된 몸과의 이별에만 관심을 갖는다. 여행자 일행은 의례에 사용될 야박석을 모두 고른 뒤에 의식에 쓰일 향고를 준비한다 |
| 호천 | 암왕제군이 가장 좋아하는 향고를 선택한 뒤 종려는 여행자에게 옥경대에 있는 벗, 평 할머니를 찾아가 「척진령」을 빌려올 것을 부탁한다. 이상한 점은 종려는 그 벗과 만나길 꺼려하는 것 같다... |
| 시가지 | 놀랍게도 평 할머니는 선인이었다. 여행자 일행은 그녀가 은거 중인 「주전자 속 선계」에서 나와 흘호암거리로 가서 다음 할 일을 한다 |
| 귀종 | 여행자는 「영생향」을 구하기 위해 리월항에서 가장 유명한 약방 「불복려」에 왔다. 하지만 이번 일정은 그렇게 쉬운 게 아닌 듯싶다... |
| 초대 | 「불복려」에서 일어난 사건을 해결한 뒤, 종려가 답례로 식사를 대접한다고 하는데···?! |
| @ 제3막 | |
| 단계 | 내용 |
| 떠다니는 성 | 항구의 술집 「세 대포 주점」에서 신비한 사절 감우가 나타나 응광의 부탁을 받았다고 하며 여행자를 「군옥각」으로 초대했다. 그래서 여행자와 페이몬은 군옥각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천형산으로 왔다. |
| 선기 옥형 | 천형산의 귀종기 근처에서 칠성의 각청을 만날 줄은 몰랐다. 그녀는 군옥각으로 올라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페이몬은 각청의 말에서 「인사 선물」이란 키워드를 얻게 되는데··· |
| 고결한 향기 | 마침내 군옥각에 오르자, 응광이 그곳에서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는 페이몬의 선물을 받고 또 다른 선물로 보답하며, 여행자와는 신령과 「마신」, 우인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
| 대립 | 응광의 가르침대로 「백무금기 비록」과 관련된 우인단의 음모를 확인한 후, 여행자는 계속해서 종려와 함께 의례 준비를 하다가 적화주에서 감우를 만난다. 그 후, 여행자는 리월항으로 돌아왔지만, 큰일이 일어났음을 예감한다 |
| 만회 | 선인과 칠성은 도시 밖에서 대치하고 있고, 무슨 일이 일어날 것만 같았다. 여행자는 황금옥으로 가 신의 심장을 노리는 「타르탈리아」를 저지하지만, 신의 심장은 황금옥에 없었다. 「타르탈리아」는 바위 신이 나타나게 하려고 「백무금기 비록」을 이용해 고대 마신을 불러낸다 |
| 송신 | 한 차례 격전과 희생으로 마신은 다시 진압됐다. 결판이 난 뒤, 「송신의례」와 함께 시작되었던 여행자의 리월 여정은 끝을 맺게 된다. 하지만 그 전에 바위 신과 관련된 몇 가지 수수께끼가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
| @ 제4막 | |
| 단계 | 내용 |
| 본의 아닌 제헌 | 여행자는 감우와 란 언니로부터 최근 몬드와 리월 일대의 보물 사냥단이 손을 잡고 「심연 교단」과 관련된 유적을 넘보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다. 보물 사냥단이 혼란을 일으킬 것을 걱정해 여행자는 이 조사 의뢰를 받아들인다··· |
| 신자 없는 사도 | 기괴한 유적을 벗어난 뒤 여행자는 우연히 데인슬레이프와 마주친다. 여행자 일행은 그를 따라 다시 유적에 나타난 「심연 사도」를 추적한다··· |
| 명예롭지 못한 시련 | 「심연 교단」의 「믿음」에서 언급된 계획을 조사하기 위해 여행자 일행은 몬드성의 페보니우스 대성당으로 가서 그곳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받기로 한다··· |
| 엇갈린 영혼 | 바바라와 「북풍의 왕랑」으로부터 얻은 단서를 따라 여행자 일행은 계속해서 「최초의 경작기」를 찾고 있다··· |
4.제2장
장군은 죽지 않고, 막부의 쇄국도 끝이 없구나.
「영원」을 추구하는 신에게 인간의 영원은 어떤 모습일까?[10]
요구 모험 등급 : 30
| @ 제1막 | |
| 단계 | 내용 |
요구 모험 등급 : 30
| @ 제2막 | |
| 단계 | 내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