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0
1.개요
원신의 마신 임무 (메인 스토리)를 정리한 문서
2.프롤로그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스토리로 몬드를 배경으로 한다.
쌍둥이 남매는 세계를 건너 이곳저곳을 여행하고 다녔지만 우연히 티바트를 지나 다음 세계로 넘어가려하자 스스로를 천리의 주관자라 부르는 여신이 나타면서 쌍둥이의 앞을 가로막는다. 짧은 혈투 끝에 천리의 주관자는 결국 쌍둥이 중 한명을 납치하게 되고 다른 한명을 티바트로 추방시켜버린다.
이후 오랜 시간이 흐르고, 여행자는 낚시를 하다가 익사할뻔한 페이몬을 구한 후 여동생/오빠를 찾는 여정이 시작된다.
튜토리얼 단계로 원소 전투에 대해 익힌다.
단계 | 내용 |
내려다본 경치 | 일곱신상을 처음 보게 된다. |
심상치 않은 힘 | 원소전투에 대해 배운다. |
숲속에서의 만남 | 숲속에서 수수께끼의 인물이 용과 대화하는 모습을 목격한다. |
바람을 따라 온 기사 | 엠버와 합류한다. |
가벼운 바람과 함께 | 츄츄족 처치 |
자유의 도시 | 엠버의 안내 하에 자유의 도시 몬드에 오게 된다 |
용의 재앙 | 원래는 아득한 몬드성에 드래곤이 갑자기 습격해온다. |
페보니우스 기사단 | 여행자 일행은 어렵게 습격한 풍마룡을 물리친다.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케이아가 이를 목격한 뒤 기사단 본부로 초대한다 |
지난날의 바람 | 풍마룡의 위협을 없애기 위해 폐허에 남아있는 힘을 소멸해야 한다. 이를 위해 서풍 매의 사당으로 향한다. 엠버가 사당 입구에서 여행자 일행을 기다리고 있다 |
기사의 현장학습 | 기사 케이아가 여행자 일행과 함께 북풍 늑대의 사당을 탐색한다 |
페이지 속의 스파크 | 리사가 여행자 일행과 함께 남풍 사자의 사당 수색을 담당한다 |
벤티를 만나 사건의 내막을 듣고 천공의 하프를 복구한다.
단계 | 내용 |
그림자가 드리운 몬드 | 여행자 일행의 노력으로 원소의 흐름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여행자는 진에게 성과를 보고하러 몬드로 돌아간다 |
예상치 못한 만남 | 우연히 진과 「우인단」 사이의 충돌을 목격하게 된다. 이후 진에게 숲에서 발견한 바람 드래곤의 눈물을 보여준다. 진의 요청 아래 풍마룡 드발린에 대한 조사에 한 번 더 참여하게 된다 |
그 초록색 녀석 | 조사를 준비하던 여행자 일행은 기사단 본부 문 앞에서 풍마룡과 대화를 하던 신비로운 녀석을 보게 된다 |
바람의 인도 | 이 신비한 인물이 본인은 음유시인 벤티라고 한다. 벤티가 자신과 드래곤과의 관계를 해명도 하지 않은 채 떠난다. 그를 쫓아 바람이 시작되는 곳의 거대한 나무 아래에 오게 된다 |
벤티의 계획 | 드디어 발걸음을 멈춘 벤티가 속삭임의 숲에서 드발린과 만날 때 그가 걸린 저주를 풀려고 했으나 실패했다고 설명한다. 드발린을 회복시키려면 「천공의 하프」의 힘이 필요하다고 한다 |
벤티의 새로운 계획 | 꿀 발린 말로 천공의 하프를 손에 넣고자 한 벤티의 계획은 여지없이 실패한다. 벤티는 새로운 계획을 꾸민다. 이 계획은 여행자의 도움이 필요한 것 같다 |
도망 | 벤티의 계획을 거의 완벽하게 수행하여 천공의 하프를 손에 넣기 직전에 낯선 이가 나타나 천공의 하프를 가져간다. 경비병이 여행자 일행의 인기척을 느끼고 쫓아온다. 일행은 성당을 허겁지겁 탈출한다 |
막후 담화 | 대성당에서 도망쳐 나와 엉겁결에 다이루크의 술집으로 들어간다. 다이루크는 뜻밖에도 여행자 일행을 숨겨주고 도움까지 준다. 다이루크의 추천으로 폐점한 술집에서 생각지도 못한 사람을 만난다 |
암영 쫓기 | 다이루크가 데려온 사람은 바로 기사단의 진이었다. 서로 대화를 나눈 뒤 「우인단」이 천공의 하프를 훔쳐 갔다는 걸 알게 된다. 드발린을 구하기 위해 반드시 천공의 하프를 되찾아야 한다 |
보물의 상태 | 전투를 치른 뒤 우인단으로부터 잃어버린 천공의 하프를 되찾게 된다. 왜인진 모르나 벤티가 천공의 하프를 그리워하는 듯하다 |
떨어진 눈물 | 천공의 하프의 상태가 예전 같지 않으나 바람 드래곤의 눈물을 통해 바람 원소를 하프에 주입하는데 성공한다. 천공의 하프의 힘을 더 회복시키기 위해 더 많은 바람 드래곤의 눈물이 필요하다 |
숨겨진 눈물 | 드발린의 흔적은 몬드 곳곳에 있다. 그중 눈물 한 방울이 숲속의 폐허에 떨어져 있다 |
빼앗긴 눈물 | 오염된 바람 드래곤의 눈물이 츄츄족을 끌어들인다. 츄츄족으로부터 눈물을 되찾아야 한다 |
순수한 눈물 | 눈물을 모두 모은 뒤 일행은 다시 모인다 |
드래곤과의 재회 | 바람 드래곤 눈물의 힘을 빌려 천공의 하프가 힘을 완전히 회복하게 된다. 풍마룡을 정화시킬 준비를 모두 끝낸다 |
바람 드래곤의 폐허로 가서 드발린을 구한다.
단계 | 내용 |
천공의 하프로 풍마룡을 불러냈으나 심연 교단의 방해로 마음을 돌리는데 실패한다. 하지만 당신들은 포기하지 않고 다이루크가 새로운 단서를 얻게 된다 | |
장벽 | 여행자 일행은 바람 드래곤의 폐허에 도착해 다시 한번 드발린을 구하려 시도하나 풍마룡의 둥지는 폭풍 장벽에 포위되어 있다. 그러나 배후의 흑막은 바람 장벽을 쉽사리 돌파하게 두지 않는다 |
빈 집 | 여행자 일행은 적의 습격으로 일이 쉽지 않음을 느끼게 된다. 바람 드래곤의 폐허로 향하는 길에 장애물이 가득하다. 황폐해진 건물에서 조심스럽게 길을 찾는다 |
빛 인도 의식 | 바람 드래곤 폐허의 입구가 눈앞에 있다. 빛의 봉인이 폐허로 들어가는 걸 방해한다. 봉인을 해제하기 위해 다시 한번 시련에 직면하게 된다 |
결전 임박 | 여행자는 3단 봉인을 모두 해제하여 결전이 코앞이다. 여행자 일행은 모든 걸 끝내기 위해 폐허 입구로 돌아온다 |
푸른 그림자를 위해 | 이제 남은 건 심연 메이지의 유혹에 넘어간 드발린과의 정면 대결뿐이다 |
결말, 바람이 멈춘 이후 | 여행자 일행의 노력으로 드디어 드발린이 구출됐다. 바람에 관한 이야기는 과연 이렇게 막을 내릴 것인가? |
결말의 결말 | 엠버가 말하길 진 단장이 대성상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천공의 하프 사건의 결말과 관련된 일인 것 같다... |
3.제1장
모두가 보는 앞에서 「계약」의 신이 살해당했다.
마지막 순간, 그는 모든 계약을 끝낼 계약을 맺게 될 거야.
단계 | 내용 |
청신 | 리월땅의 바닷가에는 바위 위에 세워진 도시 「리월항」이 있다. 이 도시와 리월 전역을 수호하고 있는 신이 바로 여행자 일행이 찾고 있는 바위의 신 모락스이자 「암왕제군」이다. 리월항에 도착한 여행자 일행은 마침 일년에 한 번 뿐인 「칠성 청신의례」에 참여한다. 매년 이날이 되면 암왕제군은 신의 예언을 내려 일 년 동안 리월의 경영 방향을 알려준다 |
급변 | 의례가 길시가 되자 선인은 때에 맞춰 강림했다. 그러나 구름과 노을이 걷히자 향로 받침대에 떨어져 제물을 난장판으로 만든 건 아무런 생기가 없는 신의 몸이었다. 사람들은 어쩔 줄 몰라 하고 혼란에 빠졌다. 칠성이 명을 내려 자객을 체포하라고 한다. 혐의를 씻을 길이 없던 여행자 일행은 우인단 집행관 「타르탈리아」의 도움을 받는다. 그리고 그의 안내에 따라 선인이 은거하고 있다는 「절운간」으로 향한다... |
망서 | 여행자는 절운간에서 선인을 만난다. 선인 「소월축양진군」은 증표를 보고 천암군의 손에서 여행자를 구해준다. 「소월 축향진군」이 신의 죽음과 억울한 사정을 들은 후 칠성의 행동에 실망한다. 그리고 심지어 칠성이 배후의 흑막이고 신을 해하여 리월을 장악하려고 한 것이라고 추측한다. 여행자는 그의 뜻에 따라 전갈을 전하기 위해 은거하고 있는 선인들을 찾아 나선다 |
첩산 | 여행자 일행은 「소월축양진군」의 가르침에 따라 「호로산」에 와서 「리수첩산진군」을 만나고자 한다 |
류운 | 여행자 일행은 「소월축양진군」의 가르침에 따라 「호로산」에 와서 「류운차풍진군」을 만나고자 한다 |
속세 복귀 | 여행자는 여러 신들을 만나고 소월축양진군의 의뢰를 완료한 뒤 리월항으로 돌아와 「타르탈리아」를 찾는다. 그리고 타르탈리아로부터 신의 죽음에 대한 「리월 칠성」의 반응이 아주 의미심장하다는 걸 듣게 된다 |
단계 | 내용 |
왕생 | 선인을 방문하고 돌아온 뒤 「리월 칠성」이 바위 신의 선체를 감추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타르탈리아」가 국면을 타파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줄 것을 약속한다. 때문에 「북국 은행」에 다시 간다... |
달 가리키기 | 「타르탈리아」가 「왕생당」의 객경 종려를 소개해 준다. 바위 신 다시 보기라는 목적 달성을 위해 그와 「송신의례」를 함께 준비하기로 약속한다 |
퍼지는 향기 | 종려는 신을 살해한 기이한 사건보다 리월의 전설: 오래된 몸과의 이별에만 관심을 갖는다. 여행자 일행은 의례에 사용될 야박석을 모두 고른 뒤에 의식에 쓰일 향고를 준비한다 |
호천 | 암왕제군이 가장 좋아하는 향고를 선택한 뒤 종려는 여행자에게 옥경대에 있는 벗, 평 할머니를 찾아가 「척진령」을 빌려올 것을 부탁한다. 이상한 점은 종려는 그 벗과 만나길 꺼려하는 것 같다... |
시가지 | 놀랍게도 평 할머니는 선인이었다. 여행자 일행은 그녀가 은거 중인 「주전자 속 선계」에서 나와 흘호암거리로 가서 다음 할 일을 한다 |
귀종 | 여행자는 「영생향」을 구하기 위해 리월항에서 가장 유명한 약방 「불복려」에 왔다. 하지만 이번 일정은 그렇게 쉬운 게 아닌 듯싶다... |
초대 | 「불복려」에서 일어난 사건을 해결한 뒤, 종려가 답례로 식사를 대접한다고 하는데···?! |
단계 | 내용 |
떠다니는 성 | 항구의 술집 「세 대포 주점」에서 신비한 사절 감우가 나타나 응광의 부탁을 받았다고 하며 여행자를 「군옥각」으로 초대했다. 그래서 여행자와 페이몬은 군옥각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천형산으로 왔다. |
선기 옥형 | 천형산의 귀종기 근처에서 칠성의 각청을 만날 줄은 몰랐다. 그녀는 군옥각으로 올라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페이몬은 각청의 말에서 「인사 선물」이란 키워드를 얻게 되는데··· |
고결한 향기 | 마침내 군옥각에 오르자, 응광이 그곳에서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는 페이몬의 선물을 받고 또 다른 선물로 보답하며, 여행자와는 신령과 「마신」, 우인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
대립 | 응광의 가르침대로 「백무금기 비록」과 관련된 우인단의 음모를 확인한 후, 여행자는 계속해서 종려와 함께 의례 준비를 하다가 적화주에서 감우를 만난다. 그 후, 여행자는 리월항으로 돌아왔지만, 큰일이 일어났음을 예감한다 |
만회 | 선인과 칠성은 도시 밖에서 대치하고 있고, 무슨 일이 일어날 것만 같았다. 여행자는 황금옥으로 가 신의 심장을 노리는 「타르탈리아」를 저지하지만, 신의 심장은 황금옥에 없었다. 「타르탈리아」는 바위 신이 나타나게 하려고 「백무금기 비록」을 이용해 고대 마신을 불러낸다 |
송신 | 한 차례 격전과 희생으로 마신은 다시 진압됐다. 결판이 난 뒤, 「송신의례」와 함께 시작되었던 여행자의 리월 여정은 끝을 맺게 된다. 하지만 그 전에 바위 신과 관련된 몇 가지 수수께끼가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
단계 | 내용 |
본의 아닌 제헌 | 여행자는 감우와 란 언니로부터 최근 몬드와 리월 일대의 보물 사냥단이 손을 잡고 「심연 교단」과 관련된 유적을 넘보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다. 보물 사냥단이 혼란을 일으킬 것을 걱정해 여행자는 이 조사 의뢰를 받아들인다··· |
신자 없는 사도 | 기괴한 유적을 벗어난 뒤 여행자는 우연히 데인슬레이프와 마주친다. 여행자 일행은 그를 따라 다시 유적에 나타난 「심연 사도」를 추적한다··· |
명예롭지 못한 시련 | 「심연 교단」의 「믿음」에서 언급된 계획을 조사하기 위해 여행자 일행은 몬드성의 페보니우스 대성당으로 가서 그곳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받기로 한다··· |
엇갈린 영혼 | 바바라와 「북풍의 왕랑」으로부터 얻은 단서를 따라 여행자 일행은 계속해서 「최초의 경작기」를 찾고 있다··· |
각주
- 메인 스토리 챕터 PV-「발자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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