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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넷/스토리

· 셰리e 편집R26이번 주 13템플릿 템플릿:캐릭터/스토리

2 일반 대사 문단을 편집하고 있어요저장하면 문서 기록(R27)에 남고 언제든 되돌릴 수 있어요. 비회원 편집은 기록에 IP가 남아요.

1.스토리

캐릭터 스토리 1

모험가 잭은 「베니 모험단」의 첫 번째 피해자였다.
보물이 바로 눈앞에 있는 시점에서 갑자기 백 년에 한 번 볼까 말까 한 바위 원소 난류로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모두의 앞에 깊은 골짜기가 생겨버렸다.
「가깝고도 멀리 있는 것 같은 느낌…. 마치 사랑과도 같았지.」
잭은 암석 균열에서 찰과상을 입은 정도에 그치긴 했지만, 그 일로 인해 그의 모험 인생은 시련 당한 것처럼 큰 타격을 입은 듯 했다.
단원 로이스는 비경을 탐험하던 중 「읏챠」하는 소리를 들었고, 잠시 뒤 엄청나게 큰 소리와 함께 정신을 잃었다.
사건의 장본인인 클레는 모험가가 탐색 중이던 비경을 거대한 토끼굴로 착각하고 폭파시켰다는 이유로 7일 감금당했다.
허클러는 「베니 모험단」에 가입한 후, 곧바로 일주일 동안 심각한 설사에 시달렸다. 명백한 식중독 증상이었지만 허클러는 단장의 악운을 탓했다.
「다들 잠시 휴가 간 것뿐이에요, 곧 돌아온다니까요? 하하… 부탁이예요, 제발 베니 모험단을 삭제하지 말아줘요….」
베넷의 간절한 요구에 캐서린은 한숨을 쉬며 이미 다른 팀으로 가버린 단원들의 일을 눈감아 주기로 했다

캐릭터 스토리 2

어느 곳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절망적인 곳이 있었다.
한 늙은 모험가가 그곳 깊숙이 들어갔다.
화염이 그의 피부를 태웠고, 천둥소리가 고막을 뚫을 듯 했으며, 광풍이 그의 영혼을 갈기갈기 찢어놓았다.
지옥 같던 여정의 끝에 그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뜻밖에도 한 아기였다.
모험가는 자신이 이 「사경」에 첫발을 디딘 생명이라고 생각했지만, 도저히 눈앞의 광경을 설명할 방법이 없었다.
그때, 갑자기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고, 그는 그게 진실이라 믿었다.
「이 아기는… 세상으로부터 버려진 아이구나.」
신병이기나 금은보화는 얻지 못했지만, 눈앞의 금방이라도 꺼져버릴 것만 같은 조그만 녀석이 「보물」이라는 듯 노인은 실망한 기색이 전혀 없었다.
「이번 모험에도 분명 의미가 있겠지」, 노인은 그렇게 생각하며 아기를 품에 안았다.
설령 그 한 일이 세상의 의지에 반하는 것이라 해도 말이다

캐릭터 스토리 3

노인은 그 모험담을 직접 말할 겨를도 없이 심한 부상으로 세상을 떠났고, 「사경」에서 구한 아이만이 홀로 남게 됐다.
노인은 임종 직전에 이런 말을 남겼다: 「의지」, 「모험」과 「그 끝의 보물」.
모험가 길드 몬드 지부엔 아직 가정을 꾸리지 않은 구세대 모험가들이 몇 명 있었는데, 그들은 아이에게 「베넷」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친자식처럼 아끼고 보살피며 그를 키웠다.
그리고 일찍 철이 든 베넷 또한 그들을 친근하게 「아버지」라 불렀다.
「아버지, 틀니가 그릇에 떨어졌잖아요!」, 「아버지, 그 낡은 갑옷 좀 그만 입어요, 내가 사준 셔츠는 어디 갔대!?」, 「비 오는 날엔 저한테 가까이 붙지 마요, 아버지. 번개 맞는다구요!」.
그렇게 베넷은 지금도 의지할 곳 없는 「아버지」들을 돌보는 일에 모험 외의 모든 시간을 쏟고 있다.
「아버지들이 보물을 하나 주웠구만, 하하.」 현임 회장 사이러스는 그렇게 말하며 다짜고짜 거칠고 큰 손으로 베넷의 등을 토닥였다.
자신에게 운이 없다면 최소한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행운을 가져다줘야 한다고 베넷은 생각했다.
엄청난 불행의 모험가 베넷은 오늘도 「행운」을 상징하는 보물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캐릭터 스토리 4

피슬의 권속, 까마귀 오즈는 베넷을 「세계에서 가장 완강한 소년」이라고 말한다.
베넷의 몸에 난 흉터들을 보면 그가 경험한 수많은 곤경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다.
몬스터의 습격, 유적의 붕괴, 절벽에서의 추락…. 이런 「불행한 경험」이 풍부한 베넷은 항상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성당의 바바라 부제도 그의 능숙한 탈골 치료 솜씨에 놀란 적이 있다.
불행이 가져온 또 다른 선물은 다소 「병적」인 전투 특성이다.
「저 아이의 움직임을 봐…. 설마 고통을 못 느끼는 건가?」 기사단의 바르카 대단장은 베넷의 전투를 보고 굉장한 호기심이 생겼다.
고통을 못 느끼는 게 아니라 이미 고통에 적응해 일상적인 감각이 되어버린 것뿐이다.
베넷에게 있어 격렬한 고통은 그저 코를 찌르는 듯한 냄새나 눈을 자극하는 빛과 같다.
때문에 인체의 극한을 초월한 전투 방식과 몸을 사리지 않는 공격 동작은 모험가 베넷의 상징이 됐다

캐릭터 스토리 5

죽음이란 대체 무엇일까? 언제나 죽음의 문턱을 넘나드는 베넷은 항상 이런 생각을 한다.
베넷은 안다. 자신을 「주워」온 모험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 사람들의 칭송을 받는 수많은 모험 전설들을 남겼다는 것을.
베넷은 안다. 혈혈단신인 모험가의 장례식엔 슬픔의 눈물 대신 오직 술잔을 기울이며 그를 떠나보내는 오랜 친구들만이 있었다는 것을.
그리고 베넷은 안다. 몬드의 모험가에게 가장 의미 있는 죽음은 보물이나 대지의 비밀을 추구하기 위해 그 몸을 바쳐 바람 신에 의해 영혼을 고향으로 데려가는 것이란 걸.
과거의 그는 죽음을 두려웠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베넷은 죽음이 모험가에게 있어 행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행운은 나와 무관하잖아?
「가자, 보물을 찾으러!」 그렇게 베넷은 생각하는 것을 포기했다

테이프 붕대

골절 혹은 과다출혈의 중상을 입었을 때 베넷은 성당의 바바라 부제를 찾아가 치료를 부탁한다.
베넷은 뒤통수를 긁적이며 「이번에도 또 저네요…. 죄송합니다」
바바라는 그저 고개를 저으며, 「찰과상도 같이 치료하세요」라며 붕대를 건넨다.
무심코 한 관심을 베넷은 보물처럼 여겼다. 그는 훈장을 착용한 것처럼 붕대로 상처를 감싸고 고마워했다.
베넷은 모험을 떠날 때 주머니에 붕대를 많이 넣고 다닌다. 아버지들이 준 것, 바바라가 준 것, 캐서린이 준 것… 그리고 부상을 입었을 때 우연히 만난 모험가가 준 것까지.
작디작은 선의가 모여 베넷만의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행운이 되었다.
「나에게 최소한 그분들이 있으니까, 난 운이 나쁜 게 아닐 수도 있어」

신의 눈

그 어떤 것도 베넷의 모험에 대한 열정을 막을 수 없다.
그는 「아버지」들처럼 끊임없이 탐험하고 도전하며 열정을 쏟으면서 모험을 하며 천천히 늙어가길 바랐다.
하지만 이번에 베넷은 진정한 위기를 맞이하게 된다.
그 해 노인이 맞이했던 것처럼 매우 절망스러운 위험을 맞이하게 된다.
「이 정도 출혈량이면… 큰일인데」
하지만 베넷은 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돌아가야 할 이유는 없어」 그는 이렇게 생각했다.
왜인지 모르지만 그는 과거에 겪었던 불행의 고통은 모두 이 위기의 순간을 돌파하기 위함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옥 같은 여행의 끝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아무것도 없는 것도 모험의… 일부니까, 괜…괜찮아…」
다잡았던 정신이 살짝 흐트러지자 베넷은 쌓이고 쌓인 상처로 인해 정신을 잃고 땅에 쓰러지졌다.
다시 깨어났을 때 그는 상처들이 어떤 신비한 불꽃에 타들어가 출혈이 멈추고 더 이상 아픔이 느껴지지 않는 걸 발견하게 된다.
따뜻한 보주 하나가 그의 손안에서 모험가의 심장과 함께 뛰기 시작했다.
이건 세계의 자비도 아니고, 운명의 동정심도 아닌 그의 불같은 의지와 어울리는 「그 끝의 보물」이었다

2.일반 대사

편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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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 옵션

3.전투 대사

원소전투 스킬
첫 번째
  • 핫——
두 번째
  • 불타올라라!
세 번째
  • 하늘로 날려주마!
네 번째
  • 흐아!
다섯 번째
  • 모두 터뜨려주지!
여섯 번째
  • 모두 비켜
원소폭발
첫 번째
  • 내가 모두를 지켜줄게!
두 번째
  • 총공격을 시작하지!
세 번째
  • 이깟 상처 따위 아프지 않아!
HP 부족
첫 번째
  • 이런… 요새 붕대 가격이 비싸다고!
두 번째
  • 걱정 마…. 난 버틸 수 있어
세 번째
  • 절체절명의 반격? 그건 내 전문이지, 내게 맡겨
동료 HP 감소
첫 번째
  • 무리하지 말고 나한테 맡겨!
두 번째
  • 내가 상대해주지!
전투 불능
첫 번째
  • 난 정말 자격 없는 단장이야…
두 번째
  • 예상했던 대로… 운이 나빴어…
세 번째
  • 악운의 저주를… 돌파하지 못했군…
일반 피격
첫 번째
  • 우연일 뿐이야
강공격 피격
첫 번째
  • 아파 죽겠네
두 번째
  • 또 못 피했어…

4.기타 대사

대시 시작
첫 번째
  • 모험 모험!
두 번째
  • 좋아, 출발!
보물상자 오픈
첫 번째
  • 진짜 보물이야!
두 번째
  • 나도 운이 좋을 때가 있다니!
세 번째
  • 이건 기적이야!
파티 가입
첫 번째
  • 나, 날 불러준거야...?!
두 번째
  • 절대 발목 잡지 않을게! 아… 최대한
세 번째
  • 좋았어!

5.작중 행적

베넷 초대 이벤트 제1막 - 아름다운 여정

 


 

「윈드블룸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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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명
「윈드블룸의 초대」
기간
2021/03/19 (11:00) ~ 2021/04/25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20

 


 

「눈보라 속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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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명
「눈보라 속 그림자」
기간
2021/11/25 (11:00) ~ 2021/12/13 (04:59)
(이벤트 상점) 2021/11/25 (11:00) ~ 2021/12/20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20
마신 임무 「눈물 없는 내일을 위해」 클리어
알베도 전설 임무 「여행자 관찰 보고」 및 요엘 「설산에서 길을 잃다」 임무 클리어

 


 

「잔 속에서 울리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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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명
「잔 속에서 울리는 노래」
기간
콘텐츠 개방 기간: 2022/09/29 (11:00) ~ 2022/10/17 (04:59)
축제 열기 보상 수령 기간: 2022/09/29 (11:00) ~ 2022/10/24 (04:59)

6.우편

@이건 너 주는 거야!
이건 너 주는 거야!

발신인: 베넷

시간: 2021년 2월 29일


오늘은 아침부터 아버지들이 내 생일이라며 케이크를 준비해 주셨어. 근데, 내 진짜 생일은 4년에 1번인데, 이렇게 선물을 받아서 살짝 쑥스러워. 게다가 모두의 보살핌이 없었다면 분명 어딘가에 쓰러져 지금 같은 삶을 누릴 수 없었을 거야.

그래서 아버지들을 위한 답례를 준비했어. 그리고 네 것도 준비했어!! 너도 내겐 소중한 사람이니까. 너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어서··· 내게 무슨 소원이 있냐고 묻는다면··· 진짜 내 생일날 네가 함께해 주는 거야.

아! 맞다! 계란이 살짝 타긴 했지만 맛은 괜찮아! 내가 먼저 먹어봤는데 아무 문제 없었으니까, 걱정 말고 마음껏 먹어!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꺼지지 않는 불씨 x 1, 티바트 바삭 프라이 x 1
@케이크 먹을래?
케이크 먹을래?

발신인: 베넷

시간: 2022년 2월 29일


헤헤… 오늘 아버지들한테 케이크를 받았지 뭐야.
사실 좀 부담스럽지만, 아버지들의 호의를 생각해서 받을 수밖에 없었어.
아버지들의 호의에 보답할 길은, 끈기를 유지하는 것이야. 친구에게도 마찬가지고. 헤헤 나도 잘 알고 있어.
최근에 난 어둡고 습한 비경에 감춰진 대단해 보이는 늑대 이빨 같은 걸 얻었어. 이걸 얻느라 꽤 고생했지…
아무튼 이걸 내 모험의 성과로 여기고 잘 받아줘, 네가 좋아하기를 바라!
참, 케이크 엄청 크니까, 함께 먹자, 기다릴게!

첨부 : 칼바람 울프의 젖니 x 1, 티바트 바삭 프라이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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