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3
1.설명
군영과 봉행소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경종. 설립 초기에는 당직을 선 무사가 적의 침입과 같은 비상상황 발생 시, 종을 쳐서 군영 곳곳에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했다.
무사들이 당직 및 배치 제도를 개선함에 따라 종을 자주 쓰지 않게 되자 점차 하나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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