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4
2.설명
가시가 가득한 지느러미를 지닌 빠른 어류. 전속력으로 헤엄칠 때 창처럼 뾰족한 주둥이가 물살을 갈라 「물을 가르는 가시」, 「쫓기 힘든 화살」이라는 별명이 있다.
여타 동종과 달리 부레 가시고기는 말라붙은 늪에서 오래 생존할 수 있다. 아가미뿐 아니라 비늘이 퇴화한 피부로도 호흡할 수 있는데, 이는 양서류 특징에 더 부합해 불청객인 낚시꾼 외에도 가시고기 과에서 제명될 수 있는 위기에 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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