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두에 대해 |
| 북두 자신에 대해··· | - 제군들, 항해 준비. 각자 위치로!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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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 대해 · 호칭 | - 난 대장이고, 넌 내 형제. 괜찮지? 뭐? 너무 촌스럽다고? 좋아, 그럼 네가 원하는 대로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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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 대해 · 사람을 보는 눈 | - 난 사람 보는 안목이 뛰어나. 넓은 바다를 보다 보면 사람 얼굴의 작은 물보라는 쉽게 읽히지. 하하, 그래서 내가 널 한눈에 알아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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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 대해 · 선택 | - 넌 내가 선택한 선원이자 형제라고. 이것만으로도 난 자부심을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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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의 눈」에 대해··· | - 「신의 눈」이 없는 녀석들은 신의 인정을 받은 「신의 눈」 소유자를 본받고 싶어 해. 그러니까 본받을 만한 사람이 되자. 난 그렇게 날 채찍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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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고 싶은 이야기··· | - 난관에 부딪혔어? 어디로 나아갈지 모르겠으면 일단 발을 내딛고 봐. 그 후의 길은 자연히 열릴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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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미있는 일··· | - 원양 항해를 마치고 돌아올 때 솔개가 보이면 집에 다 왔다는 거지. 바다 풍경은 단조롭잖아. 그에 비해 거칠긴 하지만, 솔개가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모습은 어쩐지 친근하고 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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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두의 취미··· | - 취미라… 생각 좀 해볼게. 모험, 조타, 친구 사귀기, 술 마시기, 맛있는 거 먹기…. 흠, 한 손으로는 다 못 세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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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두의 고민··· | - 해결할 수 있는 일은 고민할 필요 없고, 해결할 수 없는 일은 고민해도 의미 없어. 난 그렇게 생각해. 만약 안 풀리는 일이 있으면 날 찾아와. 같이 해결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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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하는 음식··· | - 난 맛이 강한 요리를 좋아해! 편육 볶음이라던가, 마파두부라던가, 다 좋아. 배도 채우고 모두 둘러앉아 먹으면 분위기가 후끈해지잖아. 하, 말하다 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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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싫어하는 음식··· | - 난 냉채는 별로야. 그렇게 느긋하게 전채 요리를 즐길 시간에 생선이나 몇 마리 더 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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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두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 - 내 「사조성」호에 오르고 싶다면 이 질문부터 대답해. 바다엔 위험으로 가득한데 어째서 내 배에 오르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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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두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 - 나에 대한 이야기들? 하하하, 그건 형제들이 날 치켜세우느라 그런 거지. 그렇지만 내게 항해 중 마물과 부딪치는 게 두렵냐고 묻는다면, 물론 그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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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두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 - 평민을 돕는 의도가 뭐냐고? 하, 그런 일에 무슨 의도가 있겠어. 누구나 다 어려운 시절이 있는 거야. 내겐 약소한 선의지만 그들에겐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일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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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두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 - 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어. 어릴 때 먹을 걸 살 모라도 없어서 남의 집 과일을 훔쳐먹으며 버텼지. 내 함대가 생겼어도 거만한 상인들에게 배척당했어. 하지만 이제 그런 일들을 안줏거리 삼아 얘기할 수 있으니 됐어. 절대 너는 그런 일을 겪게 하지 않을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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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두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 - 날 따르는 형제들은 아주 많아. 그들 모두에게 이 배에 오른 이유를 물어봤지. 넌 특별해. 네게 아직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걸 아니 따로 직무나 직함을 주진 않을게. 하지만 네가 어디에 있든 「사조성」호엔 영원히 네 자리가 남아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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