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3
1.설명
아담한 리월 책장. 주홍칠된 「수향나무」로 제작한 책장은 도자기 장식품을 늘어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 흔히 「백보각」이라 부른다.
리월인의 생활에서 도자기는 글, 그림과 동등하게 중요하며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품이다.
하지만 도자기 선택도 매우 까다로우며, 놓는 것도 합리적인 위치를 선정해야 한다. 춘향요의 앵아 씨와 같은 전문가 상담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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