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2
1.설명
장서가 많은 서재. 거대한 책장은 넘을 수 없는 벽과도 같다. 일반인들이 이 거대한 책의 산맥을 바라보면 경외심이 들 것이다.
물론 지혜와 무지 사이는 벽이 있는 게 아니라서, 마음을 다잡고 매일 서재에서 계획대로 한 권 한 권씩 책을 읽다 보면, 머지않아 엄청난 양의 식견을 쌓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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