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7
1.스토리
| 캐릭터 스토리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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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 스토리 2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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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 스토리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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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 스토리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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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 스토리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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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명의 베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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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의 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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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몬드에 대해···
| @풍차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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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드엔 풍차가 참 많은 것 같아 |
| 몬드성은 수평면 위에 세워진 도시니까, 풍차로 물을 끌어올려야 하기 때문이겠지 |
| 정답! 몬드는 사계절 내내 바람이 불어서 수자원 공급도 엄청 안정적이라구 |
그리고 풍차는 소위 「보이는 바람」이야. 풍경은 「들리는 바람」이고 바람 신의 가호를 기원하는 마스코트라고 할 수 있어 |
| 아~페이몬처럼 마스코트였구나 |
| 틀려! 풍차는 나무로 만든 거라 비상식량으로도 못써. 기껏해야 이를 가는 용도라구! |
| 음··· |
| 그거 어떻게 받아쳐야 돼? |
| @술집 사장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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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잖아, 술집 사장님한테 팁을 좀 많이 주면 정보를 슬쩍 알려준데 |
| 「천사의 몫」말하는 거야? 근데 다이루크 어르신은 돈이 엄청 많아 보이던데 |
| 팁을 얼마나 줘야 사장님이 「많다고」 생각할까? |
| 어···아무래도 내까 헷갈렸나봐 |
| 이 소문은 다른 세계에서 들은 걸지도 모르겠다··· |
| 넌 정말 많은 세계에 가봤나 보네 |
| @시드르 호수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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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드르 호수는 1년 내내 얼어붙지 않아 |
| 몬드에서 최고의 사과주는 오직 이 호수의 물로만 빚을 수 있지 |
| 호숫물이 엄청 달고 맛있어! 순식간에 두 병도 마실 수 있다구 |
| 대단하네 |
| 후훗 |
| 페이몬의 작은 체구에 물이 그렇게 많이 들어갔는데, |
| 그런데도 바람 슬라임처럼 터지지 않는다니 |
| 후후, 맛있는 걸 마시는 배는 따로 있지롱 |
| 음···역시 세상은 참 넓구나. 시간을 들여 고민해 봐야 할 것들이 아직 많아··· |
| @금서 구역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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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사 씨가 말한 「금서구역」의 책들 말이야… |
| 대체 어떤 책인지 궁금하지 않아? |
| 설마… |
| 아이들이 봐선 안 되는 책이라도 있는 건가? |
| 뭐? 《멧돼지 공주》도 금서 구역에 없었는데! |
| 그것보다 아이들이 더 봐선 안 되는 책이 있단 말이야? 페이몬 궁금해졌어! |
| @노력과 보답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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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드에선 열심히 일한다고 항상 보상을 받는 건 아닌가 봐 |
| 어째서? |
|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호프만 씨를 봐. 매일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데… |
| 늘 한가로워 보이는 케이아가 호프만 씨 상사잖아 |
| 음… 그렇지만 가장 고생하는 진 씨는 단장 대행이 됐는걸? |
| 지,지위로만 따지자면… |
| 가장 게으른 벤티가 몬드성의 신이잖아! |
| @고트 호텔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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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트 호텔에 한 번 묵어보고 싶다… |
| 나도! |
| 분명 방이 엄청 크고 깨끗하겠지? |
| 근데 고트 아저씨한테 듣기론 우인단이 묵은 뒤부터 이상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해 |
| 번개 치친 술사가 데리고 들어간 치친이 정전기 때문에 먼지를 너무 빨아들여서 엄청 많이 죽었대… |
| 그리고 안개꽃 가루랑 후추를 헷갈렸다든가… |
| 「채무 처리인」이 상대방이 빌린 술값 때문에 싸움까지 했다잖아 |
| …고트 호텔 파이팅! |
| @바람의 흐름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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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드는 바람의 나라라고 하잖아 |
| 근데 아직 이 계절의 바람이 어디서 불어오는 건지 모르겠어 |
| 가서 벤티한테 물어보자 |
| 벤티라면 분명 「에헴」 이러면서 대충 넘어갈 게 뻔해… |
| 그건 그래. 바람 신이라고 해봤자 그냥 각설이일 뿐인데, 뭘 알겠어… |
| @연금술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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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드의 연금 테이블은 길거리에 공개돼 있구나 |
| 맞아, 그게 왜? |
| 전에 갔던 여러 세계에서 연금술은 모두 비밀리에 전해지는 거였거든 |
| 연금술이 일상이 된 걸 보면 마치 「위가 세 개인 사람」이 사는 세상을 보는 것 같달까… |
| 야! 위가 하나만 있는 게 더 이상하지! |
| 음… |
| 그거 진심이야? |
| 글쎄 |
| @티바트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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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바트 대륙의 낮과 밤은 엄청 짧은 것 같아 |
| 이곳의 밤하늘에도 별이 가득해. 근데 고향에서 봤던 거랑은 달라 |
| 티바트인들의 운명도 그들의 별자리와 관련 있는 걸까? |
| 응? 너도 「별을 읽을」 줄 아는 거야? 대박! 수메르인 외에 그런 지식을 아는 사람은 드물거든 |
| 호기심이 발동했어! 빨리, 내 점 좀 봐줘! |
| 음… |
| 페이몬의 스카프에 있는 밤하늘엔… 별들과 바다의 빛이 흐르고 있어… |
| 별의 궤적이 말하길, 앞으로… 7일 안에… |
| 7일 안에…? |
| 좋은 일… 혹은 나쁜 일… 혹은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은 일이 일어날 수 있대… |
| …바위 슬라임처럼 매가리 없는 이 대답은 뭐야! |
| @「자유」의 신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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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드발린을 구하고 몬드로 돌아오는 길에… |
| 「7명의 집정관」중 한 명을 처음 봤잖아. 그런 신이었구나… |
| 응? 우리 벤티를 안지 엄청 오래되지 않았어? |
| 그러니까…바람의 신 바르바토스로서의 모습 말이야 |
| 음유시인의 몸속에 진짜 신이 숨어 있었다니 |
| 「자유의 신에게 명받은 자유도 진정한 자유라 할 수 있을까?」 |
| 벤티가 드발린에게 했던 질문의 답을 나도 생각하고 있어… |
| @몬드의 지형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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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드의 지형은 대부분 평지와 언덕으로 이루어져 있어 |
| 바르바토스가 천지를 개조할 때 폭풍으로 가파른 절벽과 협만을 깎아서 그런 거래… |
| 근데 빠트린 곳도 있는 것 같네 |
| 음 예를 들어 별을 따는 절벽? |
| 맞아 |
| 이건 마치…프라모델을 만들 때 노즐을 연마하지 않는 것과 같네 |
| 노즐? 그게 뭐야? |
3.리월에 대해···
| @주현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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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련은 리월의 전통문화야. 위 구를 적고 난 다음 아래 구를 잘 쓰는 사람을 선발해서 상금을 주는 사람도 있대! |
| 하지만 주련 쓰는 건 몹시 어려워서, 상금을 타기 쉽진 않을 거야 |
| 글자 수뿐만 아니라 단어의 성질도 같아야 한대 |
| 음, 예를 들면? |
| 음…「바람이 시작되는 곳은 바람이 불지 않는다」 |
| …음, 「운래해엔 구름이 다시 몰려오게 될 것이다」 |
| 응! |
| 뭐해, 빨리 일어나! 빨리! 돈벌러 가야지! |
| @「음식 가지고 장난쳐도 돈을 가지고 장난쳐도 안 돼」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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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월항에는 암왕제군의 교훈이 전해지고 있는데, 대략적인 뜻은 「돈을 가지고 장난치지 말라」라는 뜻이래. |
| 왜냐하면 최초의 「모라」는 그가 인류를 믿어서, 자신의 피와 살로 만들었기 때문이지 |
| 케이아씨는 항상 돈으로 장난치던데… |
| 그러니까 절대 따라 하지마 |
| 전에 누가 나한테 음식을 가지고도 장난치지 말라고 했던 것 같아 |
| 맞아, 맞아. 음식에 경외심을 가져야 한다구 |
| …나, 난 왜 쳐다봐? |
| @《쇄몽기진》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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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계 방향으로 일곱 바퀴 돌고, 다시 반대로 일곱 바퀴 돈 다음 눈을 뜨면… |
| 잠이 덜 깼니? |
| 아니거든! 《쇄몽기진》 에 나오는 골동품 가게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확인하려는 것뿐이야! |
| 만약 이야기 속의 그 골동품 가게가 정말로 있다면, 페이몬은 어떤 보물을 사고 싶어? |
| 슬라임 생성기! |
| 그런 게 진짜로 존재할까… |
| @고화파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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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고화파 제자들이 이런 얘기를 하는 걸 들었어 |
| 고화파? 의협심에 관한 이야기겠지? |
| 몇몇 사형제들이 비무를 통해 사매의 혼사를 정한대. 사매도 동의했고 |
| 리월에서는 이걸 「비무결혼」 이라고 하지? 나 들어봤어! |
| 근데 비무 전날 밤, 사매가 대사형이 가장 손에 익은 검을 훔쳐갔대 |
| 그 사형 진짜 불쌍하다… 그가 지게끔 사매가 일부러 그런 거잖아… |
| 맞아. 나중에 대사형은 손에 맞지 않는 검을 사용했다가 탈락했다더라 |
| 그는 이런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어서 바닥에 주저앉아 통곡했어 |
| 불쌍해…사매를 엄청 좋아했나 봐 |
| 결국 그는 많은 사람 앞에서…사매를 아내로 맞이할 수밖에 없었지 |
| 지는 사람이랑 결혼하는 거였어?! |
| @적화주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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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거 알아? 적화주의 억새풀은 종이를 만드는 흔한 재료래 |
| 억새 갈대의 속이 꽉 찬 부분으로는 펜을 만들고, 비어 있는 부분으로는 피리를 만드는 건 리월에서도 엄청 운치있는 일이지 |
| 수천 년 동안 수많은 협객과 검사들이 이 운치 있는 곳에서 대결했다고 해 |
| 억새꽃이 많을수록 더 운치 있지. 근데 가끔 억새꽃이 가장 무성한 곳은 물도 아주 깊대… |
| 그래서 결투를 시작할 땐 위세 높다가도, 결국 발을 헛디뎌 재수 없게 익사한 협객들도… 꽤 많아 |
| 이 이야기가 주는 교훈은? |
| 싸우지 말자! |
| @「군자새」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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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월에서는 학을 「군자새」라고 부른대 |
| 왜? |
| 음…그건 나도 모르지… |
| 그럼 내가 「은혜 갚은 학」 이야기를 해 줄게 |
| 아주 먼 옛날 착한 선비 한 명이 함정에 빠진 학을 구해줬어 |
| 그러던 어느 몹시 추운 겨울밤, 한 아리따운 아가씨가 찾아와 하룻밤을 묵었어 |
| 대검을 맨 아가씨는, 선비에게 검법을 알려주고는 매일 연습하도록 독촉했지 |
| 엥? |
| 선비는 검법을 모두 익힌 뒤, 아가씨와 함께 강호로 나가 의를 행했어 |
| 10년 뒤에 군자가 된 학이 은혜를 갚으러 왔지만, 그 협객 부부는 이미 강호에서 은퇴한 뒤였어… |
| 이게 바로 「군자의 보은은 십 년이 걸리면 너무 늦는다」 라는 이야기야 |
| 응? |
| @절운간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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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운간은 선인이 사는 곳이래 |
| 우와——선인이 사는 곳! |
| 구름에 덮힌 산꼭대기에서 선인을 만날 수 있을지도 몰라 |
| 우와——선인과의 만남! |
| 근데 선인과는 어떻게 소통해야 할까? |
| 우와——어떻게 소통할까? |
| 응? 비상식량이 상했나? 빨리 먹어버려야지… |
| 크흠크흠. 음…산꼭대기에서 외치면 소통할 수 있지 않을까? |
| 그건 선인이라기보다 츄츄족이 하는 행동 같은데… |
| @「계약」의 신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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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위 신이 얼음 신과「 계약」을 맺었을 줄이야 |
| 대체 무슨 계약을 한 걸까… |
| 누가됐든 「얼음의 여왕」과 거래하는 건 위험하다고 생각해! |
| 맞아… |
| 근데 모락스는 모든 신 중에서 「계약」의 본질을 가장 잘 아는 신인데… |
| 그가 그 생각을 못 했을 리가 없어 |
| 응, 모락스 본인은 엄청 자신 있게 이걸 「모든 계약을 마무리 짓는 계약」 이라고 하던데… |
| 우린 결국 진실과… 결말을 보게 될 거야 |
| @리월의 신의 계시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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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 보니, 암왕제군은 사람들을 살피러 나오는 걸 좋아하지만, 공식적으로 세상에 내려오는 건 일 년에 한 번뿐이네 |
| 다른 신들은 안 그러던데, 무슨 깊은 뜻이라도 있는 걸까? |
| 왜 그런지 대충 알 거 같아… |
| 생각해 봐. 매년 내려지는 신의 말씀은 이미 수많은 리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어 |
| 그들은 항상 신의 말씀을 살피며 글자 하나하나마다 「숨겨진 뜻」을 분석하려고 하잖아… |
| 만약 그런 신의 말씀이 매일 내려진다면, 리월이 어떻게 되겠어? |
| 아! |
| 알겠다. 나라면 암왕제군이 내려왔을 때 맛있다고 한 음식을 모아 매일 그에게 바칠 거야! |
| 모락스한테 바로 모라를 얻을 수 있다면, 누가 성실히 장사를 하겠어! |
| 그렇게 논리적인 예는 아니지만, 그래도… 뜻은 대충 맞아 |
4.이나즈마에 대해···
문단의 내용이 비어있습니다.
5.주변 인물에 대해···
| @베니 모험단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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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니 모험단」이랑 같이 비경을 탐험하려면 꼭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해 |
| 비경은 엄청 위험하니까 출발하기 전에 물자랑 도구들을 검사하는 것도 잊지 말고 |
| 비경 안에서 모험가 길드가 통계한 죽는 법만 해도 463가지가 있다고 들었어… |
| 베넷 때문에 네가 죽으면 나랑 베넷 모두 평생을 자책하면서 살 거야! |
| …왜 나만 죽는 거야? |
| 응, 통계에 따르면 난 날 수 있어서 최소 322가지의 죽음을 피할 수 있거든! |
| 갑자기 비경을 탐험하기 싫어지는데… |
| @베넷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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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바라 팬클럽의 회장인 엘버트 씨는… |
| 성당에 가서 바바라를 한번 보려고 일부러 크고 작은 상처를 낸대 |
| 페보니우스 기사단은 이런 녀석들을 중점적으로 지켜봐야 한다니까 |
| 근데 엘버트 씨는… 한 달 동안 베넷이 자신보다 바바라를 더 많이 만난다는 걸 깨달았대 |
| 상처를 내는 건 확실히 베넷이 타고났으니까… |
| 「바바라 귀찮게 하기」 대회야 뭐야! |
| @아이돌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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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바라는 정말 인기가 많네 |
| 몬드의 아이돌이니까 |
| 항상 궁금했던 건데…「아이돌」이 대체 뭐야? |
| 하나의 직업이야. 귀엽기만 하면 모두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모라도 많이 벌 수 있어 |
| 마스코트랑 비슷하네 |
| 음…그렇다고 할 수도 있지… |
| @자매 관계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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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사랑 엠버는 자매 같아 |
| 엥, 왜? |
| 엠버가 리사의 심부름을 자주 하잖아. 언니가 게으름 피우면서 여동생한테 심부름을 시키는 건 아주 흔한 일이거든... |
| 그래도 나랑 여동생/ 오빠은(는) 동갑이라 가위바위보로 정할 수밖에 없었어 |
| 우와! 그럼 넌 내 동생이네! |
| 왜? |
| 난 날 수 있잖아. 실제로 「뛰어다니는 건」 너뿐이니까! |
| 응? |
| @케이아의 안대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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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몬, 케이아 씨 안대 뒤쪽의 모습 본 적 있어? |
| 아니 없는데 |
| 그러고 보니 케이아 씨는 일 년 내내 안대를 끼고 다니는 것 같아… |
| 흠흠, 똑똑한 페이몬은 왜인지 알겠어! |
| 응? |
| 분명 엄청난 비밀을 숨기려는 걸 거야! |
| 엄청난 비밀? |
| 봐봐. 케이아는 주로 밖에서 많이 일하잖아 |
| 그러니까 안대 밑의 피부는 분명 다른 곳보다 하얗겠지? |
| 그럼 만약 안대를 벗는다면… |
| 분명 모두한테 놀림 받을 거야! 그리고 엄청 이상한 별명도 얻겠지! |
| 예를 들면——「얼룩 고양이」! |
| 음, 아직 안대를 벗지 않았는데도 이상한 별명을 얻었네… |
| @다이루크와 케이아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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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해… |
| 왜그래? |
| 다이루크랑 케이아는 그렇게 비슷한데 왜 사이가 나쁜 걸까? |
| 어디가 비슷한데? |
| 케이아는… 음흉한 술수를 대놓고 부리는 타입이고 |
| 다이루크는… 정당한 일을 몰래 하는 타입이잖아 |
| 어때 비슷하지? |
| 도저히 어디가 비슷한 건지 모르겠는데 |
| @전투력 단위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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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츄츄족 혼자서 멧돼지 3마리를 잡을 수 있다면… |
| 진 단장님과 다이루크 어르신은 각각 츄츄족 몇 마리의 전투력을 가지고 있을까? |
| 몬드성에서 사람들이 말하는 걸 들어보면 진 단장이 제일 강하다는 걸 알 수 있어 |
| 근데 다이루크 어르신이 먼저 공격한다면 진 단장님도 어쩔 수 없을 것 같은데 |
| 진 단장이라면 분명 괜찮을 거야 |
| 불가능할걸 |
| 진 단장의 원소 폭발이 얼마나 센데! |
| 하지만 그 「영역」은 오히려 다이루크 어르신을 더 강하게 만들어 주잖아 |
| 진 단장은 신의 눈 없이도 다이루크 어르신을 이길 수 있어! |
| 다이루크 어르신은 「초보자 대검」만으로도… |
| 휴… |
| 음… |
| 우리 진짜 유치하다 |
| 두 분 다 몬드를 위해 싸우는 사람들인데 서로 싸울 리가 없잖아 |
| 그러니까 츄츄족으로 전투력을 측정해야지 |
| 참고로 페이몬 5명이서 멧돼지 1마리를 상대할 수 있어 |
| @레이저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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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자, 붓이 뭔지 알아? |
| 동물의 털로 만든 펜 아냐? |
| 정답이야! 좋은 붓은 리월 상인한테 비싸게 팔 수 있대! |
| 그러니까 페이몬도 붓을 만들고 싶다고? |
| 응! 근데 야생 늑대들은 너무 사나우니까 레이저의 털을 뽑아서 만들자! |
| 레이저는 털이 보송보송하니까 분명 좋은 낭호필을 만들 수 있을 거야! 그럼 우린 부자 되는 거라구! |
| 그럼 붓에 전기가 들어 있어서 못 쓰지 않을까? |
| 게다가 레이저는 늑대가 아니잖아, 낭호필은 늑대털로 만든 것도 아니고… |
| 뭐——그럼 왜 낭호필이라고 부르는 거야! |
| 시드르 호수에도 술이 없잖아 |
| 아——그건 그렇네! |
| @클레에 대해··· |
|---|
| 클레는 참 재밌는 아이야 |
| 기사단의 모두한테 사랑받고 있으니 기사단의 마스코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 |
| 페이몬이랑 클레라…누가 더 위일까? |
| 아, 페이몬은 마스코트가 아니지, 페이몬은… |
| 흥! 딱 봐도 무슨 말인지 알겠네, 너무 많이 해서 하나도 재미없거든 |
| @전설 속의 만능 메이드에 대해··· |
|---|
| 생활 팁을 알려주는 시간이 왔지롱! |
| 생활 팁? |
| 몬드에서 아무리 고쳐도 안 고쳐지고 아무리 씻어도 깨끗해지지 않는 게 있다면… |
| 스스로 해결할 수 없을 때, 하늘에 대고 이렇게 외쳐봐 |
| 「노~~엘~~!」 |
| 그럼 모든 고민거리가 해결될 거야! |
| 이게 몬드 사람들의 생활 팁인가? 굉장해, 또 새로운 걸 배웠어… |
| @피슬에 대해··· |
|---|
| 피슬은 뭔가 좀 남다른 것 같아 |
| 어떤 점이? |
| 음… 예를 들면 말하는 까마귀랑 같이 다니는 거 말이야 |
| 내가 페이몬이랑 같이 다니는 거랑 비슷한 거 아냐? |
| 그래도 오즈는 피슬의 통역이라도 돼주는데, 페이몬은…음… |
| 뭐라고?! 난 까마귀보다 훨씬 더 대단하거든! |
| 어떤 점이? |
| 어…음…나…난 날개를 쓰지 않아도 날 수 있어! |
6.전투 대사 / 기타 대사
| 바람 원소 | |
| 원소전투 스킬 · 첫 번째 |
|
| 원소전투 스킬 · 두 번째 |
|
| 원소전투 스킬 · 세 번째 |
|
| 원소 폭발 · 첫 번째 |
|
| 원소 폭발 · 두 번째 |
|
| 원소 폭발 · 세 번째 |
|
| 바위 원소[2] | |
| 원소전투 스킬 · 첫 번째 |
|
| 원소전투 스킬 · 두 번째 |
|
| 원소전투 스킬 · 세 번째 |
|
| 원소 폭발 · 첫 번째 |
|
| 원소 폭발 · 두 번째 |
|
| 원소 폭발 · 세 번째 |
|
| 번개 원소 | |
| 원소전투 스킬 · 첫 번째 |
|
| 원소전투 스킬 · 두 번째 |
|
| 원소전투 스킬 · 세 번째 |
|
| 원소 폭발 · 첫 번째 |
|
| 원소 폭발 · 두 번째 |
|
| 원소 폭발 · 세 번째 |
|
| 전투 불능 | |
| 첫 번째 |
|
| 두 번째 |
|
| 파티 가입 | |
| 첫 번째 |
|
| 두 번째 |
|
| 세 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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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우편
| @생일 우편 펼치기 |
| 티바트 법칙 · 생일 축복 |
발신인: 우편 시스템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
| 첨부 : 여행자에게 주는 케이크 x 1 |
각주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4.0 국제(CC BY-NC-SA 4.0) 라이선스를 따릅니다. 편집에 참여하면 이 라이선스에 동의하는 것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