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3
1.설명
오토기나무를 이어서 만든 편리한 의자, 매우 심플하여 만들기도 쉽다. 하지만 사용 수명은 그렇게 길지 않다. 운이 나쁘면 바로 부서질 수도 있다. 그럴 때마다 사람들은 다 같이 땅바닥에 앉아준다. 이렇게 하면 액운을 나눌 수 있다고 믿는 것 같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4.0 국제(CC BY-NC-SA 4.0) 라이선스를 따릅니다. 편집에 참여하면 이 라이선스에 동의하는 것으로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