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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스토리

· 셰리e 편집R29이번 주 15템플릿 템플릿:캐릭터/스토리

2 일반 대사 문단을 편집하고 있어요저장하면 문서 기록(R30)에 남고 언제든 되돌릴 수 있어요. 비회원 편집은 기록에 IP가 남아요.

1.스토리

캐릭터 스토리 1

죄인 로렌스 가문의 후예이자 옛 귀족의 잔재인 동시에 몬드성 최고의 검사 중 한 명.
죄의 혈통과 뛰어난 무예가 유라라는 사람을 만들어냈다.
언제 공세를 펼칠지, 무엇을 빼앗아갈지 모른다…. 이 유격대 대장은 몬드 주민들에게 있어서 폭풍 속 파도처럼 종잡을 수 없는 존재다.
이에 대해 유라는 고고하고 냉담한 태도를 보인다. 누군가 그녀 앞에서 의문을 제기한다면 그녀는 「간이 부었군. 이 원한, 기억해두겠어」라고 답할 것이다.
원한에 휩싸인 그녀는 오랜 시간 멀리 나갔다가 가끔 성에 돌아올 때면 대검을 들고 곧장 페보니우스 기사단 본부로 향하곤 한다.
신입 경비병 둘은 그런 그녀를 보곤 긴장해서 쩔쩔매며 감히 말리지도 못하고 그녀가 진 단장 사무실로 가는 걸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상하게 몇 시간이 흘러도 사무실 안에서 싸우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걱정되는 마음에 경비병들이 지나가는 기병대장 케이아와 도서관 사서 리사에게 도움을 청했다.
「유격대 대장이 왔다고? 왜, 오늘도 기세등등하게 대검을 들고 단장 대행한테 간 건가?」
「어머, 그럼 나도 빨리 가봐야겠네. 티타임에 내가 빠질 순 없잖아?」
리사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빠른 걸음으로 사무실로 향했고, 케이아는 경비병들을 문밖으로 데리고 나와 웃으며 말했다.
「단장 대행님이 사람 보는 눈이 좋은 건 다들 알고 있지? 우리 페보니우스 기사단에서 중요한 건 실력이지 신분이 아니야. 그러니까 단장 대행이 시간 내서 유격대 대장과 검술을 겨루는 거라고. 기사단의 프라이드와 과거의 원한 때문이기도 하지. 정말 현명하지 않나?」
「아… 그렇군요….」 「차를 마신다는 게 그런 의미였다니….」
이런 일이 한 달에 한 번꼴로 일어난다. 하지만… 원한을 풀고 검술을 겨루는 대결인데 왜 이렇게 조용한 걸까?

캐릭터 스토리 2

사실 유라는 전혀 위협적인 인물로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그녀를 둘러싼 선입견으로 인해 약자처럼 보이기도 한다.
처음에 상점에서는 그녀에게 물건을 팔지 않았고, 음식점에서는 그녀가 주문한 음식을 대충 만들었으며, 근무 지역 주민들이 그녀에게 협조하지 않았던 탓에 유라의 일은 순탄치 않았다.
실랑이가 벌어질 때면 유라는 그 원한을 기억해 뒀다가 꼭 갚겠다며 반격했다. 이 말은 마치 주문과도 같아서, 내뱉었다 하면 항상 싸움이 일촉즉발 직전에 멈췄다.
재밌는 건 사람들의 경계를 받는 유라는 항상 규칙을 준수하고, 몬드 주민들을 해친 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녀의 태도는 다소 냉랭했지만, 예의에 어긋나는 말과 행동은 하지 않았다.
그녀의 행동에 흠잡을 데가 없자 그녀를 향한 사람들의 두려움은 점차 사라져갔다. 원한을 기억해두겠다는 말은 자연스럽게 「거기까지만 하라는」 경고로 여겨지게 되었다.
페보니우스 기사단을 무너뜨릴 수도, 스파이일 수도 있는 유라…. 유라는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신입들이 가장 대하기 어려워하는 사람이다.
신병들이 야외로 나가 유라에게 단장 대행 진의 전갈을 전할 때마다 돌아오는 건 그녀의 싸늘한 대답뿐이다. 「몬드 죄인의 후예가 나서야 한다니, 다들 실력이 형편없나 보군.」
말은 무뚝뚝하게 하지만 결국 모든 임무를 완벽히 끝내자 명을 전하러 온 신병들도 단기간에 「유격대 대장」으로 초고속 승진한 유라의 뛰어난 실력을 인정할 수밖에 없게 된다.
냉담한 파도 기사, 기사단과 원수지간인 옛 귀족, 친해지기 어려운 사악한 존재… 이 모든 게 과연 사실일까?
돌아오는 길에 신병은 유격대 대장 유라의 일거수일투족을 떠올려본다.
어째서 자신이 아닌 다른 곳을 바라보는 그녀의 눈빛은 따뜻하고 강인하게만 느껴지는 것일까? 이토록 성실한 사람이라면 믿어도 되지 않을까?

캐릭터 스토리 3

몬드가 자유와 즐거움의 도시인만큼 이곳에선 죄인의 후예 역시 좋은 친구를 사귈 수 있다.
유라와 사람들 사이엔 신뢰할 수 있는 중재자가 있는데 바로 정찰 기사 엠버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엠버가 같이 있을 때면, 상인들은 엠버를 봐서 유라에게도 정상 가격에 물건을 팔고, 만약 기분이 좋다면 그녀와 몇 마디 수다를 떨기도 한다. 그럴 때마다 유라는 가장 적절한 사교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서 착한 엠버는 종종 유라를 데리고 다니거나, 직접 발로 뛰며 유라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집까지 보내준다.
유격대 대장 유라의 활약 또한 엠버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전해졌는데, 사람들은 유라의 활약을 들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주말의 이른 아침마다 엠버는 나무 상자를 쌓아 올린 임시 연설대에 서서 유라의 최신 활약을 이야기했다: 「최근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유격대 대장이 형부항(항구)에서 한 여성을 구했고, 그 여성의 도움으로 조사하던 중 항구에 숨어있던 심연 교단 세력을 일망타진했어요! 구출된 여성은 리월의 유명한 법률 전문가였는데, 리월 화기청에서 페보니우스 기사단 쪽으로 유격대 대장에게 감사 인사를 보내왔대요….」
엠버의 끈질긴 노력 덕분에 역사에 의한 편견이 바뀐 건지, 아니면 유라가 페보니우스 기사로써 보여준 성과가 몬드 주민들 마음속에 오랫동안 자리 잡은 공포심을 사라지게 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몇 년 동안 유라의 생활엔 확실한 변화가 생겼다. 대부분의 주민은 더는 그녀에게 노골적인 적대심을 품지 않았으며, 기사단 단원들 역시 실전 전투를 통해 그녀의 능력에 탄복하게 되었다.
유라가 이끄는 「유격대」는 더더욱 무조건적으로 그녀를 지지했고, 그녀의 든든한 방패가 되어주며 함께 몬드 주변의 안전과 평화를 지켰다.
이런 변화를 위해 가장 노력한 것은 엠버였고, 가장 기뻐한 사람 역시 엠버였다. 유라가 기사단에 들어오기 전부터 둘은 오랫동안 서로 알고 지냈기 때문이다. 엠버는 할아버지가 키운 애제자인 유라를 항상 100% 신뢰해왔다

캐릭터 스토리 4

평소의 차갑고 예리한 모습과는 달리, 유라는 뛰어난 요리 실력을 갖추고 있다.
유격대는 「기사단 최고의 군량」을 구비하고 있다고 자랑하는데, 그들의 배낭에는 항상 달 모양의 파이가 들어있다. 이 전투 식량은 맛이 아주 좋아서 한번 먹어본 사람은 모두 극찬하곤 한다.
유격대의 전속 요리사는 이 음식을 개발할 때 대장이 만든 디저트를 참고해서 굽는 시간을 늘려 파이를 더 단단하게 만들었고, 보존이 어려운 재료를 바꿔 원가를 낮춘 뒤 보존 기간을 늘렸다고 한다.
이러한 개량을 거쳤는데도 파이는 변함없이 맛있었다. 유격대 대원들은 파이를 먹다 문득 '대장이 만든 오리지널 파이는 대체 얼마나 맛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도서관의 어느 오래된 서적에서 찾을 수 있다——이미 몰락해버린 로렌스 가문은 여전히 지배 계급으로 돌아가기를 바라고 있고, 언제든 그 위대한 순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자녀들을 병적일 만큼 혹독하게 교육한다.
소위 「고귀한 자의 의무」라는 것은 모든 면에서 흠잡을 곳이 없어야 하므로 매너와 예절, 학문뿐만 아니라, 요리와 집안일까지 완벽히 마스터해야 한다.
로렌스 가문은 「해방 후의 몬드는 예절과 품위가 떨어져 가문이 권력을 되찾았을 때 마땅한 하인을 못 찾을 수도 있으니 비천한 자들의 구렁텅이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고 굳게 믿는다.
로렌스 가문의 요리 선생님은 매우 까다롭다. 반죽 시 밀가루 반 숟갈을 덜 넣었거나, 양념할 때 소금 몇 알이 부족하거나, 오븐에서 요리를 몇 초 미리 꺼냈다는 것만으로도 질책과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다.
남들의 부러움을 사는 요리 솜씨는 유라에게 있어 가문의 낡은 관습에 따른 의미 없는 결과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그렇기에 그녀의 인정을 받은… 아니, 그녀가 「수차례 원한을 품었는데도 불구하고 성가시게 하며 계속 곁을 맴도는 사람」만이 그녀가 직접 만든 디저트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캐릭터 스토리 5

옛 귀족은 예술을 「제2의 영혼」이라 칭할 만큼 전통 예절 다음으로 중요하게 여겼다.
제례의 춤은 명망 높은 가문들이 고귀한 신분을 뽐내기 위한 의식으로 '영혼의 결정', '권력의 지팡이 끝의 가장 빛나는 보석'으로 불린다.
항간의 소문에 의하면 제례의 춤은 옛 귀족이 몬드에서 잔혹한 통치를 펼치기 전, 전성기를 맞았던 몇몇 대가문이 함께 창작한 춤이라고 한다.
로렌스 가문을 대표하는 제3막 독무 「빛나는 촛불」은 제례의 춤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무용수는 지위가 높았고, 보통 가문의 장녀가 맡는다.
환상적인 스텝을 위해 로렌스 가문에서는 장녀의 무용 선생님으로 최고의 무용수를 모집하곤 했다. 발끝에 피가 나는 건 영광의 상처일 뿐, 모든 무용수는 이를 자랑스럽게 여겨야 했다.
이 의식은 오랫동안 이어져 내려왔고 사람들로부터 쫓겨난 지 몇 년이 지난 지금도 로렌스 가문은 이 전통을 따르고 있다.
그러나 성대한 연회와 화려한 무대가 없는 「제례의 춤」은 이전의 고귀함을 잃게 되었고, 무용수의 가르침이 부족해 춤 동작에 대한 기준 또한 낮아졌다. 결국 로렌스 가문에게 제례의 춤은 필수 코스가 아닌 취미 정도로 여겨지게 됐다.
세월이 흘러 이 춤이 지녔던 부정적인 의미는 점차 퇴색되고 아름다운 춤 동작만이 전해져 내려왔다.
숨 막히는 다른 귀족 수업에 비해 춤추는 시간은 로렌스 가문의 장녀인 유라에게 유년 시절 숨통이 트이는 유일한 시간이었다.
지금의 유라는 예술과 무관해 보이고, 「파도 기사」라는 호칭도 춤과 어울리지 않지만, 춤의 고유한 예술성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운 운율과 리듬이 그녀의 검술에 녹아있다.
대검을 휘두를 때면 유라의 독특하고 우아한 자태는 달빛 아래에서 춤을 추듯 아득하고 완벽하고 숭고하다

「견빙」과 「파도」

유라는 로렌스 가문의 휘장인 「결빙의 인장」을 주관한다. 이는 가문 최고 무력의 상징으로, 몬드 개척 초기 로렌스 가문의 의지를 담고 있다: 차갑고, 고결하여 분노의 불길을 두려워하지 않고, 강인하고 침착하여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천 년 동안, 가문의 시련을 통과한 사람은 극소수였다. 이 휘장은 가문의 희망과 함께 그들에게 맡겨져 전승된다.
유라는 어린 나이에도 쉽게 시련을 통과해 「결빙의 인장」을 물려받았다. 그러나 그녀는 그 영광을 진 채 가문을 떠나 점점 연락이 뜸해졌다.
그녀의 얼음검은 찬바람과 폭설처럼 매서워 그 누구라도 물러서게 만들 수 있는 실력의 표시다.
투명하고 빛나는 그녀는 차가운 얼음이 되는 대신 「파도 기사」라는 칭호를 갖게 되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칭호를 듣고 그녀가 물 원소의 힘을 사용할 거라 오해하곤 했다.
이런 오해의 배경엔 일종의 습관이 자리 잡고 있었다.
유라는 항상 정교하게 만들어진 골피리를 가지고 다니는데, 그녀가 골피리를 불 때면 사방에서 생생한 파도 소리가 들려온다.
그녀가 이끄는 부대는 해안 지역에서 근무하는데, 파도 소리는 적의 판단을 흐릴 뿐 아니라 지능이 떨어지는 마물이 파도 소리를 해일이 몰려오는 거라고 착각해 도망가게 만들기도 한다.
유라는 이러한 방법을 통해 소수의 인원으로 다수의 적을 여러 차례 해치웠고, 이런 독특한 전술 때문에 그녀는 「파도 기사」라고 불리게 됐다.
골피리로 흉내 낼 수 있는 소리는 다양하지만, 유라가 파도 소리를 선택한 데엔 그녀만의 이유가 있다.
「파도」보단 「결빙의 기사」라는 말이 유라에게 더 어울리지만, 어쩌면 그녀는 차갑고 견고한 얼음보다 춤추는 파도를 더 좋아할지도 모른다….
세상을 떠돌며 암초와 모래를 가장 알맞은 강도로 끌어안는 파도 말이다.
그녀는 단단한 사슬에 묶이는 것보다 자유로운 파도를 더 동경한다

신의 눈

「원한」의 본질은 대체 무엇일까?
참담한 처지? 불행했던 과거?
「복수」란 또 무엇을 의미할까?
스스로를 위한 정의 구현? 적을 고통의 심연으로 빠뜨리는 것?
가문의 영광을 되찾고, 인간들에게 경외심을 불러일으켜 다시금 정상에 올라 그들을 통치하는 것…. 유라에게는 모두 쓸데없는 일일 뿐이다.
수모란 걸 겪어본 적 없는 유라지만 가문에 시달리기 일쑤였고 무거운 족쇄에서 벗어나려 애쓰지만, 세상으로부터 쉽게 인정받지 못했다.
그녀에게 원한과 복수는 한낱 습관이자 신호, 그리고 방패에 불과하다.
특수한 신분과 지위를 가진 자신이 어떤 말을 웃어넘겨야 하고, 또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어떻게 싸워야 이 막중한 혈통을 끊어낼 수 있는지….
이러한 의문을 가지고, 유라는 오래전 사람들에게 잊힌 정찰 기사 밑에서 가르침을 받았다. 그렇게 그녀는 이전에 없었던 낙천적인 성격과 끈기를 배웠다.
원한과 복수, 가문과 타인을 생각하기에 앞서 진정한 「나」부터 찾아야 한다.
「내」가 살아가는 법, 「나」 자신을 지키는 법, 「나」의 고집과 끈기….
원한과 복수를 입에 달고 살지만 그녀의 선하고 강인한 본성은 변치 않았다.
정이 넘치는 그녀만의 복수의 길, 유라가 이를 찾은 순간 신의 눈이 조용히 모습을 드러냈다

2.일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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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전투 대사

원소전투 스킬
첫 번째
  • 용서를 빌어라
두 번째
  • 얼어붙은 서리!
세 번째
  • 가루가 되어라!
네 번째
  • 판결한다!
다섯 번째
  • 부서져라!
여섯 번째
  • 눈에는 눈!
원소폭발
첫 번째
  • 요동치는 얼음 파도!
두 번째
  • 원한은 서리로 갚겠다!
세 번째
  • 견고한 얼음은 원한을 끊어내지!
HP 부족
첫 번째
  • 불리하군…
두 번째
  • 이제부터 시작이야…
세 번째
  • 제법인데!
동료 HP 감소
첫 번째
  • 나한테 맡기고 물러서!
두 번째
  • 내 말대로 어서 멀리 떨어져!
전투 불능
첫 번째
  • 처참하군…
두 번째
  • 아직… 버틸 수 있어…
세 번째
  • 죄인의 결말인가…
강공격 피격
첫 번째
  • 나쁘지 않군!
두 번째
  • 꽤 하는데?

4.기타 대사

바람의 날개 사용
첫 번째
  • 하늘에서의 시야는 더 끝내주지
대시 시작
첫 번째
  • 서둘러
보물상자 오픈
첫 번째
  • 새로운 발견이야
두 번째
  • 음, 다 쓸만한 것들이네
세 번째
  • 죄인도 운이 좋을 때가 있구나…
파티 가입
첫 번째
  • 유격대가 먼저 움직이도록
두 번째
  • 내가 선봉에 설게
세 번째
  • 작전 계획은 다 정해졌어?

5.작중 행적

물보라의 장 제1막 - 바다로 돌아가지 않는 파도

 


 

「눈보라 속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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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 속 그림자」
기간
2021/11/25 (11:00) ~ 2021/12/13 (04:59)
(이벤트 상점) 2021/11/25 (11:00) ~ 2021/12/20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20
마신 임무 「눈물 없는 내일을 위해」 클리어
알베도 전설 임무 「여행자 관찰 보고」 및 요엘 「설산에서 길을 잃다」 임무 클리어

 


 

「술잔의 작은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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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잔의 작은 꿈」
기간
2022/03/10 (11:00) ~ 2022/03/21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Lv.28
마신 임무: 중간장·제1막 「바람이 불면 돌아오는 학」 클리어
유라 전설 임무: 물보라의 장·제1막 「바다로 돌아가지 않는 파도」 클리어

 


 

「잔 속에서 울리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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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속에서 울리는 노래」
기간
콘텐츠 개방 기간: 2022/09/29 (11:00) ~ 2022/10/17 (04:59)
축제 열기 보상 수령 기간: 2022/09/29 (11:00) ~ 2022/10/24 (04:59)

6.우편

@생일···
생일···

발신인: 유라

시간: 2021년 10월 25일


로렌스 가문의 후예는 생일을 축하할 때도 규칙과 예의를 지켜야 해.

파티를 초대할 상대를 선택하는 것도 엄선을 거쳐야 하지. 그 번거로움은 차라리 생일 파티를 안 하고 싶을 정도야

당연히 난 이런 규칙에 얽메이지 않고 무시해버리지. 맞아, 너만 초대하는거야

번잡한 일이랑 우리 둘의 신분은 모두 잊고 오늘만은 나를 그냥 「유라」로 봐줬으면 좋겠어.

같이 설산에서 스키 탈래? 바람이 많이 차긴 하지만 정신이 맑아지잖아

많이 챙겨 입어야 해. 안 그럼 내 망토를 내줘야 하잖아

...그렇게 된다면 그 원한은 평생 기억할 거야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격랑 파이 x 1, 「투쟁」의 인도 x 1
@휴식 시간···
휴식 시간···

발신인: 유라

시간: 2022년 10월 25일


귀족의 예법에 따르면, 생일에는 소중한 친구를 위해 축하의 춤을 춰야, 둘 다 조상의 가호를 받을 수 있다고 해.

난 로렌스 가문의 가호에는 관심이 없고, 귀족의 진부한 예법을 따질 생각도 없어. 그래서 지금까지 너에게 이런 전통에 대해 말하지 않았지.

하지만 문득, 나만의 생각으로 잔통의 형식과 의미를 모두 부정하는 건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내게 춤은 고결한 것이니, 나만의 방식으로 네게 춤을 선보이면, 「내」 가호를 너에게 선사할 수 있겠지.

어쨌든··· 날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 마.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성은 광석 x 10, 격랑 파이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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