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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광/스토리

· 셰리e 편집R22이번 주 12템플릿 템플릿:캐릭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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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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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반 대사

첫 만남
첫 만남···
  • 난 칠성의 「천권」 응광이야. 나와 거래할래? 내 호위 무사가 되어줘. 그럼 난 네게 리월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기술을 가르쳐줄게
잡담
잡담 · 골동품
  • 아무리 값이 많이 나가는 골동품이라도 사람에게 주는 기쁨은 소유했을 때, 그 한순간뿐이야
잡담 · 사엉ㅂ 전쟁
  • 상업 전쟁에서 완벽한 사냥꾼은 흔적을 남기지 않아
잡담 · 투자
  • 새로운 투자를 찾지. 어쨌든 모라는 많을수록 좋으니까
인사
아침 인사···
  • 좋은 아침이야. 일은 경중을 따져서 보고하도록 해
점심 인사···
  • 넌 「유리정」하고 「신월헌」 중에 어딜 더 많이 가지?
저녁 인사···
  • 찻집이 꽉 찼다고? 그럼 「군옥각」에 가봐. 가격이… 감당 된다면
굿나잇···
  • 응, 가서 쉬어. 중요한 일이 생기면 사람을 보내 알릴게
날씨
비가 올 때···
  • 어? 비가 오네. 우산 좀 받쳐줘
햇살이 좋을 때···
  • 평온하다고? 너의 눈을 믿지 마. 눈은 거짓말을 하니까
강풍이 불 때···
  • 이렇게 바람이 거센 날은 어부들에게 재앙이지. 그리고… 흥, 아니야
눈이 올 때···
  • 평범한 설경일 뿐이잖아. 내가 「흩날리는 눈」이 뭔지 제대로 보여주지
응광에 대해
응광 자신에 대해 · 관점
  • 가격협상이나 상업 경쟁에서 기세나 조건은 다음이야. 이기고 싶다면 먼저 상대의 히든카드를 파악해야 돼
응광 자신에 대해 · 인상
  • 내 인상이 달라진 것 같다고? 그땐 네 힘이 필요했으니 당연히 너한테 친절하게 보이려고 했지. 하지만 이제는 널 내 중요한 「계약」 파트너라고 생각하니 더 이상 가식 떨 필요가 없지
우리에 대해 · 소문
  • 요새 나에 대한 소문을 많이 들었나 보네. 내가 대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 네 두 눈으로 직접 판단해…. 너의 생각도 소문의 일부가 되겠지
우리에 대해 · 관찰
  • 내 밑에 오래 있었으니 「관찰」을 할 수 있겠어? 그럼 날 「관찰」해봐. 내 심복이 될 때까지
우리에 대해 · 군옥각
  • 앞으로 와서 내 옆에 서. 「군옥각」 봤지? 처음엔 조그만 방 크기였지만 지금은 리월 상공을 찌르고 있어. 군옥각의 규모가 칠국을 뒤덮는 날에도 이렇게 내 옆에 있자
「신의 눈」에 대해···
  • 모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에 「신의 눈」을 쓸 필요 없지. 모라로 해결할 수 없는 일은… 여태까지 단 한 번뿐이었어
하고 싶은 이야기 · 딜러
  • 노름꾼은 언제나 다음 주사위에 희망을 걸지…하지만 돈을 따는 사람은 판에 끼지 않는 설계자일 뿐이야
하고 싶은 이야기 · 목표
  • 제군의 부재는 리월에게든 칠성에게든 큰 시험이지. 나도 요즘처럼 이렇게 잠을 이루지 못하는 건 아주 오랜만이야.
    하지만 난 내 목표를 포기하지 않아. 언젠가 7개국을 군옥각의 그림자로 뒤덮을 테니까
흥미있는 일···
  • 리월의 고대 문학 중에 「유리백합」을 찬미하는 작품은 많아. 하지만 요새 거의 멸종이라 「옥경대」에만 좀 남아있지. 명성이 자자하지만 얻기 힘드니 가격이 엄청나
응광의 취미···
  • 「리월 천년」이란 게임을 해보고 싶어? 나도 네가 게임을 잘하나 보고 싶었는데, 잘됐네
응광의 고민···
  • 고민…어? 「리월 칠성」의 고민을 알려주면…네가 감당할 수 있겠어? 그리고 혹시라도 그걸 발설한다면…
좋아하는 음식···
  • 묵은닭과 돼지 뼈를 오래 고아 만든 탕을 속이 부드럽고 신선한 배추에 뿌려. 난 음식에 까다롭지 않아. 평소에 이런 것만 먹어도 충분해
싫어하는 음식···
  • 어떤 사람은 연회마다 「골든크랩」 같이 부를 과시하는 음식을 주문하지만 난 아무래도 이해가 안돼. 그런 요리로 날 연회에 초청하려면 차라리 모라로 줘
응광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 넌 그런 번거로운 예절 따지지 말고 편하게 해도 돼. 하지만 내 시간을 소중히 여겨줘. 설명은 간단명료하게 하도록 해
응광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 아이들은 천진하고 순수해. 그래서 그들이 제공하는 정보도 가장 값지지. 그럼 넌 어떻지? 네가 제공하는 것들은 어떤 것들일까
응광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 요새 고민이 하나 있어. 네가 한동안 리월항에 남는다면… 앞으로 이 도시를 주무를 수 있게 될지도 모르겠군… 훗, 가정일 뿐이야. 이 투자가 가치 있을지는 좀 더 생각해봐야겠어
응광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 내 방법을 따라 모라로 편리를 도모해도 돼. 그러나 모라로 유지되는 관계는 일시적이라는 것을 기억해. 훗, 그래서 난 널 모라로 떠보지 않아
응광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 꽤 훌륭한 투자였어. 수익은 별로였지만 너와 함께 보낸 시간은 근사한 보답이었어. 이번에도 내가 이긴 것 같군——내가 제대로 된 사람에게 걸었어
선물 획득
선물 획득 · 첫 번째
  • 훌륭해, 넌 항상 내 예상을 뒤엎는군
선물 획득 · 두 번째
  • 핵심을 파악하지 못한다면 다 무용지물이 되는 수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니?
선물 획득 · 세 번째
  • 마음만 받을게
생일
생일···
  • 이건 고급 예상꽃으로 만든 비단이야. 이건 네 거고, 이건… 여동생을 찾고 나면 그 아이가 좋아하는 옷을 지어줘. 생일 축하해[1]
  • 이건 고급 예상꽃으로 만든 비단이야. 가져가서 마음에 드는 옷을 지어. 생일 즐겁게 보내고[2]
돌파의 느낌
돌파의 느낌 · 기
  • 「북두」는 품위가 없어. 하책 중의 하책만 내놓지
돌파의 느낌 · 승
  • 시간과 모라를 「힘」으로 등가 교환한다…라. 재미있군. 그 가치를 인정해
돌파의 느낌 · 전
  • 넌 무슨 마음을 품고 밀고 나가는 거야? 쉿… 말하지 마. 시간을 가지고 널 파악하겠어
돌파의 느낌 · 결
  • 난 경솔하게 남을 인정하지 않지만 지금 보니 칭찬하지 않고는 못 배기겠어. 아주 잘했어. 나한테 너 같은 부하가 더 있다면…아니, 너 하나로 충분할지도 몰라
주변 인물에 대해
북두에 대해 · 벌금
  • 그… 함장.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긴 하지만 늘 앞장서서 규칙을 무시하잖아. 그녀가 낸 벌금으로 새로운 원양선을 살 정도야
북두에 대해 · 태도
  • 넌 이렇게 엉망으로 교류한 경험이 없겠지. 별말을 다해도 상대는 여전히 제멋대로야. 됐다. 그 북두 선장을 최대한 안 보게 해줘
종려에 대해···
  • 종려… 「왕생당」이 말한 그 선생, 다른 사람이 모르는 것에 정통하다지. 하지만 약점을 손에 쥐기 전에는 아무리 우수한 장기말이라도 사용할 수 없어
행추에 대해···
  • 비운 상회의 둘째 공자, 그런 성격의 사람은 내가 거슬릴 거야. 당연한 일이지. 나도 그를 곤란하게 하지 않아. 「갈 길이 다른 사람은 함께하지 못한다」라는 말과 같은 이치야
향릉에 대해···
  • 「만민당」의 그 여자아이… 얼굴에 날 경계한다고 쓰여 있어. 훗, 그 아이가 요 몇 년 내가 「만민당」에 한 후원을 안다면… 어떤 표정을 지을까?
감우에 대해···
  • 아무리 감우라고 해도 지나치게 의존해선 안 돼. 리월엔 「완벽해 보이는 것에도 빈틈이 있다」는 속담이 있지. 중요한 일은 자신이 직접 처리하고 검사해야 안심이 되는 법
요요에 대해···
  • 감우가 돌봐주고 있는 그 소녀를 말하는 건가. 하, 긴장할 것 없어, 그 일을 퍼뜨릴 생각은 없으니까. 그 함장도 가끔은 똑똑할 때가 있군. 맞다, 그 요요라는 아이, 최근에 계속 해산물만 먹던데, 감우한테 과일과 야채도 좀 먹이라고 전해주렴
각청에 대해···
  • 「옥형성」… 최근 그녀는 많이 변했어. 리월에 필요한 건 예전의 그녀일까, 아니면 현재의 그녀일까? 아마 이를 판단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
진에 대해···
  • 몬드성의 단장 대행은 분명 신중하고 섬세한 여성이겠지. 항상 적절한 용어를 쓰는 건 둘째치고, 그녀는 매번 편지의 끝을 조금도 비뚤어지지 않게 접거든. 사람들이 알아채지 못하는 이런 사소한 부분일수록 그 사람의 진정한 품성을 엿볼 수 있는 법이야
연비에 대해···
  • 연비? 흠, 어떻게 보면 정말 훌륭한 조수지. 만약 그녀가 법을 「교묘하게」 해석해서 상담자들한테 온갖 절묘한 조언을 해주지 않았다면, 나 혼자서 법의 빈틈을 찾아 메꾸며 법전을 보완하는 데 몇 달은 더 걸렸겠지
신학에 대해···
  • 신학 씨는 요즘 어때? 수고스럽겠지만 그녀를 잘 부탁해. 너희가 군옥각 재건을 도와준 건 항상 기억하고 있어, 정말 고마워. 아, 인사치레는 여기까지 하고, 좋은 차를 준비해뒀으니 시간 있을 때 놀러 와
운근에 대해···
  • 운근은… 네가 보기에 그녀의 연극은 어때? 처음엔 난해할 수도 있지만 조금만 참고 감상해봐. 이런 고상한 예술은 계속 전승돼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녀의 극단에 투자한 거거든
야란에 대해···
  • 재밌는 사람이야. 내가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사람이기도 하고. 팔방미인에 재능도 아주 뛰어나지. 후후, 너도 그녀처럼 똑똑한 사람이니, 사이좋게 지내길 바라

3.전투 대사

원소전투 스킬
첫 번째
  • 보잘것없는 재주로군
두 번째
  • 괜히 시간 낭비하지 마
세 번째
  • 흥, 포기해
원소폭발
첫 번째
  • 네 목숨은 내가 거두지
두 번째
  • 복종하라
세 번째
  • 훗, 잘가~
HP 부족
첫 번째
  • 감히 날 다치게 하다니
두 번째
  • 잊지 않겠다
세 번째
  • 흥
동료 HP 감소
첫 번째
  • 지금 상황으로 네게는 승산이 없어
두 번째
  • 이렇게 된 이상 내가 도와주지
전투 불능
첫 번째
  • 세상 사람들은 모두 장기판의 말일뿐이야…
두 번째
  • 승부는 결정됐어…. 이렇게 끝나는 건가
세 번째
  • 이게 바로 「천권」의 종언인가?…
일반 피격
첫 번째
  • 무례하군
강공격 피격
첫 번째
  • 두고 보자
두 번째
  • 피에는 피로 갚아야지

4.기타 대사

보물상자 오픈
첫 번째
  • 눈썰미가 좋네
두 번째
  • 작은 수확도 알뜰하게 모아야지
세 번째
  • 재물은 많을수록 좋은 법이야
파티 가입
첫 번째
  • 알겠다
두 번째
  • 서두르라
세 번째
  • 날 실망시키지 마

5.작중 행적

마신 임무

제1장 : 제1막 - 신비로운 천 가지 바위의 땅

제1장 : 제2막 - 오래된 몸과의 이별

제1장 : 제3막 - 다가오는 객성

 


 

마신 임무 중간장 : 제1막 - 바람이 불면 돌아오는 학

 


 

「달빛 속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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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속 광경
기간
2021/09/27 (11:00) ~ 2021/10/11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28
마신 임무 제1장 제3막 : 다가오는 객성 클리어
국자의 장 클리어

 


 

응광 초대 이벤트 제1막 - 옥각으로 돌아온 손님

 


 

「화려히 수놓인 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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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명
「화려히 수놓인 유년」
기간
2022/01/25 (11:00) ~ 2022/02/12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Lv.28
마신 임무 제1장·제3막 「다가오는 객성」 및 마신 임무 중간장·제1막 「바람이 불면 돌아오는 학」 클리어

 


 

「술잔의 작은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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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잔의 작은 꿈」
기간
2022/03/10 (11:00) ~ 2022/03/21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Lv.28
마신 임무: 중간장·제1막 「바람이 불면 돌아오는 학」 클리어
유라 전설 임무: 물보라의 장·제1막 「바다로 돌아가지 않는 파도」 클리어

 


 

「선율이 흐르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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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이 흐르는 밤
기간
2023/01/19 (11:00) ~ 2023/02/06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28
마신 임무 제1장 제3막 : 다가오는 객성 클리어
(권장) 마신임무 중간장 제1막 및 야란 전설 임무 제1막 클리어

6.우편

@운 좋게 얻은 향기로운 꽃 한 송이
운 좋게 얻은 향기로운 꽃 한 송이

발신인: 응광

시간: 2021년 8월 26일


오늘은 내 생일이지만, 알다시피 잔치를 벌이는 것은 수고스러운 일이지. 그래서 이번엔 친한 벗 한두 명만 초대하기로 했어.
「건곤모라육」 좀 만들어 봤는데, 한번 맛보겠어? 소감이라면 신경 쓰지 말고 말해줘. 네가 요리에 일가견이 있다는 건 잘 알고 있어. 이 기회에 네 평가를 듣고 싶으니까.
얼마 전, 성 밖에 야생 유리백합이 피었다 들었어. 내가 직접 가서 운 좋게 한 송이를 손에 넣을 수 있었지.
소문대로 야생에서 자란 유리백합은 확실히 품질이 뛰어나고 향기는 그윽해서 「옥경대」에서 인공으로 재배하는 것보다 훨씬 더 진귀하더군.
보는 눈이 있는 사람에게 팔면 좋은 가격을 받을 수 있겠지. 모라도 좋지만 좋은 사람은 더 얻기 어려운 법. 내가 직접 꺾은 이 꽃을 네게 줄게. 꽃이 피고 지는 걸 함께 감상하길 바라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유리백합 x 1, 건곤모라육 x 1
@편한 만남.
편한 만남.

발신인: 응광

시간: 2022년 8월 26일


요즘 대륙에서 용감한 여행을 펼치는 사람이 있다는 신기한 소문을 들었어. 꽤 흥미가 생겨서, 여행에 일가견이 있는 너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어.

걱장하지는 마. 군옥각에서 만난다고는 하지만 우리는 친구이니 선물을 가져오거나 옷차림에 신경 쓰진 않아도 돼. 일상적인 편한 만남일 뿐이야. 간단한 요리와 차, 술을 준비해뒀어. 더 필요한 게 있다면 비서들한테 이야기하면 돼.

오늘 밤은 날씨가 좋을 것 같네. 밤에 보는 리월의 불빛은 유독 더 아름답지.

그러니 잠시 들러줘. 천천히 이야기를 나누자.

대륙에서의 모험담이나 여행에서 겪은 이야기··· 네게 전해 듣기를 기다리고 있을게.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맛있는 선도장 x 1, 맛있는 꼬꼬 연두부 x 1, 건곤모라육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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