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광에 대해 |
| 응광 자신에 대해 · 관점 | - 가격협상이나 상업 경쟁에서 기세나 조건은 다음이야. 이기고 싶다면 먼저 상대의 히든카드를 파악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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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광 자신에 대해 · 인상 | - 내 인상이 달라진 것 같다고? 그땐 네 힘이 필요했으니 당연히 너한테 친절하게 보이려고 했지. 하지만 이제는 널 내 중요한 「계약」 파트너라고 생각하니 더 이상 가식 떨 필요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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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 대해 · 소문 | - 요새 나에 대한 소문을 많이 들었나 보네. 내가 대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 네 두 눈으로 직접 판단해....너의 생각도 소문의 일부가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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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 대해 · 관찰 | - 내 밑에 오래 있었으니 「관찰」을 할 수 있겠어? 그럼 날 「관찰」해봐. 내 심복이 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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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 대해 · 군옥각 | - 앞으로 와서 내 옆에 서. 「군옥각」 봤지? 처음엔 조그만 방 크기였지만 지금은 리월 상공을 찌르고 있어. 군옥각의 규모가 칠국을 뒤덮는 날에도 이렇게 내 옆에 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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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의 눈」에 대해··· | - 모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에 「신의 눈」을 쓸 필요 없지. 모라로 해결할 수 없는 일은...여태까지 단 한 번뿐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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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고 싶은 이야기 · 딜러 | - 노름꾼은 언제나 다음 주사위에 희망을 걸지...하지만 돈을 따는 사람은 판에 끼지 않는 설계자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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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고 싶은 이야기 · 목표 | - 제군의 부재는 리월에게든 칠성에게든 큰 시험이지. 나도 요즘처럼 이렇게 잠을 이루지 못하는 건 아주 오랜만이야.
하지만 난 내 목표를 포기하지 않아. 언젠가 7개국을 군옥각의 그림자로 뒤덮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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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미있는 일··· | - 리월의 고대 문학 중에 「유리백합」을 찬미하는 작품은 많아. 하지만 요새 거의 멸종이라 「옥경대」에만 좀 남아있지. 명성이 자자하지만 얻기 힘드니 가격이 엄청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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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광의 취미··· | - 「리월천년」이란 게임을 해보고 싶어? 나도 네가 게임을 잘하나 보고 싶었는데, 잘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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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광의 고민··· | - 고민…? 어? 「리월 칠성」의 고민을 알려주면… 네가 감당할 수 있겠어? 그리고 혹시라도 그걸 발설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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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하는 음식··· | - 묵은닭과 돼지 뼈를 오래 고아 만든 탕을 속이 부드럽고 신선한 배추에 뿌려. 난 음식에 까다롭지 않아. 평소에 이런 것만 먹어도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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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싫어하는 음식··· | - 어떤 사람은 연회마다 「골든크랩」 같이 부를 과시하는 음식을 주문하지만 난 아무래도 이해가 안돼. 그런 요리로 날 연회에 초청하려면 차라리 모라로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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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광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 - 넌 그런 번거로운 예절 따지지 말고 편하게 해도 돼. 하지만 내 시간을 소중히 여겨줘. 설명은 간단명료하게 하도록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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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광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 - 아이들은 천진하고 순수해. 그래서 그들이 제공하는 정보도 가장 값지지. 그럼 넌 어떻지? 네가 제공하는 것들은 어떤 것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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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광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 - 요새 고민이 하나 있어. 네가 한동안 리월항에 남는다면… 앞으로 이 도시를 주무를 수 있게 될지도 모르겠군…. 훗, 가정일 뿐이야. 이 투자가 가치 있을지는 좀 더 생각해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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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광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 - 내 방법을 따라 모라로 편리를 도모해도 돼. 그러나 모라로 유지되는 관계는 일시적이라는 것을 기억해. 훗, 그래서 난 널 모라로 떠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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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광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 - 꽤 훌륭한 투자였어. 수익은 별로였지만 너와 함께 보낸 시간은 근사한 보답이었어. 후훗, 이번에도 내가 이긴 것 같군——내가 제대로 된 사람에게 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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