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 인물에 대해 |
| 북두에 대해 · 벌금 | - 그...함장.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긴 하지만 늘 앞장서서 규칙을 무시하잖아. 그녀가 낸 벌금으로 새로운 원양선을 살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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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두에 대해 · 태도 | - 그넌 이렇게 엉망으로 교류한 경험이 없겠지. 별말을 다해도 상대는 여전히 제멋대로야. 됐다. 그 북두 선장을 최대한 안 보게 해줘...함장.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긴 하지만 늘 앞장서서 규칙을 무시하잖아. 그녀가 낸 벌금으로 새로운 원양선을 살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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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려에 대해··· | - 종려...「왕생당」이 말한 그 선생, 다른 사람이 모르는 것에 정통하다지. 하지만 약점을 손에 쥐기 전에는 아무리 우수한 장기말이라도 사용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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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추에 대해··· | - 비운 상회의 둘째 공자, 그런 성격의 사람은 내가 거슬릴 거야. 당연한 일이지. 나도 그를 곤란하게 하지 않아. 「갈 길이 다른 사람은 함께하지 못한다」라는 말과 같은 이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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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릉에 대해··· | - 「만민당」의 그 여자아이...얼굴에 날 경게한다고 써 있어. 훗, 그 아이가 요 몇 년 내가 「만민당」한 후원을 안다면...어떤 표정을 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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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우에 대해··· | - 아무리 감우라고 해도 지나치게 의존해선 안 돼. 리월엔 「완벽해 보이는 것에도 빈틈이 있다」는 속담이 있지. 중요한 일은 자신이 직접 처리하고 검사해야 안심이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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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요에 대해··· | - 감우가 돌봐주고 있는 그 소녀를 말하는 건가. 하, 긴장할 것 없어, 그 일을 퍼뜨릴 생각은 없으니까. 그 함장도 가끔은 똑똑할 때가 있군. 맞다, 그 요요라는 아이, 최근에 계속 해산물만 먹던데, 감우한테 과일과 야채도 좀 먹이라고 전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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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청에 대해··· | - 「옥형성」...최근 그녀는 많이 변했어. 리월에 필요한 건 예전의 그녀일까, 아니면 현재의 그녀일까? 아마 이를 판단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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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에 대해··· | - 몬드성의 단장 대행은 분명 신중하고 섬세한 여성이겠지. 항상 적절한 용어를 쓰는 건 둘째치고, 그녀는 매번 편지의 끝을 조금도 비뚤어지지 않게 접거든. 사람들이 알아채지 못하는 이런 사소한 부분일수록 그 사람의 진정한 품성을 엿볼 수 있는 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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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비에 대해··· | - 연비? 흠, 어떻게 보면 정말 훌륭한 조수지. 만약 그녀가 법을 「교묘하게」 해석해서 상담자들한테 온갖 절묘한 조언을 해주지 않았다면, 나 혼자서 법의 빈틈을 찾아 메꾸며 법전을 보완하는 데 몇 달은 더 걸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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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에 대해··· | - 신학 씨는 요즘 어때? 수고스럽겠지만 그녀를 잘 부탁해. 너희가 군옥각 재건을 도와준 건 항상 기억하고 있어, 정말 고마워. 아, 인사치레는 여기까지 하고, 좋은 차를 준비해뒀으니 시간 있을 때 놀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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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근에 대해··· | - 운근은… 네가 보기에 그녀의 연극은 어때? 처음엔 난해할 수도 있지만 조금만 참고 감상해봐. 이런 고상한 예술은 계속 전승돼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녀의 극단에 투자한 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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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란에 대해··· | - 재밌는 사람이야. 내가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사람이기도 하고. 팔방미인에 재능도 아주 뛰어나지. 후후, 너도 그녀처럼 똑똑한 사람이니, 사이좋게 지내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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