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4
1.개요
도감에 수록된 전망 포인트를 다루는 문서이다.
아직까지도 드래곤스파인이 없는 것으로 봐서 콘텐츠가 잊혀진 것으로 보인다.
2.분류
몬드성
바람은 민들레의 씨앗과 시노래, 그리고 이야기를 먼 곳으로 실어 나르고 온화한 나그네를 데려오기도 한다. 몬드에 온 걸 환영해
바람 신의 경건한 신도가 경영하는 웅대한 성당으로 예전에는 귀족들이 권력을 과시하기 위한 건물이었다.
북대륙에서 가장 장서가 많은 도서관. 금서 지역을 제외하면 모든 장서를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별이 떨어지는 호수
시노래에서 말하길: 별들이 이곳에 떨어져 호수를 만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다른 시에서는 별들조차 바람 신의 눈처럼 맑은 경치에 취해서 호수에 빠졌을 것이라고 말한다
바람이 시작되는 곳
그칠 줄 모르는 미풍이 이 들판을 어루만지고 옛 영웅이 남긴 거목이 불어오는 바람에 희미하게 웅성거린다
샘물 마을
교외에 있는 조용한 마을 사냥꾼과 달콤한 샘물, 그리고 그 샘에 있는 선량한 정령의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다운 와이너리
포도의 집은 향기가 물씬 풍기는 몬드의 명망 높은 가문의 장원 저택. 한 번 마시면 잊을 수 없는 맛으로 본드의 술꾼들을 사로잡았다.
어떻게 보면 이곳은 줄꾼의 성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천풍 신전
환형의 고대 유적. 천풍이 무수한 이야기들을 가져오고 또 무수한 이야기들을 먼 곳으로 실어 날랐다.
타타우파 협곡
환형의 고대 유적. 천풍이 무수한 이야기들을 가져오고 또 무수한 이야기들을 먼 곳으로 실어 날랐다.
바람 드래곤의 폐허
높은 탑의 주인은 이제 없다. 폐허 도시의 바람이 아무도 모르는 먼 옛이야기를 속삭인다. 그의 주인, 바람 속 이름 없는 정령, 그리고 탑을 흔든 군중들의 노래···
리월항
천 개의 배가 모이는 번창한 항구, 무수한 계약과 규정의 보호 아래 수많은 상품이 일곱 나라에 수출된다. 리월에 온 걸 환영합니다.
여행자 모든 상점이 번창하고 주민들은 풍족하고 근심 걱정이 없다. 밝은 불빛들은 꺼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혈액을 계속 공급하는 리월항의 영원한 심장. 활기찬 도시의 풍경은 리월항의 무한한 활력의 원천이다.
번화한 항구에서 멀리 떨어져 있고 천형산에 기대어 높이 솟아 있다. 칠성과 상회의 수뇌들은 여기서 리월을 움직이며, 영원한 평온과 번영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망서 객잔
적화주 남단에 있는 객잔은 객잔 외에도 숨겨진 사명이 있는 것 같다. 소문에 의하면 망서객잔은 연인과 함께 달을 바라보는 최고의 장소라고 한다.
그리고 고귀한 선인[1]조차 가끔 이곳에 들러 달빛을 받는다고 한다.
적화주
부스럭거리는 물억새와 노래하는 개구리의 땅이자 옛 협객들의 마지막 안식처이다.
귀리 평원
예전에는 온갖 꽃이 만발한 번화한 도시였다. 하지만 꿈은 깨어나기 마련이다. 낙원은 전란에 휩싸였고 사람들도 뿔뿔이 흩어졌다.
경책 산장
높고 큰 경책산은 평온한 마을을 자비롭게 감싸 안으며 노인, 어린아이, 그리고 풍요의 발들을 조용히 지켜보고 있다.
그리고 산이 봉인하고 있는 오래된 요괴의 전설은 전승자들과 함께 늙어 이제 돌아오지 않는다.
절운간
전설에 따르면 선인들의 거처가 수천 개에 이르는 돌과 구름 사이에 있다고 한다. 범인이 도달하기 어려운 장소다.
남천문
가지에서 차가운 달빛이 흐르는 기묘한 나무. 땅속 깊숙이 파고든 뿌리도 다시 달빛을 받기를 기다리고 있을까···
화광림
구름 속에 정자처럼 우뚝 솟은 돌봉우리가 있다. 비범한 사람들의 땅임을 알지만,
이 아름답고 소용돌이치는 빛과 안개의 바다는 높은 하늘과 선인의 거처를 동경하는 사람을 매료시킨다.
녹화 연못
전설에 따르면 깊고 맑은 그리움이 논밭을 채워 오늘날 녹화 연못의 아름다운 경치를 만들어 낸 것이라고 한다.
고운각
제군이 바다의 요괴를 진압할 때 남긴 전설의 석봉이다. 소문에 따르면 예민한 사람은 꿈속에서 바다 밑에서 흘러나오는 고동을 들을 수 있다고 한다.
층암거연
리월항과 층암거연이라 불리는 거대한 광갱을 잇는 중간 지점이다. 최근 층암거연은 어떤 원인으로 인해 운영이 전면 중단됐다.
둔옥릉
아름다운 옥이 감춰진 땅. 옛날의 전투는 이미 끝났고, 옥빛이 비치던 왕릉도 옛 모습을 찾기 어렵다. 지금은 흐르는 물이 낮은 목소리로 속삭이고 있을 뿐이다.
청허포
푸른빛의 깊은 못 사이에 우뚝 서 있는 허름한 성으로, 아직도 잃어버린 자긍심을 간직하고 있다.
취결 언덕
취결 언덕 깊숙이 잠들어 있는 속세의 사악함을 정화하는 아홉 개의 돌기둥
각주
- 소↑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4.0 국제(CC BY-NC-SA 4.0) 라이선스를 따릅니다. 편집에 참여하면 이 라이선스에 동의하는 것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