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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포인트

· 셰리e 편집R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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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

1.개요

서적전망 포인트생물지

 

도감에 수록된 전망 포인트를 다루는 문서이다.

아직까지도 드래곤스파인이 없는 것으로 봐서 콘텐츠가 잊혀진 것으로 보인다.

 

2.분류

@몬드 전망 포인트
몬드 전망 포인트 설명 
몬드성바람의 도시

바람은 민들레의 씨앗과 시노래, 그리고 이야기를 먼 곳으로 실어 나르고 온화한 나그네를 데려오기도 한다. 몬드에 온 걸 환영해

페보니우스 대성당

바람 신의 경건한 신도가 경영하는 웅대한 성당으로 예전에는 귀족들이 권력을 과시하기 위한 건물이었다. 

페보니우스 기사단 · 도서관

북대륙에서 가장 장서가 많은 도서관. 금서 지역을 제외하면 모든 장서를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별이 떨어지는 호수신상을 수호하는 호수

시노래에서 말하길: 별들이 이곳에 떨어져 호수를 만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다른 시에서는 별들조차 바람 신의 눈처럼 맑은 경치에 취해서 호수에 빠졌을 것이라고 말한다

바람이 시작되는 곳바람이 부는 들판

그칠 줄 모르는 미풍이 이 들판을 어루만지고 옛 영웅이 남긴 거목이 불어오는 바람에 희미하게 웅성거린다

샘물 마을샘물이 흐르는 곳

교외에 있는 조용한 마을 사냥꾼과 달콤한 샘물, 그리고 그 샘에 있는 선량한 정령의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다운 와이너리서광이 비치는 장원

포도의 집은 향기가 물씬 풍기는 몬드의 명망 높은 가문의 장원 저택. 한 번 마시면 잊을 수 없는 맛으로 본드의 술꾼들을 사로잡았다.

어떻게 보면 이곳은 줄꾼의 성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천풍 신전유구한 천풍 신전

환형의 고대 유적. 천풍이 무수한 이야기들을 가져오고 또 무수한 이야기들을 먼 곳으로 실어 날랐다.

타타우파 협곡이름없는 검무덤

환형의 고대 유적. 천풍이 무수한 이야기들을 가져오고 또 무수한 이야기들을 먼 곳으로 실어 날랐다.

바람 드래곤의 폐허울부짖는 고대 폐허 도시

높은 탑의 주인은 이제 없다. 폐허 도시의 바람이 아무도 모르는 먼 옛이야기를 속삭인다. 그의 주인, 바람 속 이름 없는 정령, 그리고 탑을 흔든 군중들의 노래···

@리월 전망 포인트
리월 전망 포인트 설명
리월항배들과 상회가 운집하는 곳

천 개의 배가 모이는 번창한 항구, 무수한 계약과 규정의 보호 아래 수많은 상품이 일곱 나라에 수출된다. 리월에 온 걸 환영합니다.

비운 언덕

여행자 모든 상점이 번창하고 주민들은 풍족하고 근심 걱정이 없다. 밝은 불빛들은 꺼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흘호암

혈액을 계속 공급하는 리월항의 영원한 심장. 활기찬 도시의 풍경은 리월항의 무한한 활력의 원천이다.

옥경대

번화한 항구에서 멀리 떨어져 있고 천형산에 기대어 높이 솟아 있다. 칠성과 상회의 수뇌들은 여기서 리월을 움직이며, 영원한 평온과 번영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망서 객잔멀리 마차가 보이는 곳

적화주 남단에 있는 객잔은 객잔 외에도 숨겨진 사명이 있는 것 같다. 소문에 의하면 망서객잔은 연인과 함께 달을 바라보는 최고의 장소라고 한다.

그리고 고귀한 선인조차 가끔 이곳에 들러 달빛을 받는다고 한다.

적화주다습한 물억새 뜰

부스럭거리는 물억새와 노래하는 개구리의 땅이자 옛 협객들의 마지막 안식처이다.

귀리 평원귀리 폐허

예전에는 온갖 꽃이 만발한 번화한 도시였다. 하지만 꿈은 깨어나기 마련이다. 낙원은 전란에 휩싸였고 사람들도 뿔뿔이 흩어졌다.

경책 산장경책 산간

높고 큰 경책산은 평온한 마을을 자비롭게 감싸 안으며 노인, 어린아이, 그리고 풍요의 발들을 조용히 지켜보고 있다.

그리고 산이 봉인하고 있는 오래된 요괴의 전설은 전승자들과 함께 늙어 이제 돌아오지 않는다.

절운간멋진 산과 구름의 땅

전설에 따르면 선인들의 거처가 수천 개에 이르는 돌과 구름 사이에 있다고 한다. 범인이 도달하기 어려운 장소다.

남천문달빛을 받는 나무

가지에서 차가운 달빛이 흐르는 기묘한 나무. 땅속 깊숙이 파고든 뿌리도 다시 달빛을 받기를 기다리고 있을까···

화광림안개 속의 석림

구름 속에 정자처럼 우뚝 솟은 돌봉우리가 있다. 비범한 사람들의 땅임을 알지만,

이 아름답고 소용돌이치는 빛과 안개의 바다는 높은 하늘과 선인의 거처를 동경하는 사람을 매료시킨다.

녹화 연못눈물의 옛땅

전설에 따르면 깊고 맑은 그리움이 논밭을 채워 오늘날 녹화 연못의 아름다운 경치를 만들어 낸 것이라고 한다.

고운각해원의 고운

제군이 바다의 요괴를 진압할 때 남긴 전설의 석봉이다. 소문에 따르면 예민한 사람은 꿈속에서 바다 밑에서 흘러나오는 고동을 들을 수 있다고 한다.

층암거연층암거연 주변

리월항과 층암거연이라 불리는 거대한 광갱을 잇는 중간 지점이다. 최근 층암거연은 어떤 원인으로 인해 운영이 전면 중단됐다.

둔옥릉둔옥 고릉

아름다운 옥이 감춰진 땅. 옛날의 전투는 이미 끝났고, 옥빛이 비치던 왕릉도 옛 모습을 찾기 어렵다. 지금은 흐르는 물이 낮은 목소리로 속삭이고 있을 뿐이다.

청허포청허의 버려진 탑

푸른빛의 깊은 못 사이에 우뚝 서 있는 허름한 성으로, 아직도 잃어버린 자긍심을 간직하고 있다.

취결 언덕정세의 아홉 기둥

취결 언덕 깊숙이 잠들어 있는 속세의 사악함을 정화하는 아홉 개의 돌기둥

@이나즈마 전망 포인트
이나즈마 전망 포인트 설명
이도(離島)나루카미 · 이도

수백 년 전, 간조 봉행의 히이라기가 기적처럼 무인도를 번영된 무역 중심지를 건설하여 쇼군이 괄목상대하게 했다고 전해진다. 「쇄국령」이 실행되던 날 동안 간조 봉행부의 등불은 여전히 밝게 빛나고 있었지만 타국의 상인들은 이미 발길을 귾어 더는 백 년 전의 번성하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 어쩌면 이게 바로 소위 '하룻밤에 대박 나면 하루아침에 망한다'일지도

이나즈마성이나즈마성 · 텐료

수많은 골목과 비탈길이 천수 앞까지 이어져있다. 천수는 엄연히 이나즈마 권력의 중심지로 나루카미 쇼군의 영원한 주시 아래 북적이는 민중들은 결국 집념과 번뇌에서 벗어나 더 이상 경쟁할 필요 없는 낙토로 나아갈 것이다——그저 쇼군이 바라보는 정토는 대체 어떤 풍경일까?

이나즈마성 · 교외

오래된 비탈길을 따라 올라가면 이나즈마성 교외의 고풍적이고 한적한 풍경이 펼쳐진다. 마치 성 안의 번화로움이 이곳을 오염시키지 않은 것만 같다. 쇼군의 위세와 은혜가 이곳에도 펼쳐지며 평온하면서도 다른 생기를 가져왔다

천수의 숲달빛 아래 신성한 숲

과거 이 신의 숲은 수많은 요괴들의 은신처였다고 전해진다. 오늘날, 이 고요한 숲에는 아직도 너구리 요괴의 「타누키바야시」 전설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나루카미 다이샤요고우산 · 나루카미 신사

나루카미 신사는 요고우산 정상에 자리한 유일무이한 신성한 벚나무를 수호하는 이나즈마 최대의 신사이다. 태평하지 않은 오늘날 이나즈마 백성들을 위해 귀중한 위로와 안정을 제공한다

칸나즈카타타라섬 조망

이 첩첩산중의 동그란 섬은 막부의 제련 시설을 보호하는 가장 좋은 천연 장벽이다. 이곳의 웅장한 용광로는 이나즈마를 위해 고품질의 옥철을 계속해서 생산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전쟁으로 인해 생산의 핵심이던 「미카게 용광로」가 파괴됐다

쿠죠 병영칸나즈카 · 진두

수백 년 전의 재해에서 쇼군이 신임하는 명장 쿠죠는 하룻밤 사이에 성을 축조하여 칠흑의 군세와 대항하며 「번개의 삼파문」의 문양을 드높였다. 수백 년이 지난 지금도 쿠죠가의 후인들은 여전히 뛰어난 공병학 기술을 전승해 오고 있다

나즈치 해안전화 속의 습지

「나즈치」는 이나즈마 선조들의 고대 언어에서 「신령의 따뜻한 보살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아이러니한 점은 천여 년 전부터 현재까지 나즈치 해안에는 전란이 끊이질 않았고 주민들이 떠나며 넝마주이와 해적들의 땅이 됐다

무상도의 협곡야시오리섬 · 열곡

전설에 따르면 이곳에서 뱀 신을 베었다고 한다. 야시오리섬을 관통하는 깊은 협곡에는 마치 번개 원소의 정령이 쉬지 않고 수천 년 전의 천지를 가르던 전설적인 광경을 얘기하듯 뇌광의 잔향이 아직도 끊이질 않는다

뱀신의 머리조망의 뱀 머리

과거 심해에 살던 거대한 뱀이 야시오리섬에서 최후를 맞이했다고 전해진다. 또 다른 설에 의하면 바닷바람이 거대한 뱀의 두 눈과 날카로운 이빨을 지나며 나는 피리 같은 소리는 뱀이 자신을 위해 쓴 진혼시라고 한다. 오늘날 이 진혼시는 전쟁에서 쓰러지거나 실종된 이들을 위해 읊어진다

코세키 마을고요한 어촌

지난날의 웃음소리와 매미 소리는 천둥 번개에 잊히고 오늘날 이곳은 번개에 의해 폐허가 된 마을로만 기억되고  있다

세이라이마루좌초된 함대

낡은 아타케선에도 눈부신 시절이 있었다. 별빛이 내린 유골에서 과거 무녀와 장로의 축복을 받으면 닻을 올리는 광경이 희미하게나마 보인다

아마쿠모 산마루뇌운이 모이는 곳

하늘과 바다의 싸움은 이미 잊혀진 과거가 되었다. 부름을 받고 온 아득한 뇌폭은 여전히 이곳에 머물러 있다

산호궁진주빛 가득한 궁궐

와타츠미섬 주민들의 정치 중심지이자 종교 집결지. 암초와 거대 조개로 둘러싸인 궁궐에는 뱀신의 생존자가 은거하고 있다

열광욕 연못

「연하궁」 입구가 있는 곳. 연못이 일 년 내내 달빛처럼 반짝여 「월광욕」이라 불린다

보우로우 마을

해연 주민의 마을와타츠미섬의 오래된 마을. 주민들의 선조는 해연에서 왔다고 한다. 「안수령」에 반기를 든 사람들의 중요한 거점이기도 하다
@수메르 전망 포인트
수메르 전망 포인트 설명 
아바디야 숲세상의 모든 지혜를 보유한 성

 

간다르바 성곽숲 위의 성곽

 

비마라 마을강가의 마을

 

아르드라비 골짜기두 나무가 지키는 항구

 

로카팔라 숲카자르자레궁의 기억

 

선나원명상의 화원

 

카라반 수도원드높은 장벽 아래의 역참

 

데반타카산데반타카를 바라보는 거인

 

수천삼림바루나 법보

 

비의 끝자락비의 끝자락

 

마우티이마 숲마우티이마의 땅

 

아란나가의 작은 텃밭

 

아슈바타 신전아란나라의 세계

 

과거의 바나라나꿈을 잃은 모밭

 

모래 속 고향아주 작은 꿈

 

꿈을 잃은 국토모밭의 새싹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4.0 국제(CC BY-NC-SA 4.0) 라이선스를 따릅니다. 편집에 참여하면 이 라이선스에 동의하는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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