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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려/스토리

· 셰리e 편집R24이번 주 13템플릿 템플릿:캐릭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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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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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반 대사

첫 만남
첫 만남···
  • 새로운 「계약」? 좋아… 아직 휴가 기간이지만 함께 가주지. 계약서에 무슨 이름으로 서명해야 하지? 이름이 여러 개인데. 휴가 기간이라면… 난 「종려」야. 넌 여행자? 넌 무슨 이름으로 서명할 건가?
잡담
잡담 · 여정
  • 여정은 언젠가 끝나게 돼. 그러니 서두를 필요 없어
잡담 · 유람
  • 이제 어디 가고 싶어? 리월의 명승 고지를 둘러보고 싶다면 괜찮은 방법이 있어
잡담 · 리월
  • 「유통」을 위해 지은 배는 항구에 정박하지. 그러니 리월은 모든 재물이 「모이는」 곳이야
잡담 · 회고
  • 계화꽃을 사서 좋은 술을 가지고 옛 친구와 함께 뱃놀이를 가고 싶으나…. 옛 친구는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으려나?
인사
아침 인사···
  • 오늘도 경치가 근사하면 좋겠군
점심 인사···
  • 기운이 나는 걸 먹고 싶어? 음...흘호암에 괜찮은 식당이 있어
저녁 인사···
  • 운 선생의 경극을 놓쳤지만, 밤의 리월에는 가볼 만한 곳이 많아
굿나잇···
  • 시장은 문을 닫았고 떠들썩한 부두도 깊은 잠에 빠졌구나. 가서 쉬어
날씨
비가 그친 후···
  • 「유리주머니」 같은 식물은 습한 환경을 좋아해서 비가 온 후 따는 게 좋아. 찾아낸다면 적당히 저장해 둬
강풍이 불 때···
  • 휴가를 보내기엔 좋지 않은 날씨군. 가서 경극이나 감상하자고
눈이 올 때···
  • 어디 가서 눈을 피하지. 난 괜찮은데, 넌 감기 걸릴지도 모르니
종려에 대해
종려 자신에 대해···
  • 규칙이 없다면 일을 이룰 수 없어. 평범한 사람이나 선인이나 각자의 임무를 다해야 리월이 계속 평화롭지
우리에 대해 · 황금
  • 황금은 리월의 재물이자 리월의 심장을 뛰게 하는 피야. 네가 황금처럼 빛나는 마음이 있는지 기대해 보겠어
우리에 대해 · 계약
  • 너와 나와 「계약」으로 맺어진 벗——그럼 계약 범위 안의 일이라면 나와 상의할 수 있어
우리에 대해 · 공평
  • 「계약」 밖의 일을 상의해도 돼. 이 땅에서 이렇게 오래 살았으니 웬만한 일은 대략 알지. 물론 네가 날 위해 해주었으면 하는 일이 있긴 해. 그래야 「공평」한 셈이니까
우리에 대해 · 곤혹
  • 「계약」은 「우정」과 「정」을 구분하고 측정할 수 없어. 그럼 대체 어떻게 해야 우리 우정의 무게를 잴 수 있을까? 「친구」, 너는 답을 아는가?
「신의 눈」에 대해···
  • 「신의 눈」… 역시 일종의 「계약」이야. 모든 힘에는 대가가 따른다는 걸 알아야 해. 천 개의 권력에는 천 개의 책임이 따라
하고 싶은 이야기···
  • 「거래」의 규칙은 「계약」이고 준칙은 「공평」이지. 「계약」을 맺고 준수하는 자는 절대 잊어선 안 돼. 공평함을 잃게 되면 계약은 기만의 근거가 되지
흥미있는 일···
  • 「절운간」에 가면 「청심」을 한 묶음 따다 줘. 한 묶음이면 돼. 여비는… 아, 잊을 뻔했네, 「계약」 기간에 여비는 네가 대신 지불해. 그럼 수고하도록
종려의 취미···
  • 짬이 날 때 성안을 산책하면 마음이 많이 진정돼. 어… 언제부터 이런 기분이 들었더라?
종려의 고민···
  • 사람들이 「계약」을 준수하고 계약의 규칙에 따라 행동하는 것은 「공평」하길 원해서야. 다만 이 점을 의식하지 못할 뿐이지
좋아하는 음식···
  • 오래전에 친구와 함께 마신 술이라고 할 수 있겠지. 기후가 변해서 그런가? 흐흠, 그때의 운치를 다시 느낄 순 없을 것 같군
싫어하는 음식···
  • 난 해산물이 싫어. 해산물을 보기만 해도 어떻게 말해야 하나…. 미끌미끌한 촉감, 지워지지 않는 비린내가 떠올라. 이유는…
    아, 말하자면 길어. 그냥 내 기억력이 너무 좋아서 기억하고 있다고 생각하라고
종려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 간만에 시간이 났는데 쉬지 않고 왜 날 찾았나? 내 이야기가 듣고 싶은 겐가?
종려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 「흑암 공장」의 기원에 대해 들어봤어?
    옛날에 사람들은 천형산에서 광맥을 캐면서 안에 공장 시설을 지었어. 그러다 점점 동대륙 최대의 공장이 되었지. 산속의 비밀 통로는 거미줄처럼 퍼져있어서 땅속 깊은 곳의 고대 유적과도 연결돼. 그 통로를 다 알고 있는 사람은 아마 없을 거야
종려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 「해등절」의 기원에 대해 들어봤어?
    아주 오래전 전쟁에서 리월 사람은 전사들이 집에 오는 길을 헤매지 않고 마음을 잃지 않도록 밤에 빛나는 등을 물에 띄웠다고 해. 이런 일을 기억하는 사람은 이제 없겠지만
종려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 「계약의 신」의 일에 대해 들어봤어?
    그는 기억력이 뛰어나. 라이벌의 이름, 리월항 선박 부처가 세워지고 나서 건조한 선박의 기항 일자를 잊은 적이 없어. 어쨌든 기억력이 그렇게 좋으니 모든 「계약」을 기억할 수 있지.
    하지만 기억력이 좋다는 건 때론 불쾌한 일이기도 해
종려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 너무 오래 산 사람은 기억 속에서만 옛 전우, 과거의 풍경을 찾을 수 있어.
    그렇다고 해도 난 너와 만난 걸 후회하지 않아 「친구」. 이별하는 날이 온다고 해도 자넨 내 기억 속에 황금처럼 반짝일 거야
선물 획득
선물 획득 · 첫 번째
  • 재료도 신경 써서 골랐고 조리법도 제대로야. 대단하군
선물 획득 · 두 번째
  • 요리는 아주 재밌는 일이야. 너도 그렇게 느낄 테지
선물 획득 · 세 번째
  • 시간도 많은데, 정원에서 내 이야기나 듣지 않겠나?
생일
생일···
  • 생일 축하해. 이건 네가 태어날 때 핀 「유리백합」을 말린 거야.
    아주 오래전 리월 사람들은 이 꽃이 대지의 아름다운 기억과 기원을 담아 피웠다고 말했어. 네가 태어난 것도 이 꽃과 마찬가지라고 믿고 싶어
돌파의 느낌
돌파의 느낌 · 기
  • 힘이 점점 돌아오는 것 같군. 많지는 않지만, 쓸모 있어
돌파의 느낌 · 승
  • 힘이 커지니 몸의 부담도 급격히 증가하는군. 난 괜찮아. 내 몸의 구조는 일반인과 다르니 걱정할 것 없어
돌파의 느낌 · 전
  • 신의 눈으로 원소의 힘을 쓰는 것은 평범한 사람에게는 대단한 일이었군. 그랬어, 그때 그들이 이런 각오로 내 옆에 섰던 거였어
돌파의 느낌 · 결
  • 신의 심장을 내려놓고 나서도 이런 경치를 볼 수 있을지는 몰랐네, 고마워 「친구」…. 참, 내게 새로운 계약이 있는데 같이 보겠나?
주변 인물에 대해
소에 대해···
  • 귀리 평원[1]의 어린 선인…. 아… 지금까지 그는 자신의 직책을 이행하고 있어…. 이 「열리진심산」을 그에게 전해줘. 맞다, 페이몬이 훔쳐 먹지 못하게 해. 이것의 약효는… 아무나 감당할 수 있는 게 아니야
벤티에 대해···
  • 으… 진한 술 냄새. 그 시인이 방금 왔었군, 고상한 구석은 하나도 없는 주정뱅이 시인 같으니라고! 자네… 으, 그의 유혹에 넘어가 진탕 마셨군. 말도 제대로 못하고… 기다려 내가 「정신 드는 차」를 끓여오지. 6시간이면 되니 잠깐 기다려…
응광에 대해···
  • 매일 처리하는 일이 아무리 많아도 그녀는 진취적인 마음을 잃지 않아. 정말 대단하지. 그 당시 그녀가 맨발로 요광 해안에서 남쪽 마을로 향하며 물건을 팔던 생각이 나는군. 시간은 평범한 사람에겐 너무 잔혹해…
호두에 대해···
  • 지금의 당주? 크흠… 나 그 아이는 상대 못 해
타르탈리아에 대해 · 침착
  • 스네즈나야에서 온 그 무사는 아직도 리월에 있는 건가? 흐흠, 괜찮아, 만약 그가 널 해코지하면 날 불러
타르탈리아에 대해 · 술상
  • 우인단 내에서 「타르탈리아」의 소문이 또 안 좋아진 모양이야. 하지만 그와 같은 자라면 분명 자신에 대한 불만을 없애버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지. 흠… 다음번 술자리에서 또 재밌는 얘기를 많이 들을 수 있겠군. 여행자, 너도 올래?
감우에 대해···
  • 리월의 번영은 절대 「암왕제군」의 신탁에 의해서만 완성된 게 아니다. 「계약」에 응답한 무수한 바위 신의 백성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지. 그중에서도 감우는 취임한 지 가장 오래됐어. 그녀의 과거라면… 그녀가 날 원망할 수도 있으니, 가서 직접 물어보게
각청에 대해···
  • 그녀는 현재 칠성 중에서 가장 「신을 공경하지 않는 사람」이야. 하지만 난 이런 사람이 꽤 마음에 들어. 「자신이 맞다고 생각하는 걸 과감히 이야기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리월에 이런 사람이 있기에 나도 은퇴를 생각할 수 있었지
연비에 대해···
  • 그녀는 나와 「계약」을 맺지 않았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리월 각 분야의 규칙을 지키며 편파적인 관념을 바로잡고 있어. 언젠가 그녀의 아버지가 먼 여행에서 돌아오면 나보다 더 뿌듯해하겠지
바알에 대해···
  • 시간은 모든 의지를 단련해. 그리고 그녀는 신념을 위해 모든 걸 내던질 사람이고. 어쩌면 그래서 여기까지 왔는지도 모르지. 기회 되면 나도 그녀가 모든 걸 바쳐서 이루고자 하는 「영원」을 보고 싶군
부에르에 대해···
  • 지혜의 신 부에르, 그녀는 수메르를 통치하는 것 외에도 세계수를 수호하는 일도 책임지고 있어. 그 위대한 지혜가 아니었다면 분명 해내기 어려웠을 거야. 특히 세계수를 구해낸 일은 티바트의 모든 생명이 감사해야 할 일이지

3.전투 대사

원소전투 스킬
첫 번째
  • 벽립천인
두 번째
  • 경천동지
세 번째
  • 미견불최
네 번째
  • 구수병축
다섯 번째
  • 안여반석
여섯 번째
  • 난공불락
원소폭발
첫 번째
  • 하늘의 이치가 진군한다
두 번째
  • 이게 하늘의 이치다
세 번째
  • 하늘은 만물을 움직인다
HP 부족
첫 번째
  • 네 실력을 인정해주지
두 번째
  • 아하, 재미있군
세 번째
  • 위기 대처에는 자신 없어
동료 HP 감소
첫 번째
  • 섣불리 진공하면 안 돼
두 번째
  • 여긴 내게 맡기고 가서 쉬어
전투 불능
첫 번째
  • 하아… 좀 피곤하군
두 번째
  • 꼴사나운 모습을 보였군
세 번째
  • 반석도 먼지로 돌아가기 마련이지…
강공격 피격
첫 번째
  • 방심했나
두 번째
  • 두려울 것 없지

4.기타 대사

보물상자 오픈
첫 번째
  • 누군가에게 버려진 진귀한 보물…
두 번째
  • 우연히 얻은 물건도 나름 운치가 있지
세 번째
  • 헛걸음은 아니군
파티 가입
첫 번째
  • 그러지, 뭐
두 번째
  • 기분 전환이라고 치자
세 번째
  • 난 뭘 하면 되지…?

5.작중 행적

마신 임무

제1장 : 제2막 - 오래된 몸과의 이별

제1장 : 제3막 - 다가오는 객성


 

옛이야기의 장 제1막 - 소금꽃

 


 

옛이야기의 장 제2막 - 굳은 심지

 


 

「달빛 속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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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속 광경
기간
2021/09/27 (11:00) ~ 2021/10/11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28
마신 임무 제1장 제3막 : 다가오는 객성 클리어
국자의 장 클리어

 


 

「화려히 수놓인 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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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명
「화려히 수놓인 유년」
기간
2022/01/25 (11:00) ~ 2022/02/12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Lv.28
마신 임무 제1장·제3막 「다가오는 객성」 및 마신 임무 중간장·제1막 「바람이 불면 돌아오는 학」 클리어

 


 

「술잔의 작은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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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명
「술잔의 작은 꿈」
기간
2022/03/10 (11:00) ~ 2022/03/21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Lv.28
마신 임무: 중간장·제1막 「바람이 불면 돌아오는 학」 클리어
유라 전설 임무: 물보라의 장·제1막 「바다로 돌아가지 않는 파도」 클리어

 


 

마신 임무 중간장 : 제2막 - 위험한 길, 수상한 발자취

 


 

월드 임무 - 부채 너머의 이야기

 


 

「선율이 흐르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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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명
선율이 흐르는 밤
기간
2023/01/19 (11:00) ~ 2023/02/06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28
마신 임무 제1장 제3막 : 다가오는 객성 클리어
(권장) 마신임무 중간장 제1막 및 야란 전설 임무 제1막 클리어

6.우편

@행운이 가득하길
행운이 가득하길

발신인: 종려

시간: 2020년 12월 31일


오늘은 벌써 한 해의 마지막 날이야.
매년 이맘때마다 지나간 세월을 돌이켜 보면 탄식할 수밖에 없어. 「인간」은 이 세계에서 격류 속을 헤엄치는 물고기이자 무거운 짐에 눌린 식물이거든.
연약하고도 완강하며 짧지만 또 심오하지···정말 놀라워.
너와의 만남은 수많은 변수 중 가장 인상 깊었어.
너처럼 특별한 사람은 어떻게 생일을 보내지?
흔히 볼 수 있는 풍습에 대해선 나도 알고 있어. 근데 네가 축하하는 방식은 살짝 특이하네.
지금의 난 이런 속된 생활에 익숙해졌어. 아쉽게도 한가한 날도 바쁜 날보다 편하진 않아.
하루만 시간 내줄래? 그냥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싶거든.
네가 함께한다면 어쩌면 익숙한 풍경도 새롭게 느껴지겠지.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황금」의 철학 x 1, 약불로 천천히 끓인 죽순 수프 x 1
@한 해의 끝
한 해의 끝

발신인: 종려

시간: 2021년 12월 31일


어느덧 또 한 해의 마지막 날이군.

끝이자 시작이니 제법 특별한 날이지. 매년 이날이 되면 감개무량한 기분이 들어.

시간, 이야기… 속세에 흐르는 모든 것들이 이날의 마지막 순간 수미상접하지.

거칠고 사나운 파도든 졸졸 흐르는 냇물이든… 끊임없이 흘러가게 돼 있어.

올해 넌 많은 곳을 가보고 많은 일을 했겠지. 네 존재는 대지의 맑은 거울과 같아.

거울은 사람의 마음을 드러내고, 천지의 생명을 비추지.

이 특별한 날에 나도 이 세계의 거울을 보고 싶군.

오랫동안 여행했다면 잠깐 쉬어야지.

시간 있으면 날 만나주지 않겠나?

함께 향긋한 차를 마시면 분명 기분이 좋아질 거야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이상한 꿈의 용매 x 1, 약불로 천천히 끓인 죽순 수프 x 1
@연말 인사.
연말 인사.

발신인: 종려

시간: 2022년 12월 31일


또다시 연말이 찾아왔군. 이런 날에는 전통에 따라 벗에게 추억을 나누는 편지를 보내야겠지.

최근 당주의 부탁을 받아 경책 산장에 다녀왔다네. 지금의 경책 산장은 평화롭고 풍요로워 순탄하게 번성하고 있어. 그 광경을 보고 있자니 나도 마음이 편안하고 즐거워지더군. 모처럼의 즐거움을 저버릴 수 없어, 내친김에 자네에게 선물할 절운고추를 몇 개 채집했다네.

겨울에 먹는 고추는 몸에 좋지. 만약 입맛에 맞지 않는다면, 밧줄로 줄줄이 엮어 방에 장식처럼 걸어둬도 명절 분위기를 한껏 살릴 수 있을 거야.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절운고추 x 9, 약불로 천천히 끓인 죽순 수프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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