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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운/스토리

· 셰리e 편집R21이번 주 13템플릿 템플릿:캐릭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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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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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반 대사

첫 만남
첫 만남···
  • 내 이름은 중운. 우리 가문은 리월에서 오랫동안 거주해 온 퇴마사 집안이야. 오늘 이렇게 우연히 당신과 만난 것도 인연이겠지. 앗… 돈은 안 받아, 돈 안 받는다니까!
잡담
잡담 · 퇴마의 방도
  • 도사의 퇴마는 주술과 무예로 완성되지. 새로운 길을 개척해도 좋으나, 결코 올바른 길은 아니야
잡담 · 음식
  • 차가운 걸 먹고 마시면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어…. 청심을 우려낸 물에 얼음을 넣어 마시는 게 몸에 가장 좋아
잡담 · 요어
  • 요마를 몰아내니, 온 세상이 맑고 깨끗하구나, 아, 어… 이런, 다음 구절을 까먹었군
인사
아침 인사···
  • 이 좋은 아침을 헛되게 보낼 순 없어. 빨리 무예를 연마해야겠어!
점심 인사···
  • 정오가 되니 기운이 넘치네. 서둘러 무예를 연마해야겠어
저녁 인사···
  • 밤은 집중이 가장 잘 되는 시간이야. 서둘러 무예를 연마해야겠어
굿나잇···
  • 휴, 하루 종일 힘들었을 텐데 너도 어서 가서 쉬어. 내일 귀신이 출몰한다는 그 집에 다시 가보자. 약속이야
날씨
비가 올 때···
  • 빗물은 땅에 닿기 전 하늘에서 떨어지는 가장 맑은 물이야. 요마를 몰아낼 때 아주 유용하게 쓰이지
번개가 칠 때···
  • 이 벼락 기세가 엄청나네. 요마들도 무서워하겠어
눈이 올 때···
  • 아… 기분 좋은 날씨네
중운에 대해
중운 자신에 대해 · 도사
  • 우리 도사 일파는 아주 먼 옛날부터 리월을 수호해왔어. 요마를 죽이는 것쯤은 식은 죽 먹기야
중운 자신에 대해 · 의뢰
  • 아무것도 안하고 흉가의 문만 들어섰을 뿐인데 해결되다니. 이 의뢰도 보수를 받아야 하나?
우리에 대해 · 동행
  • 실력이 좀 있어 보이네. 츄츄를… 에헴… 요마를 단숨에 제압하다니. 우리 같이 다니는 게 어때?
우리에 대해 · 괴담
  • 너도 이제 리월의 기이하고 흥미로운 일들은 이미 많이 봤겠지? 네가 리월 밖에서 봤다던 요괴들 말이야, 나… 나도 좀 보고 싶은데
「신의 눈」에 대해···
  • 「신의 눈」이 강하긴 하지만, 맹목적으로 거기에만 의존해선 안 돼. 난 도술과 무예를 더 믿는 편이야. 부지런히 배우고 연마하면 실력은 널 배신하지 않아
하고 싶은 이야기···
  • 리월 땅에 요마에 관한 소문이 많긴 하지만, 진짜와 가짜가 모두 섞여 있어. 어떤 의뢰들은… 사실 요괴와 아무런 상관이 없거든
흥미있는 일···
  • 호로산에 있는 호박엔 진기한 것들이 많이 봉인돼있다고 들었는데,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 속의 요마도 있으려나? 정말 한번 보고 싶네
중운의 취미···
  • 나? 음…난 이야기 듣는 걸 제일 좋아해. 차 명인 유소 씨는 각종 기이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주시지. 시간 나면 꼭 한번 들어봐
중운의 고민···
  • 수소문해서 요괴가 나온다는 낡은 절 한 곳을 정말 어렵게 찾았는데, 나흘을 기다려도 요괴의 그림자조차 안보였어. 어휴…괜찮아 자주 있는 일이야
좋아하는 음식···
  • 매일 수행이 끝나고 이나즈마에서 온 신선하고 차가운 음식을 먹을 수 있다면 정말 좋을 텐데. 차갑고 상쾌한 식감은 내 모든 피로를 날려줘
싫어하는 음식···
  • 난 뜨겁고 매운 음식은 절대 못 먹어. 절운고추가 들어간 요리라니, 으, 생각만 해도 무섭네
중운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 열정만 있고 실력은 없다면 일을 그르칠 뿐이야. 이 점은 내가 잘 알지. 아, 내 경험이란 건 아니야. 어…리월에서 몇 년 동안 세상만사를 보면서 얻은 깨달음이랄까…
중운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 난 선천적으로 「양기가 넘치는 체질」이야. 천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데, 모든 요괴는 나만 보면 달아나 버리지. 휴…사실 좋은 일은 아니야, 요괴를 만나지도 못하는 퇴마 도사라니
중운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 「양기가 넘치는 체질」 때문에 항상 열기가 넘쳐서 망신을 당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야. 내가 맵고 뜨거운 음식을 먹지 않고, 외출할 때 항상 우산을 쓰고, 격동적인 음악을 피해 다니는 건 모두 양기를 억제하기 위해서지. 휴…언제쯤 이 체질에 익숙해 질 수 있을까?
중운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 앉아서 요마가 나타나기만을 기다리는 건 소용없어, 직접 찾아다녀야지. 내가 리월 사람들을 위해 악한 존재를 물리치고 다니는건, 사람들의 근심을 덜어줄 수도 있고 내 견문을 넓힐 수도 있가 때문이야. 만약 악령들이 널 괴롭힌다면, 내가 반드시 널 도와주러 올게
중운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 천하의 모든 요마를 제거하는 게 바로 도사로서의 최종 목표야. 언젠가 이 목표를 이루고, 온천이든 절운고추든…뜨겁고 자극적인 건 모두다…해보겠어. 음…안되겠다. 상상만으로도 감정이 격해지는군…이러면 안 돼
선물 획득
선물 획득 · 첫 번째
  • 식감이 시원한 게 내 스타일이야! 조금 아껴뒀다가 수련이 끝나면 또 먹어야겠어
선물 획득 · 두 번째
  • 미안, 네가 정성 들여 만들어줬는데 식혀 먹을 수밖에 없어서…
선물 획득 · 세 번째
  • 이런! 설마 이 맛은… 절운고추?
생일
생일···
  • 오늘은 네 생일이니까 이 얼음 결정으로 만든 꽃을 줄게. 내가 직접 조각해서 만든 거야. 요마를 만나면 이 얼음꽃을 던져봐. 그럼 내가 봉인한 주술의 효력이 자동으로 나타날 거야. 그리고, 생일 축하해
돌파의 느낌
돌파의 느낌 · 기
  • 퇴마의 술법에도 이런 재료가 자주 쓰이는데, 영기를 높이는 데까지 쓰일 줄은 몰랐네
돌파의 느낌 · 승
  • 무예를 익히는 것도 술법과 같아, 모두 경지가 있지. 네 가르침 덕에 내 실력도 많이 향상된 것 같아
돌파의 느낌 · 전
  • 무예에 이러한 경지도 있었다니. 손과 눈이 서로 통하고, 사람과 검은 하나가 된다…이제 알 것 같아!
돌파의 느낌 · 결
  • 이 무예들을 익혔으니 「천하의 모든 요마를 제거」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도 몰라. 네가 준 도움은 항상 마음에 새겨둘게. 앞으로 네가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날 불러줘
주변 인물에 대해
종려에 대해···
  • 「왕생당」의 종려 선생? 뭔가 엄청난 분이신 것 같아. 범부는 악을 저지르며 살인을 하고, 우리 도사들은 퇴마를 하는데, 그는 선인의 장사를 지내잖아
행추에 대해···
  • 나도 행추의 무예와 의협심은 존경해. 하지만 내가 미리 알려주는데, 걔도 그렇게 착한 것만은 아니야. 만약 진짜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꼭 나랑 피해자 동맹 맺자
소에 대해···
  • 오래전부터 항마대성님은 어두운 곳에서, 우리 도사 일파는 밝은 곳에서 함께 리월을 수호해왔고, 난 그분을 아주 존경했지. 근데 그분이… 그분이 퇴마 도사는 너무 약해서 언급할 가치도 없다고 하셨어. 나, 난 절대 인정 못 해!
호두에 대해···
  • 「왕생당」의 방법이라면 믿을 만하지. 하지만 마치 「너희 도사들은 신경 쓸 거 없어」라며 웃고 있는 얼굴을 생각하면 정말 짜증나… 후, 진정하자, 진정해
치치에 대해···
  • 강시 소녀처럼 보이던데. 도사의 직감으로… 그녀가 보통이 아니라는 걸 느낄 수 있어. 음… 이름도 보고문에서 본 적이 없는데, 대체 누구일까…
신염에 대해···
  • 신염이 공연하는 곳은 최대한 피해 다녀. 그렇게 열광적인 분위기에 무심코 휩쓸리기라도 한다면, 아무래도 그 영향을 받게 될거야…. 그러니까, 뭔가 불편해진다고
향릉에 대해···
  • 향릉의 요리 솜씨는 모두가 칭송하지. 하지만 난 그녀의 매운 요리에는 절대 손도 대지 않아. 아니야, 아무것도 아니야…. 이 슬라임 버섯 무침 좀 봐, 먹을 수 있겠어?
신학에 대해···
  • 집안 어른들이 그녀에 대해 말하는 걸 들은 적이 있어. 그녀의 가족이 겪은 일은… 참 안됐지. 이번에 분가의 먼 친척들이 돌아오실 줄 알았어. 그녀가 살아있단 소식을 듣고는 엄청 기뻐하셨거든. 선물을 준비해서 좋은 날을 골라 모이자고 하셨는데, 평소에 그녀를 전혀 만날 수가 없더라니까…. 잠깐, 항렬로 따지면, 서, 설마 그녀를 「이모」라고 불러야 하나…?
야란에 대해···
  • 처음 도사가 됐을 무렵 퇴마를 하러 의뢰인 집에 갔다 오는 길에 그 여자분을 만난 적이 있어. 내 이름을 작은 수첩에 적어놓더라고. 내가 수상한 짓을 했는지 확인하려던 걸지도 몰라…. 그때 이후로는 만난 적이 없어.
    지금 생각해 보니까, 내가 평소 명상할 때 꼼짝도 안 해서 그랬던 것 같아. 누가 봐도 재미없어 보일 거야

3.전투 대사

원소전투 스킬
첫 번째
  • 검인연빙!
두 번째
  • 나와라!
세 번째
  • 급여사령
네 번째
  • 내 명을 받들라
원소폭발
첫 번째
  • 물렀거라!
두 번째
  • 보인환검!
세 번째
  • 순순히 죽거라
HP 부족
첫 번째
  • 별거 아니야
두 번째
  • 적을 얕봐선 안 돼
세 번째
  • 날뛰지 마라!
동료 HP 감소
첫 번째
  • 내가 도와줄게
두 번째
  • 조금만 버텨!
전투 불능
첫 번째
  • 역시 아직 부족한 건가…
두 번째
  • 요마 제거… 실패…
세 번째
  • 도사 일파의 명성에… 먹칠을 했어…
강공격 피격
첫 번째
  • 어찌!

4.기타 대사

바람의 날개 사용
첫 번째
  • 나의 구름을 타는 재주를 보아라
보물상자 오픈
첫 번째
  • 이런 물건은 퇴마에 쓸 수 있어
두 번째
  • 같이 고생한 보람이 있네!
세 번째
  • 의외의 수확이야
파티 가입
첫 번째
  • 나한테 맡겨
두 번째
  • 내겐 악귀를 퇴치하는 주문이 있어
세 번째
  • 무술 연습할 시간인가?

5.작중 행적

중운 초대 이벤트 제1막 - 요마 추적록

 


 

「달빛 속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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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명
달빛 속 광경
기간
2021/09/27 (11:00) ~ 2021/10/11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28
마신 임무 제1장 제3막 : 다가오는 객성 클리어
국자의 장 클리어

 


 

「화려히 수놓인 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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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명
「화려히 수놓인 유년」
기간
2022/01/25 (11:00) ~ 2022/02/12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Lv.28
마신 임무 제1장·제3막 「다가오는 객성」 및 마신 임무 중간장·제1막 「바람이 불면 돌아오는 학」 클리어

 


 

「선율이 흐르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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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명
선율이 흐르는 밤
기간
2023/01/19 (11:00) ~ 2023/02/06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28
마신 임무 제1장 제3막 : 다가오는 객성 클리어
(권장) 마신임무 중간장 제1막 및 야란 전설 임무 제1막 클리어

6.우편

@오늘은···
오늘은···

발신인: 중운

시간: 2021년 9월 7일


만약 오늘 한가하면, 나 좀 한번 만나줘.
미안, 내 기분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온종일 생각했어··· 생각만으로도 얼굴이 달아올랐지만, 아직 적당한 단어를 찾지 못했어. 하지만 이 기회를 빌려 네게 말하지 않으면, 일 년 내내 후회할 거 같아.
걱정하지 마! 이번에는 예전과 달리 함께 무예를 연마하지도, 요마를 찾지도 않을 테니까. 단지 너와 그냥 만나서 편하게 이야기를 좀 하고 싶었어.
너에게 최근에 있었던 기이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기도 하고, 네가 여행 중에 보고 느낀 이야기도 듣고 싶었거든.
그리고 난··· 내 무예에 정진이 조금 있음을 깨달았어. 그래서 너에게 몇 가지 조언을 구하고 싶어.
얼음과자는 내가 이미 준비해뒀어! 어떤 특수한 상황이 발생해도 이 만남을 망치지 않을 거야. 기다릴게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예상꽃 x 10, 산미 냉면 x 1
@가족들이···
가족들이···

발신인: 중운

시간: 2022년 9월 7일


집안에서는 매해 생일이 천형 도사의 중요한 날이니, 정성을 다해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씀하시곤 했어.

올해 생일도 집안 어른들과 함께 산으로 가서 제사를 지내야 해. 생각은 이미 다 해놨지, 한 해가 순조롭게 지나가길, 수행에서 성과를 거두길, 밖에서 요마를 맞닥뜨리길, 밥 먹을 때 요리사가 절운고추를 넣지 않길···

그리고, 네가 평안하게 여행하기를.

나 혼자서만 일이 잘 풀리면 안 되잖아. 소중한 친구도 같이 잘 되어야지.

참, 오늘 혹시 시간 돼? 천형산에 와서 우리 가족들이랑 함께 재앙을 막고 복을 기리는 제사를 지내는 건 어때?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청심 x 10, 산미 냉면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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