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운에 대해 |
| 중운 자신에 대해 · 도사 | - 우리 도사 일파는 아주 먼 옛날부터 리월을 수호해왔어. 요마를 죽이는 것쯤은 식은 죽 먹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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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운 자신에 대해 · 의뢰 | - 아무것도 안하고 흉가의 문만 들어섰을 뿐인데 해결되다니. 이 의뢰도 보수를 받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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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 대해 · 동행 | - 실력이 좀 있어 보이네. 츄츄를… 에헴… 요마를 단숨에 제압하다니. 우리 같이 다니는 게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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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 대해 · 괴담 | - 너도 이제 리월의 기이하고 흥미로운 일들은 이미 많이 봤겠지? 네가 리월 밖에서 봤다던 요괴들 말이야, 나… 나도 좀 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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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의 눈」에 대해··· | - 「신의 눈」이 강하긴 하지만, 맹목적으로 거기에만 의존해선 안 돼. 난 도술과 무예를 더 믿는 편이야. 부지런히 배우고 연마하면 실력은 널 배신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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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고 싶은 이야기··· | - 리월 땅에 요마에 관한 소문이 많긴 하지만, 진짜와 가짜가 모두 섞여 있어. 어떤 의뢰들은… 사실 요괴와 아무런 상관이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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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미있는 일··· | - 호로산에 있는 호박엔 진기한 것들이 많이 봉인돼있다고 들었는데,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 속의 요마도 있으려나? 정말 한번 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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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운의 취미··· | - 나? 음…난 이야기 듣는 걸 제일 좋아해. 차 명인 유소 씨는 각종 기이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주시지. 시간 나면 꼭 한번 들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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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운의 고민··· | - 수소문해서 요괴가 나온다는 낡은 절 한 곳을 정말 어렵게 찾았는데, 나흘을 기다려도 요괴의 그림자조차 안보였어. 어휴…괜찮아 자주 있는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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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하는 음식··· | - 매일 수행이 끝나고 이나즈마에서 온 신선하고 차가운 음식을 먹을 수 있다면 정말 좋을 텐데. 차갑고 상쾌한 식감은 내 모든 피로를 날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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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싫어하는 음식··· | - 난 뜨겁고 매운 음식은 절대 못 먹어. 절운고추가 들어간 요리라니, 으, 생각만 해도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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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운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 - 열정만 있고 실력은 없다면 일을 그르칠 뿐이야. 이 점은 내가 잘 알지. 아, 내 경험이란 건 아니야. 어…리월에서 몇 년 동안 세상만사를 보면서 얻은 깨달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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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운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 - 난 선천적으로 「양기가 넘치는 체질」이야. 천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데, 모든 요괴는 나만 보면 달아나 버리지. 휴…사실 좋은 일은 아니야, 요괴를 만나지도 못하는 퇴마 도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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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운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 - 「양기가 넘치는 체질」 때문에 항상 열기가 넘쳐서 망신을 당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야. 내가 맵고 뜨거운 음식을 먹지 않고, 외출할 때 항상 우산을 쓰고, 격동적인 음악을 피해 다니는 건 모두 양기를 억제하기 위해서지. 휴…언제쯤 이 체질에 익숙해 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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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운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 - 앉아서 요마가 나타나기만을 기다리는 건 소용없어, 직접 찾아다녀야지. 내가 리월 사람들을 위해 악한 존재를 물리치고 다니는건, 사람들의 근심을 덜어줄 수도 있고 내 견문을 넓힐 수도 있가 때문이야. 만약 악령들이 널 괴롭힌다면, 내가 반드시 널 도와주러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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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운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 - 천하의 모든 요마를 제거하는 게 바로 도사로서의 최종 목표야. 언젠가 이 목표를 이루고, 온천이든 절운고추든…뜨겁고 자극적인 건 모두다…해보겠어. 음…안되겠다. 상상만으로도 감정이 격해지는군…이러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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