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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스토리

· 셰리e 편집R22이번 주 13템플릿 템플릿:캐릭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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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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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반 대사

첫 만남
첫 만남···
  • 「민들레 기사」 진, 가입을 신청합니다. 앞으로 제 명예와 충성심은 당신과 함께할 것입니다!
잡담
잡담 · 작전
  • 어서 움직여, 계속 이곳에 머물 순 없어
잡담 · 기사단
  • 기사단의 모두들… 열심히 일하고 있으려나
잡담 · 목표
  • 가자, 다음 목표로!
인사
아침 인사···
  • 「하루의 계획은 아침에」라는 말이 있잖아. 오늘도 화이팅!
점심 인사···
  • 좋아, 그럼 지금부터 임무를 처리하자고
저녁 인사···
  • 커피에 면역이 생긴 듯하네. 대체할 만한 게 있는지… 리사에게 물어봐야겠어
굿나잇···
  • 오늘의 수련은 여기까지. 멋지던데, 수고했어
날씨
비가 올 때···
  • 비도 나의 걸음을 막을 순 없어
비가 그친 후···
  • 이런 날씨는 움직이기 딱이지
바람이 불 때···
  • 정말 상쾌한 날씨네
강풍이 불 때···
  • 듣자하니, 그날도 드물게 바람이 엄청나게 불었다던데…
눈이 올 때···
  • 눈이 오네. 부츠 관리에 신경 써야겠어
진에 대해
진 자신에 대해···
  • 오늘 사람들을 지키려다 보니, 유적 가디언을 5기나 산산조각 내버렸어. 휴, 난 아직 멀었나 봐…그 귀한 문화유산을…다음엔 맨손으로 쓰러뜨려 봐야겠어
우리에 대해 · 신조
  • 전력으로 도울게, 물론 정의에 어긋나는 방향으로 간다면 쓴소리를 아끼지 않을 거야
우리에 대해 · 맹세
  • 이 검을 걸고 맹세하지, 반드시 당신에게 승리를 바치겠어
우리에 대해 · 임무
  • 임무는 자동으로 완료되지 않아. 하지만 적당히 쉬는 것도 괜찮겠지, 오늘 점심은 특별히 단 몇 분이라도 쉬어야겠어
「신의 눈」에 대해···
  • 「평생 몬드를 수호하라」 군힐드 가문의 가훈이야. 「신의 눈」을 사용할 때마다 어머니, 그리고 몬드 시민들의 기대감이 떠올라. 난 몬드를 위해, 그리고 자유를 위해 싸우는 걸 마다하지 않을 거야
하고 싶은 이야기···
  • 페보니우스 기사단을 대표해 몬드를 구해준 당신에게 감사 인사를 할게, 그리고 적당히 휴식을 취해서 힘을…  왜그래? 왜 갑자기 웃는 거지? 내가 뭐 이상한 말이라도 했어?
흥미있는 일···
  • 「민들레야, 민들레야 바람과 함께 먼 곳으로 떠나가렴」…민들레는 바람을 타고 셀레스티아까지 갈지도 모르겠군
진의 취미···
  • 책 속의 영웅들 이야기를 같이 나눠도 될까? 음, 「켄리아의 영웅왕」의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나?
진의 고민···
  • 만약 잠을 안 자도 되는 신기한 포션이 있다면…. 음, 내일 리사에게 물어볼까?
좋아하는 음식···
  • 캣테일 술집의 피자…. 먹은 지 한참됐어, 사무실로 배달되면 좋을 텐데
싫어하는 음식···
  • 우수한 기사는 편식하면 안 돼
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 난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신임과 몬드 사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어. 그러니 해이해질 수 없어
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 바네사의 「민들레 기사」 호칭은 지금까지 계승되고 있어. 예전에 수많은 위대한 기사들이 이 영예를 누렸지. 이 호칭에 걸맞게 난 절대 해이해질 수 없어. 난 모두를 지키는 수호의 방패와 검이 되어야 해
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 전설이나 사서에는 기사의 위대한 공적만 기록되어 있지. 설마 그들은 한 번도 방황한 적이 없었던 건가…?
    바람아, 내게 나아가야 할 길을 인도해줘
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 일에 몰두하면 고민은 잊히고 시간은 빨리 가지. 「네가 이 일의 적임자야」…. 이게 그때 바르카 대단장님께서 내게 하신 말씀이야
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 너와 함께 있으면 길이 분명히 보여. 마치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생긴 것처럼, 이건 대체…
    아니, 내 노력이 부족해서 그래, 절대 해이해질 수 없어. 페보니우스 기사단과 몬드를 실망시킬 수 없지…. 그래도 고마워
선물 획득
선물 획득 · 첫 번째
  • 맛도 괜찮고 몸에도 좋을 것 같아. 고생 많았어
선물 획득 · 두 번째
  • 응, 먹으니까 훨씬 힘이 나네. 고마워
선물 획득 · 세 번째
  • 후… 어쨌든 수고 많았어
생일
생일···
  • 오늘은 경축할 날이야. 왜냐하면 바람의 수호를 받는 네가 태어난 날이니까, 생일이니 오늘은 푹 쉬어.
    흠흠… 생일 축하합니다….
    아, 묻지도 않고 선물을 준비했네. 마음에 들어?
돌파의 느낌
돌파의 느낌 · 기
  • 좋아, 내친김에 다음 목표까지 나가지
돌파의 느낌 · 승
  • 바람이 그치치 않는다면 나도 절대 멈추지 않아
돌파의 느낌 · 전
  • 잠깐 평온해졌다고 안심하긴 일러. 난 단장 대행이니까 미리미리 준비해 둬야 해
돌파의 느낌 · 결
  • 난 아직 멀었어. 너와 만나고부터 줄곧 보살핌만 받았네….
    바람아, 내 마음을 허락해줘.
    단장 대행이 아닌 진으로서 이 자리에서 맹세할게. 내 검은 언제나 너와 함께 할 거야
주변 인물에 대해
바바라에 대해···
  • 바바라는 노력파지만 때론 너무 자신을 몰아붙여…응? 왜 그렇게 잘 아냐고? 페보니우스 성당도 기사단 관할이거든
리사에 대해···
  • 리사가 있다면 많이 안심 되지
엠버에 대해···
  • 엠버는 요새 확실히 성장했어. 언젠가 그녀의 무용담도 음유시인의 시로 널리 퍼지면 좋겠네
케이아에 대해···
  • 그래…? 케이아도 당신에게 건의했나 보군, 케이아는 훌륭한 페보니우스 기사야, 그건 확실해
클레에 대해···
  • 노는 게 아이의 천성이라고 생각하지만 클레가 마음에 들어 하는 장난감들은 모두 위험한 것들이어서 안심이 안 돼
알베도에 대해···
  • 「천재」라는 말은 알베도 같은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닐까?
바르카에 대해···
  • 바르카 대단장님은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전설이야. 대단장님이 승리하여 돌아오는 날 직접 이야기를 나눠봐. 수확이 많을 거야
노엘에 대해···
  • 노엘, 음…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기사가 되려고 애쓰는 소녀. 그녀의 내면은 여전히 나약해. 지금 이 단계에서는 험악한 바깥세상과 접촉하지 않는 게 좋을지도 몰라
로자리아에 대해···
  • 로자리아 수녀는 늘 귀찮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지만, 업무에 충실해. 지난번에 내가 귀찮으면 내게 도움을 청하라 라고 하자 그게 더 귀찮다고 대답했어. 음… 역시 난 아직 부족해
다이루크에 대해 · 마음의 빚
  • 다이루크 선배가 기사단을 비판하는 데엔 다 이유가 있어. 죄책감이 들어도 이미 정해진 결과를 바꾼 순 없지…. 난 나의 노력으로 기사단에 대한 선배의 관점을 바꾸고 싶어…. 응, 이건 내 책임이야
다이루크에 대해 · 존중
  • 다이루크는… 정말 존경스러운 선배야. 우린 서로 다른 길을 선택했지만, 몬드를 지키고자 하는 목표만큼은 같아
설탕에 대해···
  • 그녀는 연금술사로서도 매우 남다른 재능이 있어. 게다가 곁에 있는 알베도의 지도를 받을 수 있으니 그녀의 미래는 걱정할 것 없겠지. 다만… 아, 아니야, 자기만의 세계에 잠겨있는 것도, 나쁜 것만은 아니겠지
유라에 대해···
  • 유라? 흠… 그녀의 신분을 너무 마음에 두지 마. 페보니우스 기사는 모든 사람을 공평하게 평가하니까. 유라는 사리 분별을 잘하고 뛰어난 재능이 있어. 가끔 위험한 발언을 하지만, 그건 그녀의 성격 때문이야. 그녀가 늘 내게 도전하겠다고 해도 난 개의치 않아
미카에 대해···
  • 대단장께서 미카를 원정대 사전 정찰의 핵심 대원으로 뽑으신 이유는 임무에 필요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근면 성실한 그의 성격을 좋게 보셨기 때문이지. 개인적으로 나도 그런 동료와 함께 일할 수 있어서 영광이야

3.전투 대사

원소전투 스킬
첫 번째
  • 단판 승부!
두 번째
  • …핫!
세 번째
  • …흩어져!
원소폭발
첫 번째
  • 바람아, 대답해줘
두 번째
  • 검의 이름으로
세 번째
  • 바람의 신이여, 우릴 인도하소서
HP 부족
첫 번째
  • 난, 괜찮아…!
두 번째
  • 동료를… 지켜야 해…
세 번째
  • 아직 포기할 수 없어…
동료 HP 감소
첫 번째
  • …잠시 후퇴하는 게 좋겠어!
두 번째
  • 나한테 맡겨
전투 불능
첫 번째
  • 몬드…
두 번째
  • 개인의 힘에는 한계가 있어…
세 번째
  • 난… 아직 너무 부족해
강공격 피격
첫 번째
  • 이 정도 상처는!

4.기타 대사

보물상자 오픈
첫 번째
  • 놀라운 수확이야
두 번째
  • 음, 오늘은 운이 좋아
세 번째
  • 다들 보물을 찾았으면 좋겠네
파티 가입
첫 번째
  • 언제든지 출발할 수 있어
두 번째
  • 모든 준비는 끝났어
세 번째
  • 바람의 인도에 따라

5.작중 행적

마신 임무

프롤로그 : 제1막 - 바람 잡는 이방인

프롤로그 : 제2막 - 눈물 없는 내일을 위해

프롤로그 : 제3막 - 드래곤과 자유의 노래


 

네잎클로버의 장 제1막 - 진정한 보물

 


 

새끼사자의 장 제1막 - 기사단 단장의 하루 휴가

 


 

「윈드블룸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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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블룸의 초대」
기간
2021/03/19 (11:00) ~ 2021/04/25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20

 


 

물보라의 장 제1막 - 바다로 돌아가지 않는 파도

 


 

「여름! 섬?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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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명
「여름! 섬? 모험!」
기간
2021/06/09 (11:30) ~ 2021/06/29 (04:59)

 


 

「술잔의 작은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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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명
「술잔의 작은 꿈」
기간
2022/03/10 (11:00) ~ 2022/03/21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Lv.28
마신 임무: 중간장·제1막 「바람이 불면 돌아오는 학」 클리어
유라 전설 임무: 물보라의 장·제1막 「바다로 돌아가지 않는 파도」 클리어

 


 

「잔 속에서 울리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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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속에서 울리는 노래」
기간
콘텐츠 개방 기간: 2022/09/29 (11:00) ~ 2022/10/17 (04:59)
축제 열기 보상 수령 기간: 2022/09/29 (11:00) ~ 2022/10/24 (04:59)

6.우편

@생일을 축하하는 방식에 대해
생일을 축하하는 방식에 대해

발신인: 진

시간: 2021년 3월 14일


기사단의 모두가 내가 할 일들을 모두 가지고 갔어. 반박은 절대 받아들이지 않고 계속 푹 쉬라고만 하네. 그들의 호의에 감사해. 하지만··· 나한테 생일은 축하할 필요 없는 날이야.
어릴 때부터 생일은 어머니와 함께 보냈거든. 주변 사람들이 볼 때 어쩌면 그건 흔해빠진 「축하」가 아니겠지. 놀이도 없고 케이크도 없이 그저 바람이 시작되는 곳만 갔으니까.
원망하는 게 아냐. 그저 그런 행동에 익숙해진 뒤론 「생일파티」가 필요한 생일에 적응이 안 될 뿐이지.
너무 간단하게 보내면 모두의 성의를 저버리는 것 같고 너무 성대하게 보내는 것도 적절하지 않아. 생일파티는 확실히 심사숙고해봐야겠어···.
오래 고민해 봤는데 너랑 얘기하면서 네 의견도 들어보고 싶어.
넌 아는 게 많으니까, 어쩌면 나에게 맞는 축하 방식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잖아. 그리고 또 어쩌면··· 그냥 이렇게 축하해도 좋고.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바람버섯 x 10, 정신번쩍 피자 x 1
@충실한 하루
충실한 하루

발신인: 진

시간: 2022년 3월 14일


오늘 아침, 기사단의 모두에 의해 사무실에서 쫓겨났어. 어디든 좋으니 일은 그만하고 가서 기분 전환하라면서 말이야. 모두의 선의는 잘 알겠지만, 내 앞에서 문지기 기사한테 나를 들여보내지 말라고 당부한 건 좀 심한 것 같아.

그래서 바람이 시작되는 곳으로 가서 길을 따라 별을 따는 절벽까지 올랐어.

직접 순찰을 나간 것은 오랜만이었는데, 몬드 외각에 위험해 보이는 곳이 꽤 있더라고. 돌아가면 사람들을 소집해서 대책 방안을 마련해야겠어.

편지에 길 가다 꺾은 꽃과 마물을 처리하면서 얻은 소재들을 동봉했으니, 네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

…돌이켜보니 오늘도 충실한 하루를 보낸 것 같아.

첨부 : 풍차 국화 x 3, 혼돈의 노심 x 2, 정신번쩍 피자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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