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에 대해 |
| 진 자신에 대해··· | - 오늘 사람들을 지키려다 보니, 유적 가디언을 5기나 산산조각 내버렸어. 휴, 난 아직 멀었나 봐…그 귀한 문화유산을…다음엔 맨손으로 쓰러뜨려 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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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 대해 · 신조 | - 전력으로 도울게, 물론 정의에 어긋나는 방향으로 간다면 쓴소리를 아끼지 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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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 대해 · 맹세 | - 이 검을 걸고 맹세하지, 반드시 당신에게 승리를 바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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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 대해 · 임무 | - 임무는 자동으로 완료되지 않아. 하지만 적당히 쉬는 것도 괜찮겠지, 오늘 점심은 특별히 단 몇 분이라도 쉬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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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의 눈」에 대해··· | - 「평생 몬드를 수호하라」 군힐드 가문의 가훈이야. 「신의 눈」을 사용할 때마다 어머니, 그리고 몬드 시민들의 기대감이 떠올라. 난 몬드를 위해, 그리고 자유를 위해 싸우는 걸 마다하지 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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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고 싶은 이야기··· | - 페보니우스 기사단을 대표해 몬드를 구해준 당신에게 감사 인사를 할게, 그리고 적당히 휴식을 취해서 힘을… 왜그래? 왜 갑자기 웃는 거지? 내가 뭐 이상한 말이라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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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미있는 일··· | - 「민들레야, 민들레야 바람과 함께 먼 곳으로 떠나가렴」…민들레는 바람을 타고 셀레스티아까지 갈지도 모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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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의 취미··· | - 책 속의 영웅들 이야기를 같이 나눠도 될까? 음, 「켄리아의 영웅왕」의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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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의 고민··· | - 만약 잠을 안 자도 되는 신기한 포션이 있다면…. 음, 내일 리사에게 물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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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하는 음식··· | - 캣테일 술집의 피자…. 먹은 지 한참됐어, 사무실로 배달되면 좋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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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싫어하는 음식··· | |
| 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 - 난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신임과 몬드 사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어. 그러니 해이해질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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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 - 바네사의 「민들레 기사」 호칭은 지금까지 계승되고 있어. 예전에 수많은 위대한 기사들이 이 영예를 누렸지. 이 호칭에 걸맞게 난 절대 해이해질 수 없어. 난 모두를 지키는 수호의 방패와 검이 되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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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 - 전설이나 사서에는 기사의 위대한 공적만 기록되어 있지. 설마 그들은 한 번도 방황한 적이 없었던 건가…?
바람아, 내게 나아가야 할 길을 인도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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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 - 일에 몰두하면 고민은 잊히고 시간은 빨리 가지. 「네가 이 일의 적임자야」…. 이게 그때 바르카 대단장님께서 내게 하신 말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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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 - 너와 함께 있으면 길이 분명히 보여. 마치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생긴 것처럼, 이건 대체…
아니, 내 노력이 부족해서 그래, 절대 해이해질 수 없어. 페보니우스 기사단과 몬드를 실망시킬 수 없지…. 그래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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