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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스토리

· 셰리e 편집R24이번 주 13템플릿 템플릿:캐릭터/스토리

2 일반 대사 문단을 편집하고 있어요저장하면 문서 기록(R25)에 남고 언제든 되돌릴 수 있어요. 비회원 편집은 기록에 IP가 남아요.

1.스토리

캐릭터 스토리 1

보통 강시의 몸은 차갑고 딱딱하여 깡충깡충거리며 움직일 수밖에 없다.
치치는 정상적인 사람과 같은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몸풀기 체조를 계속한다.
하지만 「왕생당」 77대 당주 호두는 이를 좋게 보지 않는다. 호두는 치치를 볼 때마다 「내가 묻어줄게, 그럼 더 편해질 거야」라고 말한다.
치치는 당연히 묻히고 싶지 않아 한다. 그래서 그녀는 아무도 모르는 밤중에 신체를 단련한다.
불사의 몸을 지닌 치치는 기억력이 많이 떨어진다.
계속해서 인상을 심어주지 않았다면 3일 뒤에 그 사람이 누군지 완전히 잊어버리게 된다.
어쩌면 이건 좋은 일일지도 모른다. 고통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겐 망각이야말로 고통에서 해방되는 방법이니 말이다.
치치에게 반드시 기억되어야 할 그 사람은… 주먹을 부르는 얼굴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매일 그녀 앞을 어슬렁거린다.
때문에 치치는 본인의 「나쁜 기억력」을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캐릭터 스토리 2

치치는 키가 작지만 강력한 전투력을 지닌 강시이다. 작은 키는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을뿐더러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데 더 유리하다.
전투를 할 때면 치치는 평소의 자아 제어를 벗어던지고 몸을 강시 상태로 돌아가게 하여 힘과 속도가 평상시보다 더 강해진다.
「죽었어」
무표정하게 적을 해결한 이후 치치는 근육을 다시 제어하여 평상시의 모습으로 되돌린다.
홀로 약초를 캐러 갈 때 「보물 사냥단」의 위협도 받은 적 있다.
여자아이 홀로 있으니 분명 손쉬운 먹잇감처럼 보이지 않았을까?
평범하게 생긴 여자아이가 사냥단 전체를 뒤엎으리라곤 누가 상상할 수 있었을까?
사람과 강시는 외모로 판단해선 안 된다는 걸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다

캐릭터 스토리 3

일반적으로 강시는 그를 소환한 사람의 명령이 있어야만 움직일 수 있다. 하지만 치치는 소환 당한 적이 없다고 할 수 있다.
때문에 그녀는 세상에서 보기 드문 자신이 자신에게 명령을 내리는 강시가 되었다.
「적을 쓰러뜨리는」 간단한 임무 같은 경우엔 아무 문제 없다.
하지만 「절운간의 절벽에서 약초를 채집하라」 같은 임무의 경우 치치는 가끔 절벽에 막히지만 절벽 타기를 몇 번이나 실패하든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명령을 푸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바로 등 뒤에서 치치를 끌어안고 「네가 제일 좋아」라는 말을 하면 명령이 바로 풀린다.
백출의 경우엔 아무런 감정도 없이 이 말을 내뱉기에 효과도 크게 떨어진다.
언젠가…이런 말을 함부로 내뱉지 않는 사람이 조심스럽게 치치의 명령을 풀어준다면…
치치는 또 어떤 반응을 보이게 될까?

캐릭터 스토리 4

이건 오래 전에 사람들의 뇌리에서 잊힌 옛날이야기이다.
치치라는 이름의 평범한 약초꾼 아가씨가 선경에 잘못 들어갔다가 실수로 오른쪽 다리를 다치게 되어 급히 동굴에 들어가 쉬게 되었다.
상처 부위를 싸매던 그녀는 이상한 소리를 희미하게 듣게 됐다. 하지만 그녀는 거대한 소리 이후 생사의 갈림길에 놓이게 될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었다.
선(仙)이든 마(魔)든, 정의든 악이든… 모두 그녀는 그저 평범한 사람이며, 화를 입은 무고한 사람이란 걸 알고 있었다.
죽기 일보 직전이던 그녀는 뜻밖에도 「신의 눈」을 얻어 선마 대전을 끝내고 만다.
선인들은 치치가 안타까워 그녀의 몸에 선력을 봉인해 신체를 부활시키려고 했다.
다시 깨어난 치치는 새로운 삶을 얻게 됐으나 체내의 선력을 제어하지 못해 미치게 됐다….
「리수첩산진군」은 이를 수습하기 위해 이 불행한 여자아이를 호박 안에 봉인한다

캐릭터 스토리 5

수백 년 뒤, 사람들은 호박 안에 있는 치치를 발견하게 되어 「왕생당」에 안장하러 보냈다.
험한 산길로 인해 호박에 충격이 가해지는 건 불가피했다. 게다가 오랜 세월이 지나며 치치의 봉인도 거의 소멸 직전이었다.
어느 날 밤, 치치는 완전히 깨어나게 됐고 깨어난 뒤 호박을 몰래 부수고 도망쳤다.
치치는 생전에 약초를 채집하던 습관에 따라 숲으로 직행했다.
도중 약방 「불복려」의 주인 백출과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가 그녀를 거두게 됐다.
백출은 뛰어난 의술 실력을 지니고 있으나 고상하지 않고 불의를 참는 사람이다.
그런데도 그는 치치가 나쁜 기억력으로 인해 약재 분류까지 틀림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데리고 있겠다고 주장한다.
백출이 치치에게 관대한 건 그가 추구하는 것과도 어느 정도 관계가 있는 것 같았다.
몸은 굳어있지만 둔하지 않은 치치는 이미 이를 느끼고 있지만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너무 많은 것을 겪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외로움을 너무 많이 타서 그런 건지 몰라도 치치에겐 다른 꿍꿍이조차 감회가 새로운 것이다

「죽지 않는 몸의 생활 여행 실용책」

치치가 늘 가지고 다니는 물건으로 노트 같아 보인다.
치치는 기억력이 낮기 때문에 일상생활을 잘 보내기 위해 없어선 안 될 물건이다.
안에는 몇 백 년 전의 글자로 적혀져 있다.
첫 페이지에는 몸풀기 체조의 연습 방법이 적혀있다.
뒤 페이지에는 각종 약초에 대한 묘사, 그리고 몇몇 「명령」이 적혀있다.
치치는 본인에게 명령을 내려야 한다. 행동이 막히는 걸 방지하고자 이 명령들은 아주 자세하게 적혀있다.
매일 해야할 일도 열심히 적어 놓았다.
최근에는 「뇌 단련」과 「기억력 강화 방법」 관련 내용도 새로 추가됐다.
이는 생활 여행 실용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언젠가 치치가 노트를 봐야 한다는 것도 잊게 된다면… 그럼 그냥 정말 어쩔 수 없는 거다

신의 눈

치치의 「신의 눈」은 생전 마지막 순간에 얻은 것이다.
세월을 멈추고 잘 살아가던 때로 돌아가길 원했다.
죽음에 대한 공포와 생존에 대한 갈망, 가족에 대한 그리움까지…. 이 모든 게 「얼음」의 그림에 응집했다.
「만약 시간을 과거에 멈출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을 하며 죽어가는 여자아이의 눈에서 흘러내린 눈물방울이 갑자기 나타난 「신의 눈」 위에 떨어졌다.
「삼안오현 선인」들은 인간의 지나간 세월에 대한 갈망이 바로 「삼안」의 정통성과 같은 지키고자 하는 의지라는 것을 인정했다

2.일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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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전투 대사

원소전투 스킬
첫 번째
  • 끝없는 순환
두 번째
  • 끝없는 번성
세 번째
  • 가라
네 번째
  • 일어나
원소폭발
첫 번째
  • 지령 접수, 지령 수행
두 번째
  • 본명, 도액진군
세 번째
  • 옥첨, 선법개갑
HP 부족
첫 번째
  • 아파
두 번째
  • 아——
세 번째
  • 살아남아야 해…
동료 HP 감소
첫 번째
  • 위험해
두 번째
  • 나한테 맡겨
전투 불능
첫 번째
  • 또… 봉인 당하는 건가…
두 번째
  • 추워…
세 번째
  • 싫어…
일반 피격
첫 번째
  • 아무 느낌 없어…
강공격 피격
첫 번째
  • 이럴 수가…
두 번째
  • 이런…

4.기타 대사

대시 시작
첫 번째
  • 더 빨리 가 볼까?
바람의 날개
첫 번째
  • 어?
보물상자 오픈
첫 번째
  • 예뻐
두 번째
  • 보물상자는… 어디에 쓰는 거지?
세 번째
  • 안에는, 뭐가 들었지? 기억이 안 나…
파티 가입
첫 번째
  • …나 왔어
두 번째
  • 무슨 일이야?
세 번째
  • 노트도… 챙겨왔어

5.작중 행적

마신 임무 제1장 : 제2막 - 오래된 몸과의 이별

 


 

「달빛 속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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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명
달빛 속 광경
기간
2021/09/27 (11:00) ~ 2021/10/11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28
마신 임무 제1장 제3막 : 다가오는 객성 클리어
국자의 장 클리어

 


 

마신 임무 중간장 : 제1막 - 바람이 불면 돌아오는 학

 


 

「화려히 수놓인 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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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명
「화려히 수놓인 유년」
기간
2022/01/25 (11:00) ~ 2022/02/12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Lv.28
마신 임무 제1장·제3막 「다가오는 객성」 및 마신 임무 중간장·제1막 「바람이 불면 돌아오는 학」 클리어

 


 

「선율이 흐르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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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명
선율이 흐르는 밤
기간
2023/01/19 (11:00) ~ 2023/02/06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28
마신 임무 제1장 제3막 : 다가오는 객성 클리어
(권장) 마신임무 중간장 제1막 및 야란 전설 임무 제1막 클리어

6.우편

@생일.
생일.

발신인: 치치

시간: 2021년 3월 3일


오늘 내 생일, 노트에 적어놔서 기억해요.
생일이긴 하지만, 미역국은 필요 없어요. 촛불 필요 없어요. 선물··· 없어도 돼요.
생일··· 당신과 함께 보내고 싶어요.
···다른 건 필요 없어요. 당신만 옆에 있으면 최고의 생일이에요.
내가 요리를 만들어놨으니까, 빨리 와요. 식으면 안 돼요.

첨부 : 암울한 미래 x 1, 구라구라 꽃꿀 x 10
@생일
생일

발신인: 치치

시간: 2022년 3월 3일


오늘은 또 제 생일이에요. 백 선생님이 생일 소원을 빌어도 된다고 했어요.

저번 소원은 뭐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마도 실현됐겠죠?

새로운 소원은 뭐로 정할지 고민되네요.

크고 많은 걸 원하진 않아요. 만질 수 있는 것이면 충분해요.

당신과 함께 참새 모이를 주고 싶어요.

모이는 제가 준비해놨어요.

첨부 : 밀 x 10, 암울한 미래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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