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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하/스토리

· 셰리e 편집R34이번 주 13템플릿 템플릿:캐릭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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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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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반 대사

첫 만남
첫 만남···
  • 「흩날리는 비바람 속에서 검을 들고 맨발로 걷네」…. 내 이름은 카에데하라 카즈하, 사방을 떠도는 낭인이지. 우리 둘 다 여행 중이니 동행하는 게 어때?
잡담
잡담 · 자유
  • 이렇게 멋진 경치를 봤으니, 당연히 자유롭게 여행하고 싶지!
잡담 · 연주
  • 마침 옆에 나뭇잎이 있네. 한 곡 연주해줄게
잡담 · 검술
  • 흩날리는 비바람 속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네. 이 검은… 나와 고향 사이의 유일한 연결고리야
인사
아침 인사···
  • 아침의 새소리는 대자연의 선물이지. 출발하자! 우리의 여정도 시작하자고
점심 인사···
  • 정오의 햇볕을 쬐고 있자면 잠이 온단 말이야. 잠깐 쉴까?
저녁 인사···
  • 고개를 들면 달이 보이고, 귓가엔 바람이 스치니. 수중에 술과 평온한 마음….
    아름다운 밤이야
굿나잇···
  • 바람이 멈췄어….
    조용해서 쉴 맛 나네. 내일 보자
날씨
비가 올 때···
  • 폭우 속을 거닐다 보면 정신이 맑아지지만, 비가 그치면 얼른 옷을 말리는 게 좋아
번개가 칠 때···
  • 바다에서 만나는 천둥에 비하면,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지
햇살이 좋을 때···
  • 구름 한 점 없이 상쾌해
눈이 올 때···
  • 난 눈이 좋아. 눈 내린 세상은 정말 조용해서 내 단꿈을 방해하는 사람이 없거든
카에데하라 카즈하에 대해
카에데하라 카즈하 자신에 대해 · 항해
  • 사실 바다라고 밤마다 파도가 휘몰아치는 건 아니야. 날이 좋을 땐 찰랑이는 물결에 달빛이 비치고 배 주변에 고기떼도 모여들지. 뱃머리에 앉아서 먼 곳을 바라보면, 이 여정이 아주 값지다는 생각이 들어…. 선원들의 노랫소리가 너무 커서 아쉽긴하지만, 다들 잠도 안 자나?
카에데하라 카즈하 자신에 대해 · 귀족 무사
  • 카에데하라 가문도 예전엔 엄청 유명한 무사 집안이야. 아쉽게도 지금은 귀족이라는 껍데기만 남고 몹시 가난해졌지만…. 그래도 난 만족해. 무사한테 필요한 건 부귀한 삶이 아닌 시와 술 그리고 검이니까
우리에 대해 · 출항
  • 날 좋을 때 바다로 나가보지 않을래?
우리에 대해 · 자유로운 대화
  • 난 쿨한 사람이 좋아. 그런 사람과는 하고 싶은 말을 숨김없이 할 수 있잖아. 난 자연 속 만물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 그 중엔 네 소리도 포함되지
「신의 눈」에 대해···
  • 내가 볼 때 신의 눈은 힘을 「증명」하는 거지, 힘의 「원천」이 아니야. 신의 눈은 계속 나아가고자 하는 인간의 소망을 상징하지만, 우리 무사들의 저력은 바로 손에 쥔 검이라고
공유하고 싶은 것 · 죽도
  • 검도를 배우고 싶다면, 흠… 이걸 받아. 내가 방금 만든 죽도인데, 이걸 사용하면 우리 둘 다 다칠 일 없을 거야
공유하고 싶은 것 · 단풍
  • 「깊은 산 속 떨어진 단풍을 밟으니 서글픈 사슴의 울음이 들려오네」…. 난 단풍이 좋아. 하지만 단풍이 붉게 물들 때면 항상 이별이 오곤 하지
흥미있는 일···
  • 갈매기야! 그만 울어! 오늘부턴 나도 떠돌이라고
카에데하라 카즈하의 취미···
  • 정오의 햇볕에 따뜻해진 바위에서 한숨 자면, 깨어났을 때 목적없는 여정을 계속할 수 있어. 난 검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다고
카에데하라 카즈하의 고민···
  • 폭풍이 몰아칠 때면 「자연」의 소리도 소란스러워서 귀가 먹먹해져. 밤에 그러면, 뒤척이다 잠을 한숨도 못 자서 골머리 앓는다니까
좋아하는 음식···
  • 바다에서 가장 쉽게 얻을 수 있는 식자재는 바로 생선이야. 생선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은 바다 위를 모험하는 모든 사람의 고민이지. 기회 되면 너한테도 내 솜씨 좀 보여주고 싶네
싫어하는 음식···
  • 난 막만든 건 별로 안 좋아해. 평범한 생선이라도 가능한 한 맛있게 먹어 줘야지. 음식이라면 응당 몸도 마음도 좋아지라고 먹는 건데 대충 때워서야 되겠어?
카에데하라 카즈하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 나에 대해 알고 싶다고? 보다시피 난 흔히 볼 수 있는 떠돌이 무사일 뿐이야
카에데하라 카즈하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 난 귀가 아주 예민해서 이런저런 소리를 들을 수 있어. 예를 들면 산을 스치는 바람 소리라던가, 구름이 걷히는 소리, 숲속의 여우가 사과를 먹는 소리, 그리고 꽃게가 거품을 내는 소리 같은 거 말이야…. 이건 내게 위험을 미리 일러주는 자연의 보살핌이지
카에데하라 카즈하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 어렸을 땐 비 오는 걸 좋아했어. 빗소리를 들으면 항상 편안한 꿈을 꿨거든. 하지만 지금은 비만 생각하면 마음이 복잡해져…. 빗소리는 여전히 좋아하지만, 먹구름을 볼 때면 「오늘 날 재워줄 좋은 사람이 있을까」라는 생각부터 하게 되거든. 흠뻑 젖은 채로 빗소리를 듣고 있다 보면, 재채기 소리에 무드가 다 깨지기도 해
카에데하라 카즈하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 난 한곳에 오래 머무르지 않아. 안 그러면 「자연」과 멀어지고 검술도 둔해지거든. 항해할 수 있을 때 세계 각지를 돌며 다양한 사람을 만나보고 싶어
카에데하라 카즈하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 걱정 마. 언젠가 우리가 각자의 길로 가더라도 분명 다시 만나게 될 테니까. 사람 사이의 「인연」은 그렇게 쉽게 끊어지지 않아
선물 획득
선물 획득 · 첫 번째
  • 생선으로 이런 맛을 낼 수 있다니, 솜씨가 대단하네
선물 획득 · 두 번째
  • 네 요리는 배를 채워줄 뿐 아니라 큰 위로가 되어주기도 해
선물 획득 · 세 번째
  • 좀 쉴래? 마음이 힘들면 요리도 맛을 잃기 마련이야
생일
생일···
  • 하암… 오늘이 네 생일이란 걸 알고 특별히 시를 한 수 지었는데, 재능이 없어서 며칠 밤을 생각했는데도 두 줄밖에 못 썼지 뭐야.
    일단 읊어줄게. 「세월이 흘러 해가 바뀌고, 학과 구름이 생일을 축하해주네」…. 어, 잠깐 조용히 해봐. 영감이 떠올랐어. 마지막은… 「타향에 옛 벗이 있네」, 어때?
    생일 축하해. 같이… 간식 먹으러 가자
돌파의 느낌
돌파의 느낌 · 기
  • 이 검, 더 날카로워졌어
돌파의 느낌 · 승
  • 눈 내리는 소리는 아주 작아서 안 들리지만… 지금의 나라면, 들릴지도 모르겠어
돌파의 느낌 · 전
  • 파도가 거칠게 몰아치고 있어. 나도 더 강해져야지
돌파의 느낌 · 결
  • 세상을 살다 보면 다양한 고민이 있기 마련이지. 하지만 너와 만난 뒤로 무예든 내면이든 새롭게 성장했어. 앞으로의 인생도 더 자유롭겠지?
주변 인물에 대해
북두에 대해···
  • 북두 누님은 내 은인이셔. 이나즈마에서 도망친 날 거두시고 내가 제일 어려울 때 이나즈마로 돌아갈 용기를 주셨지. 누님은 나와 선원들이 뒤를 맡길 수 있는 믿음직한 전우야
고로에 대해···
  • 내가 지명 수배로 쫒기고 있을 때 저항군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 고로와는 그때 잠깐 봤는데도 기억이 강렬하게 남았지. 할 말은 하는 성격에 기쁠 때나 괴로울 때나 부하들과 함께하고, 친구를 위해서 어떤 위험이든 무릅쓰는데 나랑 아주 잘 맞더라고
쿠죠 사라에 대해 · 태도···
  • 어전시합에서 내 친구를 이기다니, 실력만큼은 인정해. 하지만 그런 힘으로 앞잡이 짓이나 하며 쿠죠군을 선동해 「신의 눈」을 회수하는 건 절대 용서 못 해
쿠죠 사라에 대해 · 관점 변화···
  • 그렇구나, 그녀도 자신만의 신념은 있는 모양이네. 다만 소란이 잠잠해진 뒤에도 「쿠죠」 가문이 예전처럼 번성할 수 있을진 의문이야
라이덴 쇼군에 대해···
  • 이나즈마를 떠난 뒤부터 반성하며 나 자신에게 여러 번 되물었어. 라이덴 쇼군에 대한 불만이 그때의 어전시합에서 그녀가 내 친구를 베어버리던 모습 때문인지.
    오랜 시간 생각한 결과, 아니란 걸 깨달았어. 내 친구는 그 시합에서 정정당당하게 싸우다가 죽은 거고, 라이덴 쇼군이 그를 벤 것 역시 잘못된 게 아니었지. 내가 그녀에게 불만을 가진 이유는 「안수령(眼狩令)」 때문이야. 그 누구도 타인의 소망을 박탈할 자격은 없어. 설령 「신」이라 할지라도 말이야
카미사토 아야카에 대해···
  • 이나즈마에 사는 사람이라면 「백로공주」라는 이름은 다들 들어봤을 거야. 카미사토 가문의 아가씨인데 그야말로 완벽하다고 할 수 있지. 개인적인 친분은 없어. 그녀는 지금의 이나즈마를 어떻게 생각하려나
요이미야에 대해···
  • 저번에 요이미야가 누님한테 리월로 불꽃을 운반해달라고 했을 때 내가 직접 짐을 내렸었어. 얼마나 무겁던지! 그렇게 큰 불꽃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요이미야가 유일할걸?
산고노미야 코코미에 대해···
  • 내가 저항군에 있을 때, 주변의 동료들은 모두 산고노미야 님을 존경했어. 그분은 병력을 아끼는 마음으로 사상자가 많이 나오는 계획은 되도록 피하셨지. 그래서 항상 최소한의 대가로 승리할 수 있었어. 와타츠미섬의 정무와 외교까지 총괄하신다던데, 너무 바쁘시지 않을까…
시카노인 헤이조에 대해···
  • 내 탐정 친구는 평소에는 소탈하고 즉흥적인 성격이지만, 사건을 처리할 때는 그를 둘러싸고 있던 활기 넘치는 바람조차 예리하고 날카로워진다니까. 정말 존경스러워

3.전투 대사

원소전투 스킬
첫 번째
  • 일어나라!
두 번째
  • 하앗!
세 번째
  • 바람을 타고!
네 번째
  • 바람과 함께
다섯 번째
  • 바람이 맘을 알아주네
여섯 번째
  • 자유롭게!
원소폭발
첫 번째
  • 구름이 숨고… 기러기가 우네!
두 번째
  • 바람을 타고 구름이 가도록
세 번째
  • 낙엽이 지는 게 안타깝도다
HP 부족
첫 번째
  • 후, 제법이네…
두 번째
  • 침착하자
세 번째
  • 집중해!
동료 HP 감소
첫 번째
  • 내가 지켜줄 차례야!
두 번째
  • 뒤는 내게 맡겨
전투 불능
첫 번째
  • 유감이야…
두 번째
  • 다음엔… 절대…
세 번째
  • 끝난 건가…
강공격 피격
첫 번째
  • 괜찮…아
두 번째
  • 아파!

4.기타 대사

바람의 날개 사용
첫 번째
  • 풍향을 따라
대시 시작
첫 번째
  • 출발할 때가 됐어
보물상자 오픈
첫 번째
  • 만족스러워
두 번째
  • 세상이 주는 선물이야
세 번째
  • 우연히 발견한 보물은 여행의 묘미지
파티 가입
첫 번째
  • 나도 껴줄라고?
두 번째
  • 빨리 출발하자
세 번째
  • 이대로 하지

5.작중 행적

마신 임무

제2장 : 서막 - 「가을바람에 흩날리는 단풍」

  • 북두의 소개로 처음 등장한다.

제2장 : 제2막 - 「무념무상, 포영의 절멸」

제2장 : 제3막 - 「천수백안의 세상」


 

「거울 속 세계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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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속 세계의 소리」
기간
2021/10/15 (11:00) ~ 2021/10/25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30
마신 임무 「염원」 클리어

 


 

「빛나는 자색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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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자색 정원」
기간
2022/04/07 (11:00) ~ 2022/04/25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30
마신 임무: 제2장·제1막 「부동의 번개 신, 영원한 낙토」의 「이도 탈출 계획」 클리어

 


 

붉은 단풍의 장 제1막 - 낯설고 외로운 길

 


 

「한여름! 환상의 밤? 기상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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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환상의 밤? 기상곡!」
기간
2022/07/13 (11:00) ~ 2022/08/24 (06: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32

 


 

「아키츠 숲 담력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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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츠 숲 담력 시험」
기간
2022/12/15 (11:00) ~ 2023/01/02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30
마신 임무: 제2장 제1막 「이도 탈출 계획」 클리어
(권장) 아라타키 이토 전설 임무 제1막 클리어

 


 

「선율이 흐르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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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이 흐르는 밤
기간
2023/01/19 (11:00) ~ 2023/02/06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28
마신 임무 제1장 제3막 : 다가오는 객성 클리어
(권장) 마신임무 중간장 제1막 및 야란 전설 임무 제1막 클리어

6.우편

@바람이 부네...
바람이 부네...

발신인: 카에데하라 카즈하

시간: 2021년 10월 29일


요즘 날씨가 맑아 나들이하기 좋아. 한가할 때 나는 황금빛으로 물든 들판을 거닐곤 하지.
이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고 있으면 봄의 꽃도 좋지만, 가을의 단품도 운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이건 고향의 풍경과는 또 다르게 느껴져
그저 철새의 구슬픈 울음소리에 마음마저 측은해지리
떠돌이 생활이 익숙해져도 발붙일 곳과 따뜻함을 바라는 건 당연한 거지
아침의 바람이 오늘 귀인이 방문할 거라고 알려줬어. 그래서 미리 좋은 차를 준비했지.
혹 여기 머물러 준다면 나와 같이 식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생선 한 마리를 구워서 같이 먹자. 이건 바다의 맛이 응축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요리야. 네 입맛에도 맞길 바라
바람이 네가 온다는 소식을 전해줬으니 우리의 「인연」도 반드시 이어질거야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풍아」의 인도 x 1, 우기청호 x 1
@같은 길을 걸으며.
같은 길을 걸으며.

발신인: 카에데하라 카즈하

시간: 2022년 10월 29일


얼마 전에 함대를 따라 오르모스 항구에 왔어. 잠깐 들른 것뿐이기는 하지만, 길거리에서 본 모든 것이 놀랍기만 해.

수메르의 바람은 가볍고 리듬감이 있어. 향신료는 강렬하고, 예술적으로 대칭된 공예품에서는 이국의 정취가 느껴져서 뛰는 가슴을 억누르기 힘들 정도야···.

요즘에 난 낮에는 산길을 걷고, 밤에는 술집에서 실컷 마시고 있어. 때로는 여행객들과 각지의 풍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자유를 만끽하지.

아직 누군가에게 내 이야기를 꺼낸 적은 없지만, 만약 네가 그 자리에 있었다면 분명 자신이 경험했던 것들을 생생하게 이야기했겠지?

문득 네가 보고 싶어지네. 조그만 꽃을 담아서 보낼 테니까, 부디 초대를 받아줬으면 해.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겁의 연꽃 x 10, 우기청호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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