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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라/스토리

· 닉네임뭐쓰지 편집R9이번 주 15템플릿 템플릿:캐릭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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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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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반 대사

첫 만남
첫 만남···
  • 안녕, 난 이나즈마 「코마니야」의 배달원인 키라라야. 내가 배송하지 못하는 물건은 없으니까 걱정 마! 응? 내 꼬리? 아, 그야 난 요괴니까! 「네코마타」라는 요괴지
잡담
잡담 · 소포
  • 음… 안에 뭐가 들었을까? 궁금하다…. 안 돼, 안 돼. 고객의 소포를 멋대로 보면 안 되지
잡담 · 주문서
  • 주문서 좀 확인해 볼까…? 에고, 가자, 가자. 다음 목적지는 멀다고
잡담 · 일
  • 우와! 멋진 풍경이다. 헤헷, 이 일을 하길 정말 잘한 것 같아
인사
아침 인사···
  • 좋은 아침! 아직 자길래 먹을 것 좀 구해왔어. 에이, 걱정 마. 다람쥐나 참새 같은 건 아니니까. 물론 그게 맛있긴 하지만…
점심 인사···
  • 하암——나 조금 더 잘래…. 꼬리… 꼬리 들 힘도 없어…
저녁 인사···
  • 안녕, 좋은 저녁이다냥! 난 출발 준비 끝났어. 응? 잘 거라고? 하지만 난 쌩쌩한걸? 이 시간엔 시야도 선명한 데다 길에 사람도 적어서 빨리 이동할 수 있다구
굿나잇···
  • 잘 자, 좋은 꿈 꿔! 아… 너에겐 귀찮게 하는 꼬리가 없으니 매일 좋은 꿈을 꾸겠지?
날씨
비가 올 때···
  • 으앗…! 털이 다 젖어버렸어. 너도 숨을 상자 하나 줄까?
번개가 칠 때···
  • 으냐냥! 후우… 까, 깜짝 놀라서 인간 말을 잊을 뻔했네
햇살이 좋을 때···
  • 햇볕이 따듯하네. 여기에 나무만 있으면… 으, 상상만 해도 졸려…
강풍이 불 때···
  • 으아! 소포가 날아가 버리겠어!
눈이 올 때···
  • 너, 너무 추워…. 꼬리가 얼음과자가 돼버릴 것 같아…. 방 안에서 몸 녹이고 싶다. 화로랑 멀리 떨어져 있으면 꼬리가 타진 않겠지?
사막에 있을 때···
  • 발가락 사이에 모래가 꼈어…. 느낌이 이상해…
키라라에 대해
키라라 자신에 대해 · 발바닥
  • 내 신발? 아아, 그건 내 발이야. 요력으로 발도 인간처럼 바꿀 수 있지만 발바닥과 발톱이 있어야 걸을 때 안심이 되거든! 앗… 안 돼! 간지러우니까 만지지 마!
키라라 자신에 대해 · 이름
  • 내 이름은 할머니가 지어주셨어. 아직 꼬리가 한 개일 때 할머니는 종종 턱을 긁어주거나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지. 그리곤 내 눈이 반짝반짝 빛나서 예쁘다고 하셨어
우리에 대해 · 여행
  • 넌 이곳저곳을 여행하고, 난 이곳저곳에 배송하고, 비슷한 것 같지 않아? 둘 다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거잖아. 다만 난 회삿돈을 쓰고 넌 네 돈을 쓰지…. 응? 아, 아니! 자랑한 거 아니야!
우리에 대해 · 만남
  • 일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을 만났어. 누군가는 「코마니야」의 단골손님이 되었고, 누군가는 친구가 되었지. 너무 좋아. 모든 소포엔 목적지가 있지만, 그 후에도 이야기는 계속되잖아? 인간과 요괴가 친구가 되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니야
「신의 눈」에 대해···
  • 요력으로 처음 인간이 되던 그때의 느낌을 기억해. 「드디어 인간 세상에 갈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에 잔뜩 들떠있었지! 정신 차렸을 때 그건 이미 내 허리춤에 있었어. 음… 이 신도 나처럼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싶은 걸까?
하고 싶은 이야기 · 사냥
  • 인간이 만든 무기가 대단하긴 한데 가끔 내 힘을 쓰고 싶을 때가 있어. 작은 참새를 보면 뒤로 몰래 다가가 몸을 숙이고, 때를 기다리다가… 「슉」 덮치고 싶지 않아? 그때의 성취감은 소포 하나를 배달한 것보다 훨씬 크다고!
하고 싶은 이야기 · 상자
  • 할머니는 내가 어렸을 때 이 상자를 가장 좋아했대. 그땐 단순히 「코마니야」 상자가 크고 따듯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곳에서 일하며 수많은 상자에 둘러싸여 있다니, 진짜 재밌지? 삶이란 정말 종잡을 수 없다니까. 근데… 요즘엔 좀 끼는 것 같… 앗! 아니야! 살찐 거 아니야! 누렁이처럼 되진 않을 거라고!
흥미있는 일 · 나무 집
  • 들어봐! 수메르 집들은 나무 위에 있어! 세상에, 매일 일광욕을 즐기겠지? 먹을 걸 찾으러 다시 내려올 필요도 없고! 응? 알고 있다고? 그렇구나… 그럼 어떻게 만드는진 알아? 지난번에 배송하려고 올라가는데 힘들어 죽는 줄 알았잖아. 그렇게 높은 나무를… 옛날 수메르 사람들에겐 발톱이 없었는데 건축 자재와 가구는 어떻게 옮긴 걸까? 으, 전혀 모르겠어
흥미있는 일 · 큰 집
  • 이 일 덕분에 커다란 집들을 엄청 많이 봤어! 할머니 집보다도 컸지! 무슨 무슨 궁이니 신전이니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방이 많았어. 그런 큰 집에 살면 외롭지 않을까? 나는… 아침에 일어나 밥 먹을 곳이 있고, 점심에 낮잠 잘 곳이 있고, 밤을 위한 작은 상자만 있으면 충분한데. 아! 그 사람들은 「큰 상자」에서 자는 걸 좋아하는 걸까?
키라라의 취미···
  • 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배달하는 걸 좋아해. 내가 가본 적 없는 주소지면 지금 너무 신이 나서 당장 출발하고 싶고 잠이 안 올 정도야. 어렸을 땐 주변에 나무밖에 없어서 너무 지루했거든. 하지만 바깥세상엔 새로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어딜 가든 색다른 느낌이 충만해!
키라라의 고민···
  • 인간들의 삶은 다양하지만 지켜야 할 것도 참 많아. 「지붕에서 자면 안 된다」, 「관상용 연못에 있는 물고기는 잡으면 안 된다」, 「아무 데나 긁지 말아라」…. 하지만 내가 원래 모습으로 변하면 아무도 뭐라 안 하더라. 다만 「네코마타」라는 신분은 너무 눈에 띄는 데다 음식점에 들어가서 맛있는 걸 시키지도 못하지
좋아하는 음식···
  • 고양이던 시절엔 할머니가 만들어 준 밥을 가장 좋아했어. 머리를 파묻고 단숨에 큰 그릇을 비울 정도였지! 지금은… 음, 역시 모둠 회겠지? 신선하고 부드러운 살코기가 내 앞에 차려지잖아? 게다가 직접 뼈나 비늘을 제거할 필요도 없지! 근데 생선 머리를 먹고 있으면 가게 주인이 늘 이상한 눈으로 날 쳐다보더라…
싫어하는 음식···
  • 언젠가 한번은 해변에서 생선을 잡는데 꽃게에게 꼬리를 집히고 말았어. 진짜 아팠어! 끊어지는 줄 알았다니까? 꽃게란 녀석들은 살도 적고, 껍질은 두꺼워서 손톱으로도 안 열리잖아. 대체 뭐가 맛있다는 걸까? 아, 맞아. 난 뜨거운 것도 못 먹어. 그래서 「버터 크랩」이란 요리가 있단 말을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 듣기에도 뜨겁고 딱딱한 요리를 대체 어떻게 먹으라는 걸까?
키라라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 내가 작은 고양이던 시절에 할머니가 많은 이야기를 해줬어. 이나즈마 요괴들이나 도시의 축제, 다른 나라의 음식 같은 것들 말이야…. 이렇게 할머니 무릎에 누워 이야기를 듣다가 잠이 들곤 했는데, 지금까지도 뭐가 진짜였는지, 뭐가 꿈이었는지 잘 모르겠어…
키라라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 난 이 일이 좋아. 나한테 잘 맞거든. 그리고 여우 요괴님이 일하지 않으면 인간 사회에 남을 수 없다고 하셨어. 그건 안 돼! 난 모든 소포를 잘 배달할 거야. 난 시골로 돌아가 대요괴 같은 건 하기 싫다고!
키라라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 내가 약해 보여서 그런 걸까? 배송 중에 강도들을 정말 많이 만났어. 하나도 빠짐없이 혼쭐을 내줬지만! 근데 전력을 다하진 않았어. 아무래도… 다친 사람이 회사에 쫓아오기라도 하면 잘릴 수도 있으니까!
키라라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 새로운 도시에 갈 때마다 높은 곳에 올라가서 그곳의 풍경을 내려다보는 걸 좋아해. 가끔 거리에 산들바람이 불면 꽃잎들이 수정 나비처럼 날아오르고, 또 해가 지면 도시에 불이 들어오는데, 높은 곳에서 보면 정오의 나무 그늘 아래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는 반짝이들 같아. 일 때문에 바쁘지만 않았어도 종일 보고 있을 텐데. 아, 고향의 할머니랑 와서 같이 보고 싶다
키라라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 삶을 즐기는 건 중요해! 나는 장거리 출장 마지막 며칠이나, 막 일을 마친 그날 밤 가장 번화한 음식점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기고, 가장 편한 지붕에 자리 잡고 바람을 즐겨. 그러다 졸리면 단잠을 자는 거지…. 세상에 행복한 일이 얼마나 많은데 제대로 즐기지 않으면 손해잖아? 그래서 난 모든 생선을 깨끗이 먹어. 이유는 이제 알겠지?
선물 획득
선물 획득 · 첫 번째
  • 와… 이렇게 맛있는 건 처음이야! 너 설마… 요리를 관장하는 대요괴야?
선물 획득 · 두 번째
  • 오~! 맛있어! 또 있어? 갖고 다니면서 먹을래!
선물 획득 · 세 번째
  • 어쩐지 떠돌이 시절이 떠오르는걸…
생일
생일···
  • 생일 축하해! 인간도 요괴도 세상에 태어난 건 축하할 일이야! 괜찮다면 내가 어렸을 때 살던 곳에 데려가 줄게. 재미있는 곳은 아니지만, 거기 있으면 안심이 되거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상자도 양보해 줄게. 그 안에 누워있으면 엄청 편해!
돌파의 느낌
돌파의 느낌 · 기
  • 우와! 요력이 강해진 것 같아!
돌파의 느낌 · 승
  • 응? 꼬리도 좀 길어지지 않았어?
돌파의 느낌 · 전
  • 몸이 더 가벼워졌어! 한 번에 소포 열 개는 배달할 수 있을 것 같아!
돌파의 느낌 · 결
  • 와, 지금의 요력이라면 여우 요괴님도… 아하하, 아니야. 굳이 겨뤄보고 싶은 건 아니니까. 고객들의 소포를 잘 전달하는 것만으로 충분해. 그리고… 항상 함께해 주는 네가 있잖아. 맞다, 내 꼬리 만져볼래? 진짜 길어진 것 같아!
주변 인물에 대해
야에 미코에 대해···
  • 미코 님은 이나즈마의 유명한 대요괴셔. 나 같은 신생 요괴는 존경할 수밖에 없다니까. 그런데 그분이 그렇게 상냥하신 줄은 몰랐어! 먼저 날 찾아오셔서 유용한 지식을 잔뜩 알려주셨지. 인간 사회의 예절이라든가 인간과 교류하는 방법이라든가 유부를 만드는 방법 같은… 응? 마지막 건 몰라도 된다고?
라이덴 쇼군에 대해···
  • 천수각으로 가는 소포들은 꼼꼼하게 겹겹이 포장되어 있어. 역시 그 쇼군님에게 진상하는 물건이라고나 할까…. 그나저나 안에 뭐가 들은 걸까? 가끔 안에서 향기가 나던데…
시카노인 헤이조에 대해···
  • 그 탐정이랑은 예전에 만난 적 있어. 내가 「네코마타」란 걸 알게 된 후로 집 나간 고양이들의 행방을 묻곤 했지. 흔쾌히 그러겠다고 했는데, 「그냥 좀 걷고 싶었던 건데」라거나 「집에 가봤자 심심해」란 고양이들의 말을 듣다 보니 마음이 약해져서 못 봤다고 거짓말을 해버렸지 뭐야. 하지만 그 탐정, 내 거짓말을 눈치챈 것 같았어
쿠죠 사라에 대해···
  • 그 텐구님과 이야길 나눠보고 싶었어. 하지만 그분은 텐료 봉행의 대장님이잖아? 항상 위엄이 넘치는 그 모습에 그저 조용히 멀리서 바라만 봤지. 난 그냥… 그분의 날개가 궁금했어. 평소에 불편하진 않을까? 떨어진 깃털들은 어떻게 할까? 상자 아래 깔면 잘 때 기분 좋겠지?
아라타키 이토에 대해···
  • 오니면서 인간이랑 친하게 지내고 조직까지 만들다니! 흠, 정말 굉장해. 가르침이라도 받아야 할까?
리니에 대해···
  • 폰타인에서 한 마법사를 봤어. 이런저런 물건을 없애거나 만들어 내던데! 그건 분명 요력이겠지? 그렇지? 근데 그렇다면… 그 사람은 그냥 평범한 요괴인 거네?
치오리에 대해···
  • 치오리 언니는 내게 잘해줘. 예전엔 원단의 제작 방법과 배색을 연구하러 자주 외출했는데, 내가 옷감을 망가트릴까 봐 걱정하더라구. 근데 그렇게 예쁜 걸 아까워서 어떻게 그러겠어? 이제 치오리 언니는 폰타인에 가게를 열었는데, 가끔은 나한테 배달을 주문하곤 해. 아, 내 옷도 언니가 개량해 준 거야, 헤헤

3.전투 대사

원소전투 스킬
첫 번째
  • 읏챠!
두 번째
  • 긁어줄까!
세 번째
  • 지나갈게!
원소폭발
첫 번째
  • 배송 완료~
두 번째
  • 좋은 평가 부탁해요
세 번째
  • 사인 부탁해요, 냥
HP 부족
첫 번째
  • 소포를 지켜야 해…
두 번째
  • 다른 길을 찾아야겠어…
세 번째
  • 야옹…
동료 HP 감소
첫 번째
  • 어서 상자 안에 숨어!
두 번째
  • 내가 도와줄게!
전투 불능
첫 번째
  • 배송… 실패했네…
두 번째
  • 상자 안에… 들어가고 싶다…
세 번째
  • 이러다… 잘리겠어…
일반 피격
첫 번째
  • 아파!
강공격 피격
첫 번째
  • 내 꼬리!
두 번째
  • 소포는 안 돼!

4.기타 대사

보물상자 오픈
첫 번째
  • 와, 처음 보는 것들이 잔뜩 있어!
두 번째
  • 누가 흘린 소포인 걸까?
세 번째
  • 이 안에 들어갈 수 있을까?
파티 가입
첫 번째
  • 보낼 물건이라도 있어?
두 번째
  • 「코마니야」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 번째
  • 회삿돈으로 여행이라고? 갈래, 갈래!

5.작중 행적

문단의 내용이 비어있습니다.

6.우편

@생일 우편 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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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신인: 키라라

시간: 2021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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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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