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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탈리아/스토리

· 셰리e 편집R27이번 주 12템플릿 템플릿:캐릭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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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스토리

캐릭터 스토리 1

우인단 역사상 가장 어린 집행관인 타르탈리아는 속박받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행동할 자격이 있다.
이런 그의 독단적인 성격은 우인단 내에서 환영을 받지 못할뿐더러 다른 집행관의 스타일과도 맞지 않는다. 하지만 제멋대로인 그 기세 아래에는 책임을 다하는 태도와 빈틈없는 신중함이 존재한다.
긍지가 강한 그는 한번 한 말은 반드시 지키는 남자다. 말도 안 되는 약속을 해도 절대 두말하지 않는다.
홀로 말을 타고 소굴 안 용의 후손을 모두 처리하거나, 험난한 비경 깊숙이 들어가 무사히 빠져나오고, 심지어 혼자서 한 대귀족의 영지를 뒤엎어 버리기도 한다.
그는 약속을 모두 지킬 뿐 아니라 그 결과도 항상 수술을 완성하듯 정교하고 완벽하다.
우인단 집행관의 선봉으로서 타르탈리아는 항상 스네즈나야의 적에게 취약한 오지에 나타나 분쟁이 터지기 직전에 출격한다

캐릭터 스토리 2

스네즈나야의 수많은 전설 중에 타르탈리아가 이미 14살 때부터 전장에 발을 들여놓았다는 전설이 있다.
이상한 건, 그는 마치 태어날 때부터 무술의 대가인 것처럼 각종 살육의 기술에 정통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더 무서운 건 전투에 대한 「타르탈리아」의 열정이다——
위험한 전투는 그를 흥분시키고, 무시무시한 적은 그의 기쁨을 불러일으킨다.
「타르탈리아」의 거만하고 자부심 넘치는 태도는 천백 번이 넘는 전투에서의 단련과 경험에서 비롯됐다.
그러나 한편으론 그의 충동적인 본성이 불필요한 골칫거리를 불러올 것을 걱정해, 우인단의 다른 집행관들은 언제나 그를 스네즈나야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보내 불똥이 튀는 것을 방지한다.
그러나 왠지 모르게 이 남자는 영원히 모든 소동의 중심에 있을 것만 같다.
비범한 경력은 그를 더 돋보이게 했고, 다른 이들의 칭찬도 받게 했다.
눈에 띄는 걸 싫어하는 우인단의 다른 단원들과는 달리 타르탈리아는 자주 공연을 보러 가기도 하며, 심지어 동참하기도 한다

캐릭터 스토리 3

얼음낚시는 타르탈리아가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유지해온 취미 중 하나다.
그때 그는 아직 「타르탈리아」가 아닌 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영웅 모험 이야기에서 비롯된 아약스라고 불렸다.
그는 아버지와 함께 얼어붙은 호수에 구멍을 뚫고 옆에 앉아 낚시를 했다.
이는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니었으며, 어떤 때는 오전 시간을 전부 쏟아부어야 하기도 했다.
그러나 두꺼운 얼음층을 뚫든 물고기의 입질이 오기까지의 긴 기다림이든 아버지의 끝없는 이야기는 빠지지 않았다.
그건 아버지의 젊었을 적 모험 이야기이며 타르탈리아가 몰래 마음속으로 맹세한 미래이기도 했다.
그래서 타르탈리아는 매번 아버지의 이야기를 경청했다. 물고기를 기다리는 동안 자신이 이야기 속 주인공이라고 상상하며 이야기에 빠져들었다.
아약스, 혹은 훗날의 「타르탈리아」는 집을 떠난 후에도 여전히 얼음낚시를 즐긴다.
그때의 이야기들이 없어지자 낚시 또한 전사의 끈기를 연마하고 전투 방식에 대해 반성하는 수련 과정이 됐다.
무예 수련을 목적으로 하는 긴 명상의 끝에 물고기가 잡혔는지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캐릭터 스토리 4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타르탈리아의 전투 기술은 절대 타고난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 중요한 경험을 타르탈리아는 절대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않는다.
14살 무렵, 평범하고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소년은 작은 단검 하나와 빵 한 봉지만 챙겨 집을 나왔다.
그리고 치기 어린 소년은 눈이 쌓인 숲에서 길을 잃었다.
거대한 곰과 늑대 무리에 쫓기던 그는 발을 헛디뎌 바닥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깊고 어두운 틈으로 떨어졌다.
그곳에서 그는 한 오래된 세계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았고 신비로운 검객 한 명을 만났다.
혹은 어둠의 나라가 야심에 가득 찬 소년을 알아차린 걸지도 모른다….
그건 우인단의 집행관이 된 「타르탈리아」 조차도 다시 알아낼 수 없는 어둠이었다.
3개월의 시간 동안 검객은 심연을 자유롭게 활보하는 법을 전부 소년에게 전수해주었다.
그리고 이 3개월 동안, 충동을 좋아하는 그의 본성에서 끝없는 투쟁을 불러일으키는 능력이 싹텄다.
아무도 이 3개월 동안 어둠 속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지 못했고, 아약스도 훗날 이 경험에 대해선 입을 열지 않았다.
그러나 애간장을 태우던 어머니와 자매가 숲속에서 그를 발견했을 때 「세상의 시간」은 3일밖에 흐르지 않았었다.
녹이 슨 단검을 쥔 소년의 첫 번째 모험은 이렇게 끝이 났다.
이것이 소년의 마지막이자 무도가의 길의 시작이었다

캐릭터 스토리 5

고향에 돌아온 소년은 180도 달라졌다.
그는 더 이상 겁내거나 망설이지 않고 방정맞고 자신감 넘치게 변했다.
마치 이 세계가 그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전투가 그를 위해 존재하듯 말이다.
투쟁은 늘 변화를 가져오기 마련이다. 헤아릴 수 없는 변화는 마치 회전하는 만화경처럼 아약스를 끌어들였다.
아버지의 눈에 원래 천방지축이던 셋째가 더 완고하고 말썽을 피우게 돼 평화롭던 바닷가 마을에 수많은 분쟁을 불러일으켰다.
혹은 그는 투쟁의 중심이 되어 어딜 가든 싸움과 분쟁이 그림자처럼 따라다녔고 본인 또한 이를 즐겼다고 말하는 게 더 정확할 것이다.
마침내 목숨을 잃을 뻔한 난투극이 가까스로 수습된 뒤, 아버지는 어쩔 수 없이 사랑하는 아들을 우인단의 징병단에 넘기게 된다.
아버지는 우인단의 엄격한 군기가 사랑하는 아들의 성격을 고쳐주길 바랐으나 완전무장한 징병단이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꼬맹이에게 쫓겨 달아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아버지는 이에 크게 실망했지만 우인단의 다섯 번째 집행관 「풀치넬라」는 이를 눈여겨보게 된다.
아약스의 전투력에 놀라고 전투의 소용돌이의 중심에 있는 걸 즐기는 듯한 그의 성격에 호기심을 갖게 된다….
「풀치넬라」는 처벌이라는 명목으로 아약스를 우인단에 입단시킨 뒤 제일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 「얼음의 여왕」을 위해 싸울 것을 명한다.
그렇게 우인단의 전투 경력은 만족할 줄 모르던 소년의 정복욕을 채워주었고 점점 팽창하던 자아는 강력한 적을 이길 때의 쾌감으로 점점 채워지기 시작했다….
결국 아약스는 우인단의 「집행관」으로 발탁되어 「타르탈리아」라는 호칭을 얻고 스네즈나야에서 권세가 가장 강력한 사람 중 한 명이 된다.
타르탈리아가 되는 건 그의 최종 목표가 아니다. 세계를 정복하겠다는 그의 끝없는 야심에 비교하면 이건 이제 시작일 뿐이니까

타르탈리아의 가서

「사랑하는 동생아, 요즘 별일 없지? 아버지 두통은 좀 괜찮아지셨어?
나 대신 가족들에게 안부 인사 좀 전해줘.
리월항에서 추위로 인한 두통에 좋다는 약을 보냈어. 효과가 꽤 좋대. 아마도 며칠 뒤에 도착할 테니까 아버지 먹여드려. 그럼 며칠 동안은 아프다고 투덜대지 않을 거야.
물론 아버지 것 외에 너희들 선물도 보냈어.
편지에 리월에서 만든 연 두 개랑 딸랑이 하나, 이나즈마산 도자기 인형 두 개, 그리고 간식거리 한 상자도 같이 보냈다.
그리고 안톤에게 리월항 사람들은 골렘이 아닌 우리랑 같은 인간이라고 전해줘.
돌도 안 먹더라고, 진짜 재미없어.
토니아, 너무 서두르지 말고 집에서 얌전히 있어.
금방 집에 돌아갈 테니까. 내가 전에 말한 것처럼 리월의 일곱 별을 모두 따다 여왕 폐하에게 바치고 나면 바로 배 타고 돌아갈 거야. 난 한번 한 말은 반드시 지키잖아, 알지?
너의 충성스러운 기사가」

사안

타르탈리아의 「사안」은 과거의 명예로운 훈장이자 현재 힘의 증명이다.
그는 아직도 자신이 사안을 받아 우인단 집행관이 되었던 그 날을 똑똑히 기억한다.
냉혹하고 엄숙한 신 「얼음의 여왕」 앞에서 우인단 최초의 집행관 「피에로」가 이 배지를 손수 달아주었다.
그건 무서운 마수를 토벌한 것에 대한 상이자 수많은 전투에 대한 기념이다.
하지만 이를 전사로서 당연히 얻어야 할 명예라고 여긴 타르탈리아는 별로 기뻐하지 않았다.
타인의 지적과 비방은 그에게 아무 의미 없기에 그는 새로운 「동료」들과의 미묘한 신경전 또한 귀찮아했다.
새로이 「타르탈리아」로 태어난 소년은 오로지 높이 앉아있는 여왕에 대한 경의만이 가득했다.
이는 그녀가 그에게 더 드넓은 전장을 개척해 주어 더 많은 전투를 부여한 것뿐만 아니라 그를 깔보는 듯한 그녀의 표정 때문이다——
냉혹하지만 군더더기 없고, 오만하지만 날카롭다.
그녀는 고귀한 얼음 신이자 진정한 전사다.
사안을 받은 「타르탈리아」는 이렇게 스네즈나야의 유일한 여왕에게 충성의 맹세를 하게 된다

2.일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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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전투 대사

원소전투 스킬
첫 번째
  • 간다!
두 번째
  • 핫!
세 번째
  • 광란의 기세!
네 번째 (마왕 무장 해제)
  • 덤벼 봐!
다섯 번째 (마왕 무장 해제)
  • 이제부턴——
여섯 번째 (마왕 무장 해제)
  • 후——
원소폭발
첫 번째 (마왕 무장 미발동)
  • 회심의 한발!
두 번째 (마왕 무장 미발동)
  • 도망칠 수 없을걸!
세 번째
  • 허점을 놓치지 마!
네 번째
  • 조금만 참아, 엄청 아플거야
HP 부족
첫 번째
  • 하! 좀 하는군
두 번째
  • 제법인데!
세 번째
  • 생사를 오가는 건, 내 전문이지
동료 HP 감소
첫 번째
  • 너희, 요즘 훈련이 부족한 거 아냐?
두 번째
  • 비켜! 여긴 내가 맡지!
전투 불능
첫 번째
  • 이럴 수가… 다 잡은 물고기였는데…
두 번째
  • 실수했군…
세 번째
  • 제법… 하는군…
강공격 피격
첫 번째
  • 쳇! 방심했군

4.기타 대사

바람의 날개 사용
첫 번째
  • 훗, 느낌 좋군
대시 시작
첫 번째
  • 병귀신속
보물상자 오픈
첫 번째
  • 좋아! 보물을 더 찾으러 가볼까!
두 번째
  • 끝내주는군!
세 번째
  • 몸이 근질근질한데!
파티 가입
첫 번째
  • 하, 강적은 어딨지?
두 번째
  • 눈 크게 뜨고 보라고!
세 번째
  • 드디어 내 차롄가!

5.작중 행적

마신 임무 

제1장 : 제1막 - 신비로운 천 가지 바위의 땅

  • 청신의례를 보러갔다가 암왕제군 살해범으로 몰리는 주인공 일행을 구해준다.

제1장 : 제2막 - 오래된 몸과의 이별

제1장 : 제3막 - 다가오는 객성

 


 

경천의 장 제1막 - 외눈박이 이야기

 


 

「미로의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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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의 전사」
기간
2021/10/21 (11:00) ~ 2021/11/08 (04:59)
(이벤트 상점) 2021/10/21 (11:00) ~ 2021/11/15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30
마신 임무 제2장 제3막 「천수백안의 세상」 클리어

 


 

「그림 너머의 여행 사진 · 푸른 식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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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명
「그림 너머의 여행 사진 · 푸른 식물편」
기간
2022/11/16 (11:00) ~ 2022/12/05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30
마신 임무 제2장 제1막 「이도 탈출 계획」 및 월드 임무 「순간 포착」 클리어
(권장) 요이미야 전설 임무 제1장 및 타르탈리아 전설 임무 제1장 클리어

6.우편

@드디어 오늘이 왔네!
드디어 오늘이 왔네!

발신인: 타르탈리아

시간: 2021년 7월 20일


여어, 친구! 요즘 어떻게 지내? 지난번의 만남 이후 넌 아마도 많은 곳을 여행했겠지?

나? 나는 요즘 그냥 나만의 즐거움을 찾고 있어. 저번에 드래곤 스파인에 갈 일이 있었거든. 그때 가져온 특산물을 편지와 함께 보내. 너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

설산의 추위가 고향을 떠올리게 만들었어···

후, 무료한 나날이 계속될수록 너와 함께 보냈던 시간이 정말 그리워져.

전투도 좋고 도전도 좋아. 네가 옆에 있어야 삶이 더 재밌어지는데 말이야.

하하, 특별한 날에 너를 만나려고 했는데, 드디어 오늘이 왔네!

특별한 일정이 없으면 나를 만나러 오지 않을래?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성은 광석 x 5, 냉동 생고기 x 5, 낚시의 극치 x 1
@한번 만나자!
한번 만나자!

발신인: 타르탈리아

시간: 2022년 7월 20일


여행자, 요즘 어디를 여행 중이야? 시간 나면 한번 만날래?

고향에 들렀더니 가족들이 네 이야기를 하더라고. 내가 떠날 때 집에서 만든 음식을 가득 챙겨 주면서 네게 전해달라고 했어.

물론 난 그렇게 눈치 없는 사람은 아냐, 나도 네게 줄 특산물을 조금 준비했지. 입에 안 맞으면 억지로 먹을 필요 없어. 맛만 봐줘도 기쁠 거야.

아무튼 오늘은 투쟁 이야기는 그만하고 즐거운 일만 이야기해보자. 가족, 맛있는 음식, 날씨 아니면 과거의 전투··· 걱정하지 마, 내가 있는 한 이야깃거리는 끝도 없을 테니까.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소시지 x 5, 치즈 x 5, 낚시의 극치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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