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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765회 · 편집자 12명최초 작성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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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135GAMEDOT+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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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R126GAMEDOT+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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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R123GAMEDOT+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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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R122GAMEDOT+94
  15. R121GAMEDOT+136
  16. R120not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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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R119note+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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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R118note+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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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R117GAMEDOT+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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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R116익명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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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R115익명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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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R114익명220.9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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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R108Nowak−29

    607523bad49ea

  29. R107Nowak−1

    607523bad49ea

  30. R106Nowak+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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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18 → R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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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여행자, 안녕
22바람에서 익숙한 냄새가 나서 네가 온 줄 알았어
33
4삭제: 여기서 지내는 건 괜찮아?
4추가: 여기서 지내는 건 괜찮아?
55응. 잠시나마 정착할 안식처가 있어서 기뻐
66난 혼자 창밖 경치를 감상하곤 하는데
77사방에 아무도 없으면 마음이 자연스럽게 차분해지지
88내일 일은 알 수 없지만, 적어도 지금 이 순간만큼은 평온해
99근데 아쉽게도 여기 오래 머무를 순 없어. 내 검이 무뎌질 테니까
1010
11111. 가끔 와서 쉬어도 돼
12122. 언제나 환영이야
1313
1414정말 고마워
1515일 년 중엔 무더운 날도 있고, 추운 날도 있기 마련이지만, 가장 덥거나 추울 땐 나도 버티기 힘들어
1616여긴 항상 날씨가 좋네…
1717버티기 힘든 날들을 여기서 한가로이 보낼 수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이지
1818
19추가: 같이 수다 떨까요?
20추가: 좋지. 무슨 얘기를 해볼까… 흐음
21추가: 요즘 장마철이지? 비에 관한 얘기할까?
22추가:
23추가: 1. 야외에서 자주 폭우가 내려…
24추가: 응. 비가 거세면 보통 피할 곳을 찾지
25추가: 첫 번째 선택지는 동굴이야. 하지만 동굴에 야수가 있다면 싸워야 하지
26추가: 그다음으로 추천하는 곳은 버려진 절이야. 하지만 거긴 사방에서 바람이 들어오고 사라지지 않는 곰팡내가 나
27추가: 정 피할만한 곳이 없다면, 나무 밑에서 비를 피하기도해
28추가: 근데 천둥이 칠 땐 그럴 엄두가 안 나. 아주 위험하거든
29추가: 마지막으론 불이 켜진 집을 찾아가지…. 운이 안 좋으면 어쩔 수 없고
30추가:
31추가: 1-1. 왜 처음부터 남의 집에 찾아가지 않고?
32추가: 비 오는 밤에 검을 들고 방문하면, 보통은 다들 경계하잖아
33추가: 그걸 알면 굳이 폐 끼칠 필요 없지. 땅은 넓고 갈 곳은 있기 마련이니까
34추가: 걱정 마. 비가 영원히 내리리란 법은 없어. 인생도 계속 먹구름만 끼진 않고
35추가: 밤하늘이 맑을 때 고개를 들면 별이 가득한 은하수가 보일 거야
36추가:
37추가: 2. 비 피하기 좋은 곳 좀 추천해줘
38추가: 음…
39추가: 첫 번째 선택지는 동굴이야. 하지만 동굴에 야수가 있다면 싸워야 하지
40추가: 그다음으로 추천하는 곳은 버려진 절이야. 하지만 거긴 사방에서 바람이 들어오고 사라지지 않는 곰팡내가 나
41추가: 정 피할만한 곳이 없다면, 나무 밑에서 비를 피하기도해
42추가: 근데 천둥이 칠 땐 그럴 엄두가 안 나. 아주 위험하거든
43추가: 마지막으론 불이 켜진 집을 찾아가지…. 운이 안 좋으면 어쩔 수 없고
44추가:
45추가: 2-1. 왜 처음부터 남의 집에 찾아가지 않고?
46추가: 비 오는 밤에 검을 들고 방문하면, 보통은 다들 경계하잖아
47추가: 그걸 알면 굳이 폐 끼칠 필요 없지. 땅은 넓고 갈 곳은 있기 마련이니까
48추가: 걱정 마. 비가 영원히 내리리란 법은 없어. 인생도 계속 먹구름만 끼진 않고
49추가: 밤하늘이 맑을 때 고개를 들면 별이 가득한 은하수가 보일 거야
50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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