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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아/스토리

수정 9회 · 편집자 1명최초 작성 2024.01.28

두 버전을 골라 비교하세요
  1. R9닉네임뭐쓰지+810현재

    기타 대사

  2. R8닉네임뭐쓰지+2,381

    전투 대사

  3. R7닉네임뭐쓰지+9,305

    일반 대사

  4. R6닉네임뭐쓰지+10,383

    스토리

R6 → R7

닉네임뭐쓰지일반 대사+9,305

@@ 일반 대사 · 추가 @@

1추가: [#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추가: [#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추가: 첫 만남
4추가: 첫 만남···난 명성이 자자한 가시 장미회의 현임 회장, 리더, 통솔자, 책임자, 그리고 보스인 나비아야. 만나서 반가워! 넌 외모도 재능도 출중하고, 기질이 범상치 않은 걸 보니, 우리의 인연이 내 호칭처럼 길 것 같다는 예감이 들어!
5추가:
6추가: 잡담
7추가: 잡담 · 여행여행 가고 싶다~ 친구들이랑 같이 놀 수만 있다면 어디든 좋아, 헤헤
8추가:
9추가: 잡담 · 경험담몇 년 동안 조직에 몸담은 경험으로 볼 때, 자기한테 맞지 않는 무기를 쓰는 건 무기가 없는 것보다 더 위험한 일이야
10추가:
11추가: 잡담 · 마크가시 장미회의 마크는 어머니가 디자인하셨어. 봐, 꼭 심장처럼 생겨서 마음에 들어
12추가:
13추가: 인사
14추가: 아침 인사···좋은 아침! 오늘 뭘 할지 생각해 뒀어? 아직 결정 못 했으면 나랑 같이 갈래?
15추가:
16추가: 점심 인사···요즘 새로운 맛의 라자냐가 출시됐다던데, 관심 있어? 맛은 없을 것 같은데, 한번 시도해 보고 싶어!
17추가:
18추가: 저녁 인사···저녁 뉴스를 보도합니다. 「오늘도 가시 장미회 회장은 파트너와 함께 완벽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주 좋아!
19추가:
20추가: 굿나잇···머리에 든 고민은 전부 비우고 얼른 푹 자! 그럼 내일 보자
21추가:
22추가: 날씨
23추가: 비가 올 때···아… 또 비네…
24추가:
25추가: 비가 그친 후···다행이다, 비가 그쳤어!
26추가:
27추가: 번개가 칠 때···으앗! 방금 번개를 봤을 때 얼른 귀 막을걸!
28추가:
29추가: 햇살이 좋을 때···지금이야! 어서 고개를 들어봐! 불덩이처럼 뜨겁게 타오르는 태양이 보이지? 저게 뭘 의미하는지 알아?
30추가: 지금 당장 가장 큰 사이즈의 아이스크림을 사서 누가 가장 빨리 먹어 치우는지 시합하라는 계시라고!
31추가:
32추가: 강풍이 불 때···모자랑 드레스… 둘 다 포기할 수 없어!
33추가:
34추가: 눈이 올 때···모자를 벗고 얼굴에 떨어지는 눈송이를 느껴볼까? 분명 엄청 시원할 거야
35추가:
36추가: 사막에 있을 때···선글라스를 쓰면 모래가 눈에 들어가는 걸 막을 수 있어! 날이 어두울 땐 앞이 좀 안 보이긴 하지만…
37추가:
38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39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낙천주의맹목적인 낙천주의는 금물이야. 행복은 스스로 쟁취해야 하거든! 그러니까 여기, 내 두 손을 잡고 좌우로 흔들어 봐. 어때? 기분 좋아졌지?
40추가:
41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운내 과거를 아는 사람이라면 내가 운이 나쁘다고 생각할지도 몰라. 근데 난 그렇게 생각 안 해.
42추가: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건 내 삶에 있어서 최대의 행운이니까
43추가:
44추가: 우리에 대해 · 파트너날 보스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고 아가씨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는데, 난 딱히 신경 안 써. 그래도 역시 네가 날 「파트너」라고 불러줄 때가 제일 좋더라! 그러니까 내 허영심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라도 자주 그렇게 불러줘!
45추가:
46추가: 우리에 대해 · 비밀비밀은 말하는 순간 비밀이 아니랬어. 하지만 친구와 공유할 수 있는 비밀이야말로 정말 소중한 거 아닐까?
47추가: …뭐야, 협박하는 거 아니거든! 물론 가시 장미회 회장으로서 비밀을 지키게 만드는 방법은 수도 없이 알지만, 그걸 너한테 쓰진 않을 테니 걱정 마
48추가:
49추가: 「신의 눈」에 대해···봐, 이게 내 신의 눈이야! 엄청 반짝거리고 색도 내 옷이랑 잘 어울리지?
50추가: 근데 나보단 네가 훨씬 대단한 것 같아. 신의 눈 없이도 여러 가지 원소를 다룰 수 있잖아. 연습만으로는 안 되는 일이겠지?
51추가:
52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 · 강아지난 강아지 중에서 밤색 사냥개가 제일 좋아. 눈 위의 무늬가 꼭 눈썹 같지 않아? 그래서 항상 순박하고 성실해 보여.
53추가: 대신 이건 비밀로 해줘. 다른 강아지들한테 얘기하면 안 돼!
54추가:
55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 · 든든한 가시 장미회잿빛의 강에서 한동안 지내다 보면, 폰타인에 다른 조직도 꽤 많다는 걸 알게 될 거야. 다들 목적이 달라서 가시 장미회처럼 우호적이진 않으니까 꼭 조심해야 해. 도움이 필요할 땐 바텐더 테토를 찾아가 봐. 상대방이 순순히 대화해 주지 않으면, 우리의 든든한 흰 장갑 씨가 나설 수밖에
56추가:
57추가: 흥미있는 일···장마 연꽃은 색이 참 예뻐. 하나둘 꽃이 피면 기나긴 장마가 드디어 끝났다는 걸 의미하지
58추가:
59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난 어릴 때부터 베이킹을 좋아했어. 흩어져 있는 재료들을 비율에 따라 섞은 다음, 오븐에 넣어 굽는 과정에서 조금씩 부풀어 오르면, 모양이 잡힌 향긋한 디저트가 된다는 게 신기하지 않아?
60추가: 참, 나중에 기회 되면 같이 생강 쿠키 구울래? 누가 더 높고 예쁜 쿠키 집을 만드는지 대결하는 거야!
61추가:
62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흐아, 케이크를 굽고 나서 흩어진 밀가루는 치우기가 정말 번거로운 것 같아. 그리고 베이킹 용기에 붙은 달걀흰자와 크림도…. 으으, 도와줄 사람을 불러올게!
63추가:
64추가: 좋아하는 음식···난 뻔하지 않은 참신한 음식이 좋아. 그렇다고 내 미각을 의심하진 마. 난 그냥 음식에 담긴 기발함을 높이 사는 것뿐이거든. 물론 창의적인 요리가 대부분 맛이 없다는 사실은 바뀌지 않지만
65추가:
66추가: 싫어하는 음식···오랫동안 보관한 음식은 별로야. 신선한 식자재의 일생을 낭비해 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든달까…
67추가:
68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가시 장미회의 업무는 아주 잡다하지만, 우리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사람들의 성가신 문제를 해결해 주는 거야. 성가시다는 건 단순히 문제 자체가 그렇다는 거지, 내가 그 일들 때문에 귀찮다는 건 아니야. 오히려 모두를 도울 수 있어서 기분이 상쾌한걸
69추가:
70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사람은 역시 낭만을 품고 살아야 해. 봄날의 꽃, 여름날의 바다, 그리고 친구의 웃음! 모두 지나쳐서는 안 되는 풍경이지
71추가:
72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가끔은 인적이 드문 야외에서 이런저런 물건을 과녁 삼아 사격 연습을 해.
73추가: 그러면 스트레스가 확 풀리거든! 너도 해볼래? 내가 차근차근 가르쳐 줄게. 누군가를 가르치는 건 처음이지만, 난 분명 좋은 선생님이 될 거야. 아버지와 브라카리 할머니가 가르쳐 주신 것들을 아직 기억하고 있거든!
74추가:
75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난 아버지 같은 사람이 되지 않을 거야. 가시 장미회의 일부 오래된 간부들은 내가 점점 아버지를 닮아간다고 하지만, 난 그게 아주 작은 경향에 불과하다고 봐. 어떤 문제들은 제한된 방법으로만 해결할 수 있으니까. 지금의 가시 장미회가 그때와 다른 것처럼, 회장도 달라지는 게 당연해
76추가:
77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난 어머니 같은 사람이 되지도 않을 것 같아. 다들 내 성격이 어머니랑 닮았다고 하고, 그때 당시 어머니가 하신 여러 선택의 이유도 어렴풋이 알 것 같지만…
78추가: 하아, 갑자기 클레멘타인선을 타고 싶어졌어. 지금 바로 같이 가줄 수 있을까? 딱히 특별한 목적 같은 건 없어. 그냥 같이 시내 구경하러 간다고 생각해 줄래?
79추가:
80추가: 선물 획득
81추가: 선물 획득 · 첫 번째놀라운 요리 실력이야! 너랑 외출하게 되면 식자재와 조리도구는 내가 챙길게
82추가:
83추가: 선물 획득 · 두 번째맛 좋은데? 내 데코레이션 스킬까지 더하면 더 완벽할 것 같아
84추가:
85추가: 선물 획득 · 세 번째낙담하지 마. 세상엔 이런 참신한 요리도 필요한 법이니까
86추가:
87추가: 생일
88추가: 생일···넌 소원을 빌면 이뤄질 거라고 믿어? 샘물에 모라를 던지고, 행운이 찾아오길 기다리는 그런 거 말이야. 모라를 많이 던진다면 그중 하나는 이루어지지 않을까?
89추가: 그런 불확실한 일에 희망을 걸기보단, 오늘은 모라 한 주머니로 너의 소원을 들어줄게. 이 나비아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지 말이야!
90추가:
91추가: 돌파의 느낌
92추가: 돌파의 느낌 · 기이 느낌은… 꼭 레몬 치즈케이크 같아!
93추가:
94추가: 돌파의 느낌 · 승크림이 혀끝에서 녹으면 스트레스도 같이 녹아버리지
95추가:
96추가: 돌파의 느낌 · 전그거 알아? 총알 모양의 초콜릿 사탕이 있는데, 아주 달아서 먹는 순간 온몸에 힘이 넘쳐. 꼭 지금 내 기분처럼!
97추가:
98추가: 돌파의 느낌 · 결마지막으로 속이 편안해지는 밀크티를 준비한 다음 우리만의 티타임을 시작하는 거야. 넌 나에게 아주 많은 도움을 줬으니까, 고작 디저트 따위로 퉁칠 순 없지. 앞으로 폰타인에서 도움이 필요할 땐 언제든 가시 장미회를 찾아와!
99추가:
100추가: 주변 인물에 대해
101추가: 클로린드에 대해···전에 아버지 일 때문에, 음… 약간 서먹서먹했었는데, 그때 그 조심스러워하던 태도는 정말 마음에 안 들었어…. 평소에 말수도 적고 표정도 거의 없지만, 그래도 감정 변화는 나름 드러나는 편이거든. 역시 지금 같은 모습이 좋아
102추가:
103추가: [[샤를로트]]에 대해···난 샤를로트가 취재하러 다닐 때의 열정과 속도보다 그 애의 촬영 기술에 더 놀랐어. 전에 내 상반신 사진을 찍어준 적이 있는데, 조명 효과가 꼭 정성껏 그린 유화 같았다니까. 뻔하지 않은 기사를 쓸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시선을 확 잡아끄는 사진도 찍을 줄 알다니, 샤를로트는 꼭 기자가 되려고 태어난 사람 같아
104추가:
105추가: 치오리에 대해···폰타인 패션계에 이국적인 느낌을 불어넣어 준 그 패션 디자이너는 사적으로 가시 장미회를 여러 번 도운 적이 있어. 내 기발한 아이디어 덕분에 창작 영감이 많이 떠올랐다고 하더라. 내가 알고 있는 치오리라면, 빈말을 한 건 아닐 거야. 근데 전에 10미터 높이의 모자를 만들어 달라고 했더니 엄청 단호하게 거절한 거 있지? 휴, 가게 앞에 두면 분명 아주 눈에 띄는 홍보 효과를 볼 수 있을 텐데!
106추가:
107추가: [[푸리나]]에 대해···어릴 때 그분이 자선 공연 형식으로 참여하신 오페라를 관람한 적이 있어. 표를 구하기가 정말 힘들었다구! 그땐 다른 등장인물을 연기하셨지만, 높은 곳에서 연설할 때보다 더 자연스러워 보이셨어…. 지금 생각해 보면 그게 내 착각이 아니었나 봐
108추가:
109추가: [[느비예트]]에 대해···느비예트 씨는… 복잡하면서도 단순해. 뭐랄까… 바닷속 암초처럼 울퉁불퉁하지만, 그 안의 규칙을 이해하면 아예 예측할 수 없는 것도 아니야
110추가:
111추가: [[라이오슬리]]에 대해···그 사람이랑 대화 한번 하려면 정말 힘이 든다니까. 이미 계약을 한 상황이라면 안심하고 협력해도 되지만, 그가 하는 말은 단 한 마디도 믿지 말라고 클로린드가 그랬어. 그래서 아버지가 물 아래 일에는 절대 관여하지 않으셨었나 봐. 혹시 모르니까 지금 상태를 쭉 유지하는 게 좋을 것 같네
112추가:
113추가: 「아를레키노」에 대해···그분은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자애로운 리더야. 한 집의 「가장」 같은 느낌이랄까. 하지만 우인단 집행관 자리에 있는 이상, 분명 무자비한 면도 있겠지.
114추가: 그러니까 걱정 마. 「아를레키노」 씨가 푸아송 마을을 도운 은혜는 기억해도 다른 일에서는 조심할게
115추가:
116추가: [[리니]]와 [[리넷]]에 대해···마술사가 과장된 말투를 사용한다는 건 알지만, 리니가 친구들을 진심으로 대한다는 건 알겠더라. 가끔 그가 보여주는 책임감은 그의 나이보다 훨씬 성숙한 것 같아….
117추가: 아 참, 전에 리니가 푸아송 마을 아이들에게 무료로 마술을 보여준 적이 있어! 나중에 기회 되면 리니랑 리넷을 초대해서 같이 마카롱 먹자. 리넷은 종종 마술로 찻잔을 만들어서 차를 마시니까, 분명 디저트도 좋아하겠지?
118추가:
119추가:
R7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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