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히야/스토리
수정 9회 · 편집자 2명최초 작성 20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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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뭐쓰지일반 대사+8,143
@@ 일반 대사 · 추가 @@
1추가: [#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추가: [#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추가: 첫 만남
4추가: 첫 만남···내 이름은 데히야, 네가 고용하려는 그 용병이야. 맡길 의뢰라도 있어? 싸움? 호송? 뭐든지 말만 하라고
5추가:
6추가: 잡담
7추가: 잡담 · 용병용병의 업무 원칙? 음… 간단해. 모라를 가장 많이 내는 사람을 위해 일하는 거야
8추가:
9추가: 잡담 · 사막사막은 까다롭지만 정정당당한 상대야. 맞이하게 될 험난한 도전을 숨김없이 드러내지
10추가:
11추가: 잡담 · 우리 사람들다들 사막에 익숙해졌지만… 그래도 어딘가에 있을 모래바람 없는 오아시스에서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어
12추가:
13추가: 인사
14추가: 아침 인사···기운이 넘쳐 보이네. 그럼 이따 야영지를 정리하고 출발하자고
15추가:
16추가: 점심 인사···벌써 점심이네…. 잠깐 기다려, 밥을 지을만한 곳을 찾아볼게
17추가:
18추가: 저녁 인사···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일하는 거야? 용병보다 더 수고가 많네
19추가:
20추가: 굿나잇···시간이 늦었네, 오늘 밤은 내가 망볼게. 넌 어서 쉬어
21추가:
22추가: 날씨
23추가: 비가 올 때···용병단 노인 말에 따르면 사막에도 가끔 비가 내리고 이보다 훨씬 거세대
24추가:
25추가: 번개가 칠 때···천둥소리가 엄청 크네… 다른 소리가 다 묻히겠어
26추가:
27추가: 햇살이 좋을 때···내 의뢰도 이 날씨처럼 화창하게 풀렸으면 좋겠다~
28추가:
29추가: 강풍이 불 때···바람이 부네…. 바람 끝자락에서 야영하는 게 안전할 거야
30추가:
31추가: 눈이 올 때···으… 여긴 사막의 밤보다 훨씬 더 춥네…
32추가:
33추가: 사막에 있을 때···사막은 무자비한 곳이야.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잘 따라와
34추가:
35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36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도금 여단도금 여단은 「칭호」에 불과해. 수메르 용병이라면 누구나 「도금 여단」이라고 할 수 있지. 그 칭호로 외지인을 속이는 용병들 때문에… 흥, 「도금 여단」의 평판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어
37추가:
38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아버지쿠사일라는 빈둥대고 폼 잡기 좋아하는 용병이지만, 사막에서 날 구하고 아낌없이 모든 걸 내게 바쳤지.
39추가: 내가 이렇게 큰 것도 아버지 덕분이야
40추가:
41추가: 우리에 대해 · 위대한 업적요즘 활약이 대단하던데, 우리 용병단에서 네 소문이 자자해. 심지어 몇몇 단원들은 널 소개해 줄 수 있냐고 물어보더라
42추가:
43추가: 우리에 대해 · 전우친구? 음… 그렇게 많은 일을 함께 겪으면서 싸워왔는데 고작 「친구」 사이라니, 좀 가볍게 들리는걸.
44추가: 어디 보자…. 차라리 「전우」 사이라고 하는 게 어때? 함께 싸우면서 싹튼 가장 끈끈한 사이니까
45추가:
46추가: 「신의 눈」에 대해···「신의 눈」을 얻고 뭐가 달라졌냐고? 음… 솔직히 전투에 도움이 됐다기보단, 「신의 눈」의 명성을 듣고 「화염 빛의 포식자」에 가입하러 온 용병이 늘어난 게 더 도움이 됐어
47추가:
48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대추야자가 뭔지 알아? 내가 어렸을 때 제일 좋아했던 과일이야. 대추야자 까는 법을 몰랐던 아버지가 과일을 엉망으로 깎는 바람에, 나중에는 과육을 긁어내 우유에 섞어서 죽처럼 만들어 먹을 수밖에 없었지.
49추가: 가끔 그 죽의 맛이 그리울 때가 있어. 대추야자 하나 까는데도 허둥지둥하던 아버지도 말이야
50추가:
51추가: 흥미있는 일···사람들은 시체를 먹는 붉은 독수리를 죽음과 재난의 상징으로 여기지만, 난 모래바다를 비행하는 독수리야말로 가장 강렬한 생명력을 상징한다고 생각해.
52추가: 독수리가 내려다보는 적색 모래바다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53추가:
54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한가할 때 「화장함」을 정리하는 게 내 취미야. 안에는 값진 파우더와 화장 붓이 들어 있지. 이걸 봐, 엄청 정교하지! 덕분에 땀을 흘리거나 비를 맞아도 화장이 번지지 않아. 정말 비싼 값을 한다니까
55추가:
56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아직 청산하지 않은 의뢰가 몇 개 있어. 형제들이 의뢰를 수행할 때 사고 친 것도 있고…. 후, 내가 용병단 책임자도 아닌데 왜 이런 걸 신경 써야 한담?
57추가:
58추가: 좋아하는 음식···당연히 「대추야자 사탕」이지. 휴대하기 편하고 맛도 좋아
59추가:
60추가: 싫어하는 음식···쓴맛 나는 음식은 사양할게. 그런 건 질색이야
61추가:
62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난 용병단에서 컸어. 목검을 가지고 놀았고, 아는 사람은 용병이거나 용병 지망생뿐이었으며, 쓰는 밥그릇조차 용병단 사람이 나무로 깎은 거였지. 그런 환경에서 자랐으니, 용병이 안 되는 게 더 이상하잖아?
63추가:
64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내가 어디 사람이냐고? 나도 몰라, 생각해본 적 없으니까. 굳이 말하자면 줄곧 사막에서 살았으니까 「사막」 쪽 사람이겠지?
65추가:
66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용병 일은 어려워. 의뢰의 난이도는 둘째치고, 의뢰를 마친 뒤에 보수를 청산하는 게 골치 아프거든.
67추가: 청산은 아카데미아가 제일 시원하고, 모험가 길드도 나쁘지 않아. 질질 끄는 건 무역 상인들이지. 녀석들은 늘 자금이 묶여있어서 현금이 없다며 기다려 달라고 하거든.
68추가: 쳇, 모라가 없으면 화물차에 실은 물건은 어떻게 구했대?
69추가:
70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그 사건 이후로 아카데미아가 우릴 대하는 태도가 조금 바뀌었어. 사막의 백성을 돕는 조항도 많이 발표했는데, 긴 문서는 못 알아보겠더라. 그저 「방사벽」이 앞으로 희망을 막지 않았면 좋겠어
71추가:
72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대부분 용병은 유명해지고 싶어 해. 고난도 의뢰를 끊임없이 받아서 부와 명성을 쌓지. 운 좋게 살아남아 전설이 된 사람도 있지만, 소리 없이 사막에서 사라진 사람도 많아.
73추가: 하지만, 난 그렇게 「원대한」 포부는 없어. 주변 사람의 평화로운 일상을 지켜주는 걸로 만족해. 물론 겸사겸사 모라도 벌면 더 좋고, 하하하
74추가:
75추가: 선물 획득
76추가: 선물 획득 · 첫 번째이 요리 진짜 맛있다! 계속 먹다 보면 휴대 식량은 입도 못 대겠어
77추가:
78추가: 선물 획득 · 두 번째음, 휴대 식량이라고 생각하면… 꽤 괜찮은데?
79추가:
80추가: 선물 획득 · 세 번째그래도… 배는 부르네. 허기만 채울 수 있다면 다 좋은 음식이지 뭐! 하하하…
81추가:
82추가: 생일
83추가: 생일···생일 축하해! 선물은 넣어뒀으니까 주머니를 만져봐. 어떻게 했냐고? 용병의 잔재주니까 신경 쓰지 마. 람바드 술집에 좋은 자리를 예약했으니까 어서 가자. 음? 걱정하지 마, 시끄럽기만 한 다른 단원들은 안 불렀어. 모처럼의 생일은 나 혼자만으로도 충분할 거야…. 크흠, 어서 가자
84추가:
85추가: 돌파의 느낌
86추가: 돌파의 느낌 · 기오? 힘이 진짜로 강해졌네
87추가:
88추가: 돌파의 느낌 · 승느낌이 좋은걸. 검을 더 힘껏 휘두를 수 있게 됐어
89추가:
90추가: 돌파의 느낌 · 전이 힘을… 당장 시험해 보고 싶은데, 우리 대련 한판 할까?
91추가:
92추가: 돌파의 느낌 · 결이렇게 성장할 줄이야…. 다 네 덕분이야. 혹시 의뢰할 거 있어? 뭐든지 말만 해. 어떤 의뢰든 함께해 줄게
93추가:
94추가: 주변 인물에 대해
95추가: [[타이나리]]에 대해···하하하, 실은 그 숲의 순찰관이랑 거래할 뻔한 적이 있어. 그 순찰관이 사막을 조사하려고 가이드로 날 고용하려 했는데, 나중에 취소했지 뭐야. 내 기억엔… 그 순찰관이 더위를 못 참는다고 했던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었나…
96추가:
97추가: [[나히다|작은 쿠사나리 화신]]에 대해···흥, 아카데미아에 하이에나가 산다는 건 알았지만, 은혜도 모르는 승냥이까지 날뛰고 있을 줄이야…. 작은 쿠사나리 화신은 너무 자비로운 것 같아. 주인도 몰라뵈는 짐승은 뼈째로 박살 내야지! 숲에서 휴가나 보내게 하다니, 처벌이 너무 가벼워
98추가:
99추가: [[캔디스]]에 대해···캔디스? 다 좋은데 고집이 동물 짐꾼처럼 세서 탈이야. 가끔은 긴장 좀 풀고 휴식하면서, 수메르성을 구경하거나 예쁜 옷이나 장신구를 사라고 누누이 충고했지만… 늘 마을이 걱정된다며 거절했지. 후, 정 안 되면 다음에 내가 대신 마을을 지킬 테니까 다른 여단 자매들이랑 같이 성에 놀러 가보라고 말해봐야겠어
100추가:
101추가: [[알하이탐]]에 대해···알하이탐이 아카데미아 일자리를 제안했지만, 고인 물처럼 정체된 생활은 익숙하지 않아서 거절했지. 근데 그 서기관이 말 돌리면서 비꼬는 게, 딱 내가 생각하는 아카데미아 학자의 이미지더라…
102추가:
103추가: [[사이노]]에 대해···그 「대풍기관」? 번개처럼 매섭고 신속한 사람이지. 일 처리가 제법 마음에 들어
104추가:
105추가: [[닐루]]에 대해···그 사건을 해결했으니 닐루도 더 자유롭게 춤출 수 있겠지. 저번에 자기가 쓰는 파우더를 하나 준다고 했는데, 난 일 때문에 바쁘니까 일단 캔디스 쪽으로 보내라고 했어. 나중에 시간 내서 받으러 가야겠네
106추가:
107추가: [[도리]]에 대해···그 상인 말이구나. 뭐든지 다 파는데 가격이 조금 비싸다며? 나도 한번 만나보고 싶네…. 용병이 필요한 물건은 시장에서 모라 주고도 못 살 때가 많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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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추가: [[레일라]]에 대해···늘 흐리멍덩한 녀석 말이구나, 기억나. 사막 변두리에 있는 오아시스에서 만난 적 있어. 아카데미아의 무슨 팀을 따라서 별자리를 관찰하러 왔다던데, 별로 신경 쓰지 않았지. 뭐? 캔디스… 별하늘의 사자… 그게 무슨 소리야? 아직 덜 깬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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