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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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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스토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문서 내용 전반적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목차 6

1.스토리

캐릭터 스토리 1

레이저는 늑대 무리에서 살아간다. 모든 늑대들이 그와 친해서 레이저는 누구의 울음소리가 제일 큰지, 누가 제일 빠른지, 그리고 누가 습격에 뛰어난 지 모두 알고 있다.
레이저는 바람의 기분을 알아듣고 멀리서 풍겨오는 냄새를 맡을 수 있으며, 수많은 식물들의 용도를 기억하고있지만 친부모의 얼굴은 기억하지 못한다.
그들은 대체 어떤 사람이었을까? 레이저가 아무리 용을 써도 떠오르지 않는다.
기억을 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그는 늑대와 함께 살았다. 늑대들은 그를 「루피카」즉「가족」으로 여긴다.

캐릭터 스토리 2

하늘에 노래할 줄 아는 작은 것이 날아간다.
구름은 늑대의 꼬리처럼 길고 보송보송하다.
레이저의 세계는 아주 간단하다.
햇살 가득한 날엔 마음껏 뛰어다니며 사냥감을 쫓고 사냥감을 등에 메고 익은 과일 딴다. 비가 내리는 날엔 나무 동굴에 숨어 늑대 꼬리를 껴안고 풀을 배게 삼아 잠을 잔다.
음식을 한 입 가득 물고 꿀꺽꿀꺽 물을 마신다. 더워지면 물에 뛰어 들어가 수영하고 목이 마르면 달콤한 즙이 가득한 과일을 찾는다.
레이저는 자신을 팔다리를 「늑대」의 팔다리와 비교한다.
그는 자신과 「늑대」가 다르다는 걸 알고있다.
하지만 레이저는 이런 생활을 아주 좋아한다.

캐릭터 스토리 3

어느 날 키가 큰 남자가 산에 온 뒤로 레이저의 평화로운 일상이 깨지게 된다.
레이저는 눈 앞에 서있는 그가 그저 「인간」이라는 것만 알 뿐이다. 그 남자는 혼란해하는 레이저를 바라보며 얼굴에 선량한 미소를 머금었다.
「아이야, 나와 함께 몬드성으로 돌아가지 않을래?」
남자는 말을 하며 레이저에게 손을 내민다.
레이저와 늑대들은 그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듣지 못했다. 늑대 무리가 레이저를 보호하기 위해 앞에 서서 남자의 접근을 막았다.
레이저는 늑대들 사이로 자신과 늑대의 몸을 살피며 비교하고 다시 「인간」의 몸을 살펴본다.
그는 자신이 똑똑하지 않다는 걸 알고있지만 그날 이후부터 한 가지 의문점이 계속 머릿속을 맴돈다.
「난... 늑대야? 아니면 인간이야...?」

캐릭터 스토리 4

「레이저」라는 이름은 그 남자가 지어준 이름이다.
단순한 늑대 소년은 인간의 언어를 이해할 수 없었지만 남자의 표정을 보며 이것이 자신을 부르는 호칭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레, 이, 저」
울프 영지에 나뭇잎이 폈다 다시 지고, 남자는 레이저에게 검을 휘두르는 방법을 가르쳤다. 육중한 「강철 발톱」은 나무를 가를 정도로 예리했다.
「이제부터 네 친구들을 잘 지켜야 줘야 해」 「친, 구」
레이저는 무슨 뜻인지는 모르지만 서툴게 남자가 한 말을 더듬거리며 따라 말한다.
레이저는 이름이 중요하다는 걸 모른 듯 하다... 왜냐하면 그 남자가 떠날 때까지 레이저는 그의 「이름」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캐릭터 스토리 5

「사부, 친구, 무...슨 뜻이죠?」
레이저는 자신의 부족한 어휘로 새롭게 알게 된 스승에게 더듬거리며 물어봤다.
땅에서 나는 감자로 맛있는 감자전을 만들 줄 알고 여름 저 하늘 높은 곳에서 가장 빛나는 별의 이름까지도 아는 레이저의 보라색 스승은 모르는 게 없었다.
하지만 스승인 리사는 그를 바라보며 하품을 하거나 웃기만 할 뿐 대답하지 않았다.
레이저는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계속 생각해봤지만 무엇인지 알 수 없었다.
그러다 레이저는 빨간색의 엄청 뜨거운 여자아이와 만났다.
그들은 함께 비바람을 맞고 함께 주렁주렁 열매가 가득 자란 관목숲에서 뒹굴었다.
여자아이의 이름은 클레. 레이저는 그녀와 함께 놀며 어릴 적 늑대 무리와 함께 보냈던 때의 즐거움을 되찾는다.
「친구란 바로 루피카였구나.」
레이저는 세상 물정을 잘 모르지만 야수같이 원시적이고 솔직한 충성심을 가지고 있다.
「―그럼, 너도 루피카처럼 목숨 바쳐 지켜야 할 사람이구나.」
멀리서 그에게 집에 돌아오라는 늑대 울음소리가 들린다.
레이저는 자기가 늑대인지 아니면 사람인지 잘 알지 못한다.
하지만 레이저는 이런 생활을 즐기고 있다.[18]

레이저의 투박한 나무상자

너무 투박해 손에 찔리지 않도록 여는 것조차 조심해야하는 나무 상자 안에 레이저의 보물이 들어있다.
부서진 대검 자루 하나, 《풍차 국화와 늑대》라는 이름의 동화책 한권, 갈색으로 시든 네잎클로버 한개.
세상 물정을 모르는 레이저에게 「친구」들의 선물이 바로 가장 귀중한 보물이다.

신의 눈

「신의 눈」을 얻던 과정은 레이저에게 많지 않은 생각조차 하기 싫은 기억이다.
천둥번개가 치던 날 심연 메이지 하나가 레이저를 습격한 뒤 납치했다. 그를 구하기 위해 온 늑대무리들이 심연 메이지를 공격했으나 마법에 의해 전부 쓰러지고 만다.
동료들이 당하는 걸 지켜볼 수밖에 없던 레이저는 상처 입은 야수처럼 고통스럽게 포효하기 시작했다.
「―루피카」
분노한 번개가 그의 몸을 휘감았고 엄청난 원소의 힘이 그의 몸에서 쏟아져 나왔다.
그는 지키고 싶었고 복수하고 싶었다.
그는 쇠사슬에서 벗어나 무기를 들었다.
심연 메이지는 무질서한 번개에 맞아 쓰러졌다. 하지만 쓰러진 동료들은 이미 보호할 수 없게 됐다.
...
「신의 눈」을 얻었지만, 그때의 레이저는 이 힘을 어떻게 제어해야 할지 몰랐다. 오랜 시간이 지난 뒤 그는 장미 마녀 리사를 만나 그녀로부터 인간의 지식을 배우기 시작했다.
「더 이상 친구들을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아」
레이저가 「신의 눈」을 사용하는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늘어갔다. 그는 남몰래 결심을 내렸다: 강해질 거야. 누구보다 강해질 거야
위험이 닥쳤을 때 반드시 「루피카」를 지키고 말 거야.

2.일반 대사

첫 만남
첫 만남···
  • 귀염둥이 안녕, 새로 온 조수인가? 어? 마법사? 그건 아주 오래 전 일이야. 지금의 난 도서관 사서일 뿐이라구. 걱정 마, 잘 돌봐줄게, 그럼…
잡담
잡담 · 티타임
  • 애프터눈 티 시간인데
잡담 · 임무
  • 임무는 끝나질 않네. 그러지 말고 나랑 수다 떨자~
잡담 · 외출 삼가
  • 오늘은 외출하기가 좀 그래…. 내가 어제도 이렇게 말했나?
인사
아침 인사···
  • 하암… 좋은 아침이야, 진. 어라? 미안, 내가 잘못 봤네
점심 인사···
  • 점심시간이 됐구나…
저녁 인사···
  • 아직 안 자? 난 벌써 졸린데…
굿나잇···
  • 네가 애쓰는 모습 다 봤어. 네게 무슨 상을 줘야 할까…
날씨
비가 올 때···
  • 이런 날씨에 차 한 잔 하며 비오는 구경이나 하면 참 좋겠네
번개가 칠 때···
  • 천둥이 치고 비가 오는 날 훈련은 효과가 2배라구~ 하하, 뻥·이·야~
바람이 불 때···
  • 날씨 참 좋네. 누워서 잠을 보충할 수 있다면 더 좋을 텐데
레이저에 대해
레이저 자신에 대해···
  • 이건 게으름을 피우는 게 아니야. 모두 가장 효율적으로 목표를 달성하길 원하잖아?
우리에 대해 · 관계
  • 날 선생님, 선배, 친구 중에 뭐로 여길래? 난 다 상관없어
우리에 대해 · 역량
  • 어머나, 진짜 실력을 보이지 않으면 그동안의 노력이 허탈하겠는데. 후후, 괜찮아
우리에 대해 · 의식
  • 좀 더 기다려, 속죄의 입맞춤을 제자의 이마에…. 됐다, 그럼 의식 완료~ 앞으로 넌 나 리사의 수제자야
「신의 눈」에 대해···
  • 신의 눈은 말이지…. 그건 원소의 힘을 인도하는 필수 장치잖아. 네 몸에서만은 예외지만. 음…. 대체 무슨 원리일까? 아 그래 너, 이 누님과 함께 실험하지 않을래?
하고 싶은 이야기···
  • 도서관 위의 연금술 공방은 편히 사용해도 돼. 하지만 들어가기 전 노크를 잊지 마. 보지 말아야 할 걸 보면 곤란해지니까
흥미있는 일···
  • 통통 연꽃은 해독 작용이 있는 약초야. 그것만 있으면 마법 포션의 부작용을 걱정하지 않아도 돼
레이저의 취미···
  • 귀염둥이, 신기한 포션을 하나 골라볼래? 마시기 전에는 무슨 효과가 있는지 전혀 알 수 없어
레이저의 고민···
  • 2층 심문실을 2년째 방치하고 있어…. 내가 원소 공방으로 썼으면 그렇게 황폐해지진 않았을 텐데. 헤르타 아가씨도 진짜 고집불통이야
좋아하는 음식···
  • 나 야채수프 좋아해. 모든 야채를 전~부 큰솥에 넣고 긴 국자로 저으면… 아, 맛있냐고? 한 입 먹어봐——
싫어하는 음식···
  • 난 호박 공포증이 있어, 매년 할로윈데이 때마다 너무 힘들어. 아, 아예 호박을 멸종 시켜 버릴까?
레이저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 그럼 오늘은 어떤 원소 마법 지식을 배우고 싶니?
레이저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 내 과거? 응? 날 더 많이 알고 싶다고? 안타깝게도 오늘은 내가 좀 피곤해. 하지만 그런 생각을 하다니 기특한데
레이저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 레이저에게 원소의 힘을 가르쳤을 때, 그 녀석이 그렇게 빨리 배우리라고 생각도 못 했어. 곰곰이 따져보면, 너도 꽤 자질이 있는 것 같아. 귀염둥이
레이저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 뭐라고? 수메르 마법을 배우고 싶다고? 지금 너한텐 좀 무리일 텐데…. 음, 최소한 입문 지식은 익히고 싶다고? 그럼 먼저 이 《서론》을 봐, 800페이지밖에 안 돼
레이저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 언젠가 이 「눈」의 힘이 모든 걸 파괴하겠지…. 그때에도 네가 있다면… 아, 아무것도 아니야
생일
생일···
  • 자, 받아. 호신부야. 네 생일 선물이지. 만드느라 시간 꽤 걸렸어…. 잃어버리면 안돼~
돌파의 느낌
돌파의 느낌 · 기
  • 나보고 야근하라는 건 아니겠지…? 그럼 안 되는데~
돌파의 느낌 · 승
  • 단련할 기회는 새내기에게 많이 줘야지. 안 그래?
돌파의 느낌 · 전
  • 내가 전성기 상태를 회복한다면 무슨 대단한 일이 벌어질지도 모르지
돌파의 느낌 · 결
  • 온갖 방법을 다해 널 설득했잖아. 참 대단한 아이야, 귀염둥이. 이렇게 됐는데도 무관심한 척하면 츄츄족도 내가 거짓말 한 줄 알겠다. 그럼 네게 장미 마녀의 진실을 보여주지
주변 인물에 대해
진에 대해···
  • 진은 본분을 다하는 좋은 단장이야. 그녀가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면 돕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겨
엠버에 대해···
  • 엠버가 기사단에 막 들어왔을 때가 기억나네. 눈 깜짝할 사이에 능력 있는 기사가 다 됐어. 아, 몇 년 더 지나면 어떤 모습이 되어 있을까?
바바라에 대해···
  • 바바라의 노래를 들어본 적 있어? 흥흥, 그녀의 멜로디에 치유의 마력이 존재한다던데. 내 마법약과 그 노래 중에 뭐가 더 네 입맛에 맞을까?
다이루크에 대해···
  • 음, 다이루크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하, 그럼 더 좋은 대화 상대를 알려줄게
레이저에 대해···
  • 어린 늑대야, 이리 오렴. 오늘 임시로 실전 연습을 하자. 상대는 찾아놨어. 어라? 왜 도망치지? 이거 참…
클레에 대해···
  • 저번에 클레가 실험한다고 공방을 빌려달라고 했는데 거절해서 온종일 삐져있었어. 응? 다음날? 다음날엔 당연히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밖에 나가 놀았지
모나에 대해···
  • 모나? 아주 훌륭한 마법사 아가씨인 것 같아. 하지만 난 마녀의 멤버가 아니라고. 고목 조사 다과회 운영. 휴~ 듣기만 해도 귀찮은 일이잖아
알베도에 대해···
  • 난 알베도가 아주 훌륭한 연금술사라고 생각해. 그와 두세 마디만 해도 괜찮은 결론이 나오지. 얼굴도 잘생기고. 내 귀염둥이랑 많이 닮았잖아. 응
피슬에 대해···
  • 피슬… 아, 항상 도서관에 와서 판타지 소설을 빌리는 그 여자애. 매번 3일 먼저 책을 반납하고 책을 아끼는 좋은 아이야
노엘에 대해···
  • 노엘에게 책꽂이 청소를 부탁했는데, 그 아이는 힘들수록 신나하는 것 같았어. 흠… 대체 무슨 영문일까?
설탕에 대해···
  • 별일 없으면 괜히 설탕을 방해하지 마, 그녀가 놀랄 수도 있으니까. 그녀는 온갖 생물을 다루는 데엔 능숙하지만, 유독 사람들과는 잘 어울리지 못하는 것 같아

3.전투 대사

원소전투 스킬
첫 번째
  • 흥흥~
두 번째
  • 전기 맛 좀 볼래
세 번째
  • 도망치지 말라구~
네 번째
  • …Blitz!
다섯 번째
  • 이건… 벌이야!
여섯 번째
  • …호호~
원소폭발
첫 번째
  • 찌릿찌릿할 거야~
두 번째
  • 어서 항복하는 게 어때~
세 번째
  • 푹 빠지면 안돼~
HP 부족
첫 번째
  • 제법이네
두 번째
  • 좀 실력이 무뎌졌네…[1]
세 번째
  • 이런, 장갑이 구멍나겠어
전투 불능
첫 번째
  • 외출은 힘들어…
두 번째
  • 내가 방심한 것 같아…
세 번째
  • 역시 밖으로 나오는 게 아니었어…
일반 피격
첫 번째
  • 아…
강공격 피격
첫 번째
  • 그렇게 난폭하게 굴지 마

4.기타 대사

파티 가입
첫 번째
  • 언니가 도와줄게
두 번째
  • 널 지켜볼 거야
세 번째
  • 외출할 시간인가?

5.작중 행적

마신 임무 프롤로그 : 제1막 바람잡는 이방인

 

리사 전설 임무

모래시계의 장 게임 정보
별자리이미지
캐릭터
모험 등급
15
선행 임무
마신 임무 프롤로그 제1막 완료

진 전설 임무

새끼사자의 장 게임 정보
별자리이미지
캐릭터
모험 등급
34
선행 임무
네잎클로버의 장 제1막 완료
특수 보상

「윈드블룸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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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배너
이벤트명
「윈드블룸의 초대」
기간
2021/03/19 (11:00) ~ 2021/04/25 (04:59)
참여 조건
모험 등급 ≥ Lv.20

「여름! 섬? 모험!」

인게임 배너
공지 배너
이벤트명
「여름! 섬? 모험!」
기간
2021/06/09 (11:30) ~ 2021/06/29 (04:59)

 

6.우편

@생일 우편 펼치기
나 보고 싶었어?

발신인: 레이저

시간: 2021년 9월 9일


귀염둥이, 나 안 보고 싶었어?

나 말이야? 너도 알다시피 여전히 도서관 사서와 포션 배합 업무를 하고 있지.

평소에 일이 별로 없으면 앉아서 차 마시면서 네 생각하는 것도 조금 재밌거든.

아, 맞다. 차 얘기하니까···

요즘 홍차가 좀 질려서 새로운 걸 찾고 있어. 그래서 항상 구비되어 있는 통통 연꽃 말림에다가 과일 잼을 따뜻한 물에 내려서 꽃 열매 차로 마시고, 있어. 산뜻한 맛에 피로 해소에 효과가 있으니까 너도 한번 마셔 봐.

만약에 직접 내리기 귀찮으면 오늘 나한테 와. 내가 직접 내려줄게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첨부 : 통통 연꽃 x 10, 마법 스파게티 x 1

각주

  1. 무뎌졌는데↑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4.0 국제(CC BY-NC-SA 4.0) 라이선스를 따릅니다. 편집에 참여하면 이 라이선스에 동의하는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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