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카
수정 35회 · 편집자 4명최초 작성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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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방울개요+2,396
@@ 개요 · 추가 @@
1추가: [gamedb(#NAME,소속)] 소속, [gamedb(#NAME,신의 눈)] 원소를 사용하는 캐릭터
2추가: 사용하는 무기는 [gamedb(#NAME,무기)]
3추가:
4추가: [gamedb(#NAME,캐릭터 소개 대사)]
5추가:
6추가:
7추가: [gamedb(#NAME,스토리)]
8추가:
9추가: 설정
10추가: 공식 홈페이지 캐릭터 소개
11추가: 나타의 신인 동시에 지도자인 존재. 불멸의 불꽃으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정화의 불꽃으로 악을 몰아낸다.
12추가:
13추가:
14추가: 인게임 캐릭터 정보
15추가: 나타 주민들은 마비카라는 이름을 언급하면 모두 칭송을 아끼지 않는다. 그녀는 지도자이자 신으로서 자신의 본분을 다해, 만인의 존경을 받는다.
16추가: 마비카는 이 나라에서 최고의 힘을 지녔고, 그 힘과 어울리는 기개를 갖췄다. 이곳에 온 지 얼마 안 된 외부인이라도 「성화 경기장」에서 그녀의 연설을 들었다면 마비카가 태양의 이름에 걸맞은 사람이란 걸 바로 이해할 것이다.
17추가: 마비카는 위엄을 지녔으나 고지식한 지도자가 아니다. 비공식적인 장소에서 그녀는 열정적이고 친절한 언니/누나처럼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합리적인 제안을 기꺼이 받아들이기도 한다.
18추가: 「불이 돌아온 밤의 순례」 전날, 「피로의 집」은 늘 사람들로 가득 찬다. 마비카는 이곳에 자주 나타나 사람들과 카드 게임을 하거나 노래를 부르는데, 심지어 취객이 그녀에게 술을 뿌려도 전혀 개의치 않는다.
19추가: 머리에 불을 붙여 술을 말리는 것은, 마비카에게 아주 간단한 일이기 때문이다. 굳이 그것 때문에 흥을 망칠 이유가 없다.
20추가: 하지만 만약 상대의 의도가 주량 대결이라면, 마비카는 승부욕을 불태울 것이다. 「전투」가 시작됐으니 항복이나 후퇴란 없다.
21추가: 신이 되어서도 마비카의 습관은 한결같았고, 덕분에 각 부족의 친구들을 많이 사귈 수 있었다.
22추가: 하지만 모든 사람이 이런 미묘한 거리감을 잘 조절할 수 있는 건 아니다. 마비카는 신의 권위를 내세우지는 않기 때문에, 그녀와의 친분을 이용해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도 있다.
23추가: 이런 사람은 종종 나타났지만, 신기하게도 그 때문에 문제가 일어난 적은 없었다. 마비카는 황당한 요구에 응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고, 그녀가 엄숙한 표정과 차가운 눈빛을 보여주면 상대는 알아서 물러났기 때문이다.
24추가: 마비카의 끊임없이 타오르는 눈동자와 얼음보다 차가운 눈빛의 온도차는 단숨에 어리석은 자를 일깨울 수 있다. 그녀는 일국의 지도자이자, 최강의 신이니까.
25추가: 「회의소」의 직원은 마비카에게 그런 자들을 처벌하지 않으면, 귀찮은 일이 계속 발생할 테니 합당한 처벌을 내리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마비카는 그 제안을 거절했다.
26추가: 「신은 신분이자, 권력이며, 정신적 상징이지만 그것은 『내』가 아니야」
27추가:
28추가: @ 대기 모션 보기
29추가: [# 공식 호요랩 원신 위키 해당되는 캐릭터 정보 페이지 참고]
30추가:
31추가: [# 대기모션 1 움직이는 이미지 첨부][# 대기모션 1 움직이는 이미지 첨부]
32추가: @ 파티 가입 모션 보기
33추가: [# 공식 호요랩 원신 위키 해당되는 캐릭터 정보 페이지 참고]
34추가:
35추가: [# 파티 가입 모션 움직이는 이미지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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