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DOT원신 게임닷
최근 본 문서방문 기록이 없습니다
최근 방문 게시글방문 기록이 없습니다

수정 113회 · 편집자 7명최초 작성 2021.05.23

두 버전을 골라 비교하세요
  1. R23note+5,789

    제1장

  2. R22note+36
  3. R21note+150

    제1장

  4. R20note+31

    프롤로그

  5. R19note+144

    개요

  6. R18note−24

    프롤로그

  7. R17note+7,980

    프롤로그

  8. R16note+2,143
  9. R15note+294
  10. R14note−291
  11. R13note+276
  12. R12note+44
  13. R11note0
  14. R10note+154
  15. R9note0
  16. R8note+127
  17. R7note+128
  18. R6note+124
  19. R5note0
  20. R4note0
  21. R3note0
  22. R2note0
  23. R1note+2

R22 → R23

note제1장+5,789

@@ 제1장 · 변경 @@

11제1장 : 신비로운 천 가지 바위의 땅
2삭제:
2추가: 단계
3추가: 내용
4추가:
5추가: 청신
6추가: 리월땅의 바닷가에는 바위 위에 세워진 도시 「리월항」이 있다. 이 도시와 리월 전역을 수호하고 있는 신이 바로 여행자 일행이 찾고 있는 바위의 신 모락스이자 「암왕제군」이다. 리월항에 도착한 여행자 일행은 마침 일년에 한 번 뿐인 「칠성 청신의례」에 참여한다. 매년 이날이 되면 암왕제군은 신의 예언을 내려 일 년 동안 리월의 경영 방향을 알려준다
7추가:
8추가: 급변
9추가: 의례가 길시가 되자 선인은 때에 맞춰 강림했다. 그러나 구름과 노을이 걷히자 향로 받침대에 떨어져 제물을 난장판으로 만든 건 아무런 생기가 없는 신의 몸이었다. 사람들은 어쩔 줄 몰라 하고 혼란에 빠졌다. 칠성이 명을 내려 자객을 체포하라고 한다. 혐의를 씻을 길이 없던 여행자 일행은 우인단 집행관 [[타르탈리아|「타르탈리아」]]의 도움을 받는다. 그리고 그의 안내에 따라 선인이 은거하고 있다는 「절운간」으로 향한다...
10추가:
11추가: 망서
12추가: 여행자는 절운간에서 선인을 만난다. 선인 「소월축양진군」은 증표를 보고 천암군의 손에서 여행자를 구해준다. 「소월 축향진군」이 신의 죽음과 억울한 사정을 들은 후 칠성의 행동에 실망한다. 그리고 심지어 칠성이 배후의 흑막이고 신을 해하여 리월을 장악하려고 한 것이라고 추측한다. 여행자는 그의 뜻에 따라 전갈을 전하기 위해 은거하고 있는 선인들을 찾아 나선다
13추가:
14추가: 첩산
15추가: 여행자 일행은 「소월축양진군」의 가르침에 따라 「호로산」에 와서 「리수첩산진군」을 만나고자 한다
16추가:
17추가: 류운
18추가: 여행자 일행은 「소월축양진군」의 가르침에 따라 「호로산」에 와서 「류운차풍진군」을 만나고자 한다
19추가:
20추가: 속세 복귀
21추가: 여행자는 여러 신들을 만나고 소월축양진군의 의뢰를 완료한 뒤 리월항으로 돌아와 「타르탈리아」를 찾는다. 그리고 타르탈리아로부터 신의 죽음에 대한 「리월 칠성」의 반응이 아주 의미심장하다는 걸 듣게 된다
22추가:
23추가: 제2장 : 오래된 몸과의 이별
24추가: 단계
25추가: 내용
26추가:
27추가: 왕생
28추가: 선인을 방문하고 돌아온 뒤 「리월 칠성」이 바위 신의 선체를 감추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29추가: 「타르탈리아」가 국면을 타파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줄 것을 약속한다. 때문에 「북국 은행」에 다시 간다...
30추가:
31추가: 달 가리키기
32추가: 「타르탈리아」가 「왕생당」의 객경 종려를 소개해 준다. 바위 신 다시 보기라는 목적 달성을 위해 그와 「송신의례」를 함께 준비하기로 약속한다
33추가: 퍼지는 향기
34추가: 종려는 신을 살해한 기이한 사건보다 리월의 전설: 오래된 몸과의 이별에만 관심을 갖는다. 여행자 일행은 의례에 사용될 야박석을 모두 고른 뒤에 의식에 쓰일 향고를 준비한다
35추가: 호천
36추가: 암왕제군이 가장 좋아하는 향고를 선택한 뒤 종려는 여행자에게 옥경대에 있는 벗, 평 할머니를 찾아가 「척진령」을 빌려올 것을 부탁한다. 이상한 점은 종려는 그 벗과 만나길 꺼려하는 것 같다...
37추가: 시가지
38추가: 놀랍게도 평 할머니는 선인이었다. 여행자 일행은 그녀가 은거 중인 「주전자 속 선계」에서 나와 흘호암거리로 가서 다음 할 일을 한다
39추가: 귀종
40추가: 여행자는 「영생향」을 구하기 위해 리월항에서 가장 유명한 약방 「불복려」에 왔다. 하지만 이번 일정은 그렇게 쉬운 게 아닌 듯싶다...
41추가: 초대
42추가: 「불복려」에서 일어난 사건을 해결한 뒤, 종려가 답례로 식사를 대접한다고 하는데···?!
43추가: 제3장 : 다가오는 객성
44추가: 단계
45추가: 내용
46추가:
47추가: 떠다니는 성
48추가: 항구의 술집 「세 대포 주점」에서 신비한 사절 [[감우]]가 나타나 [[응광]]의 부탁을 받았다고 하며 여행자를 「군옥각」으로 초대했다. 그래서 여행자와 페이몬은 군옥각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천형산으로 왔다.
49추가:
50추가: 선기 옥형
51추가: 천형산의 귀종기 근처에서 칠성의 각청을 만날 줄은 몰랐다. 그녀는 군옥각으로 올라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페이몬은 각청의 말에서 「인사 선물」이란 키워드를 얻게 되는데···
52추가:
53추가: 고결한 향기
54추가: 마침내 군옥각에 오르자, 응광이 그곳에서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는 페이몬의 선물을 받고 또 다른 선물로 보답하며, 여행자와는 신령과 「마신」, 우인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55추가:
56추가: 대립
57추가: 응광의 가르침대로 「백무금기 비록」과 관련된 우인단의 음모를 확인한 후, 여행자는 계속해서 종려와 함께 의례 준비를 하다가 적화주에서 감우를 만난다. 그 후, 여행자는 리월항으로 돌아왔지만, 큰일이 일어났음을 예감한다
58추가:
59추가: 만회
60추가: 선인과 칠성은 도시 밖에서 대치하고 있고, 무슨 일이 일어날 것만 같았다. 여행자는 황금옥으로 가 신의 심장을 노리는 「타르탈리아」를 저지하지만, 신의 심장은 황금옥에 없었다. 「타르탈리아」는 바위 신이 나타나게 하려고 「백무금기 비록」을 이용해 고대 마신을 불러낸다
61추가:
62추가: 송신
63추가: 한 차례 격전과 희생으로 마신은 다시 진압됐다. 결판이 난 뒤, 「송신의례」와 함께 시작되었던 여행자의 리월 여정은 끝을 맺게 된다. 하지만 그 전에 바위 신과 관련된 몇 가지 수수께끼가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64추가:
65추가: 제4장 : 다시 만날 거야
66추가: 단계
67추가: 내용
68추가:
69추가: 본의 아닌 제헌
70추가: 여행자는 감우와 란 언니로부터 최근 몬드와 리월 일대의 보물 사냥단이 손을 잡고 「심연 교단」과 관련된 유적을 넘보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다. 보물 사냥단이 혼란을 일으킬 것을 걱정해 여행자는 이 조사 의뢰를 받아들인다···
71추가:
72추가: 신자 없는 사도
73추가: 기괴한 유적을 벗어난 뒤 여행자는 우연히 데인슬레이프와 마주친다. 여행자 일행은 그를 따라 다시 유적에 나타난 [[심연 사도|「심연 사도」]]를 추적한다···
74추가:
75추가: 명예롭지 못한 시련
76추가: 「심연 교단」의 「믿음」에서 언급된 계획을 조사하기 위해 여행자 일행은 몬드성의 페보니우스 대성당으로 가서 그곳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받기로 한다···
77추가:
78추가: 엇갈린 영혼
79추가: 바바라와 [[안드리우스|「북풍의 왕랑」]]으로부터 얻은 단서를 따라 여행자 일행은 계속해서 「최초의 [[유적 가디언|경작기]]」를 찾고 있다···
80추가:
81추가:
R23 보기

© 2014–2026 GAMEDOT.ORG · 원신 게임닷

사이트 문의 및 게시 중단 요청: admin@gamedot.org

커뮤니티 오픈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