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라/스토리
수정 21회 · 편집자 4명최초 작성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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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e스토리−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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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캐릭터 스토리 1
22몬드성의 모두가 바바라를 좋아한다.
33사실 처음, 바바라의 노래는 몬드 주민들에게 아주 생소한 것이었고 심지어 낯설기까지 했다.
44몬드에서 유행하던 노래는 대부분이 음유시인이 부르는 민요였기 때문이다.
55하지만 몬드에는 「자유」의 정신이 있어서 사람을 즐겁게 만드는 새로운 것은 「전통」과 융합하여 함께 발전시킬 수 있었다.
66사람들은 그녀의 노랫소리를 받아들였고 점차 그녀의 활력에 감화되어 따라서 흥얼거리기 시작했다.
7삭제: 「앨버트 씨, 그만 좀 부르세요! 음이 다 틀리잖아요!」
7추가: 「엘버트 씨, 그만 좀 부르세요! 음이 다 틀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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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캐릭터 스토리 2
1111바바라는 이러한 성과를 보며 마음이 복잡해졌다.
1212아이돌의 의무는 바로 모두가 자신을 좋아하게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바바라는 아주 잘하고 있다.
1313그녀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
1414——하지만 아이돌은 모두의 지친 마음을 위로해야 하는데 그녀는 어땠는가?
15삭제: 그녀는 앞이 보이지 않는 글로리아에게 노래는 불러주며 그녀의 연인이 무사이 돌아오길 위로해줬다.
16삭제: 그리고 병마와 싸우는 안나에게 노래를 불러주며 하루 빨리 쾌차하길 기도했다.
17삭제: 하지만 노래가 끝나자 얼굴의 미소고 빠른 속도로 사라졌다
18삭제: 바바라는 막막함에 빠져들었다.
15추가: 그녀는 앞이 보이지 않는 글로리에게 노래를 불러주며 그녀의 연인이 무사히 돌아오길 위로해줬다. 그리고 병마와 싸우는 안나에게 노래를 불러주며 하루빨리 쾌차하길 기도했다.
16추가: 하지만 노래가 끝나자 얼굴의 미소도 빠른 속도로 사라졌다.
17추가: 바바라는 막막함에 빠져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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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0캐릭터 스토리 3
22삭제: 바바라는 어릴 때부터 아주 밝은 아이었다.
23삭제: 살짝 굼뜨고 하는 일이 자주 실패하긴 했지만 그녀는 늘 정신을 가다듬고 다시 한번 도전했다
24삭제: 바바라는 완전히 상반되는 [[진|「그 사람」]]은 바바라의 언니로, 사람들이 말하는 「가문의 자랑」이었다.
21추가: 바바라는 어릴 때부터 아주 밝은 아이였다. 살짝 굼뜨고 하는 일이 자주 실패하긴 했지만 그녀는 늘 정신을 가다듬고 다시 한번 도전했다.
22추가: 바바라와 완전히 상반되는 「[[진|그 사람]]」은 바바라의 언니로, 사람들이 말하는 「가문의 자랑」이었다.
2523마치 사전 속의 「우수」라는 단어를 증명하듯 성장한 언니는 넘을 수 없는 장벽과도 같았다.
26삭제: 처음에 바바라가 노력했던 이유는 별로 대단한게 아니었다. 그저 언니를 한번 이기고 싶어하는 마음 뿐.
24추가: 처음에 바바라가 노력했던 이유는 별로 대단한 게 아니었다. 그저 언니를 한 번만 이기고 싶어하는 마음 뿐.
2725하지만 검술이든 공부든 언니를 이기지 못했다.
2826늘 태양처럼 밝은 바바라도 실망을 금치 못했다.
29삭제: 「노력이야말로 가장 신비한 마법인데, 노력해도 되지 않을 땐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27추가: 「노력이야말로 가장 신비한 마법인데, 노력해도 되지 않을 땐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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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0캐릭터 스토리 4
33삭제: 바바라는 포기하지 않았다. 그녀의 근성은 아버지인 「여명의 추기경」 시몬마저 놀라게 했다.
34삭제: 바바라는 자신에게 「실의에 빠질 시간」 30초 만을 줬다. 30초 뒤에는 어떻게든 정신을 가다듬었다.
35삭제: 「전투에 소질이 없다면 후방지원은 내가 책임지겠어!」
31추가: 바바라는 포기하지 않았다.
32추가: 그녀의 근성은 그녀의 아버지인 「여명의 추기경」 시무스마저 놀라게 했다.
33추가: 바바라는 자신에게 「실의에 빠질 시간」 30초만을 줬다.
34추가: 30초 뒤에는 어떻게든 정신을 가다듬었다.
35추가: 「전투에 소질이 없다면 후방 지원은 내가 책임지겠어!」
3636아버지의 인도 아래 바바라는 치유사가 됐다.
3737부상병과 환자들의 고통 속에서 바바라의 선량함은 그렇게 빛날 수가 없었다.
38삭제: 그렇게 「타인의 인정을 받고 싶어」 라는 갈망이 저도 모르게 「다른 사람을 돕고 싶어」 라는 간단한 신념으로 바뀌게 되었다.
38추가: 그렇게 「타인의 인정을 받고 싶어」라는 갈망이 저도 모르게 「다른 사람을 돕고 싶어」라는 간단한 신념으로 바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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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1캐릭터 스토리 5
4242바바라가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바로 「고맙습니다」이다.
4343막막함을 느낄 때 누가 그녀의 손을 움켜쥔다.
44삭제: 「당신 덕분에 많이 좋아졌어요」
44추가: 「당신 때문에 많이 좋아졌어요」
4545사람들의 얼굴에 다시 핀 웃음꽃은 바바라에게 있어 가장 큰 선물이다.
4646그래서 바바라는 밤에 퉁퉁 부어있는 다리를 주무르거나 목을 보호하려 차를 들이킬 때마다 그녀에게 선의를 보낸 이들을 생각한다.
4747「나도 모두의 격려에 힘입어 나아가는 거야!」
4848게다가 웃음이 건강해졌다는 반증일 수 있는 거잖아. 어쩌면 노래가 진짜로 사람들을 치유하고 있는 걸 수도 있어.
4949바바라는 언니를 뛰어넘어 몬드에서 가장 인기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자그마한 승부욕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았다. 그저 그녀의 마음속 깊이 숨겨져 있을 뿐이다.
5050「만약 더 뛰어나게 된다면 언니의 짐을 어느 정도 분담할 수 있겠지」
5151그녀는 이렇게 생각한다.
52삭제: 「으으...바바라, 달려!」
52추가: 「으으… 바바라,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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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5앨리스의 아이돌 잡지
56삭제: 「아...이돌?」
57삭제: 바바라는 이 생소한 단어를 처을 들었을 때 궁금함이 얼굴에 가득했었다.
58삭제: 「사람들이 숭배해야 하는 것 세상의 일곱 신 아닌가?」
59삭제: 「아니랍니다」 마녀회의 원로 중 한 명이자 수 많은 사람을 겪어 본 앨리스가 유혹하듯 말했다. 「이걸 보면 알 수 있을 거에요」
56추가: 「아… 이돌?」
57추가: 바바라는 이 생소한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 궁금함이 얼굴에 가득했었다.
58추가: 「사람들이 숭배해야 하는 건 세상의 일곱 신 아닌가?」
59추가: 「아니랍니다」 마녀회의 원로 중 한 명이자 수많은 사람을 겪어본 앨리스가 유혹하듯이 말했다. 「이걸 보면 알 수 있을 거예요」
6060어쨌든 어느 세계에서 가져온 건지 모를 「아이돌 잡지」를 통해 바바라는 이런 직업도 있고 하는 일은 모두를 기쁘게 하는 것이라는 것도 알게 됐다.
6161그리고 뛰어난 아이돌은 환호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노래와 춤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6262바바라는 신곡을 계속해서 열심히 연습했다. 그녀는 결국 사람들의 웃음 안에서 자신만의 즐거움을 찾게 됐다.
63삭제: 그 후 어느 날 앨리스는 근심 가득한 얼굴로 「티바트 아이돌 그룹」계획이 무산됐다는 걸 밝혔을 땐
64삭제: 이미 바바라의 공연이 몬드에서 어느정도 유명해진 상태였다.
65삭제: 「음...저 혼자만 남았다면, 그, 아이돌의 의미는...제가 챙길게요!」
66삭제: 바바라는 조그만 야심을 품은 채 오늘도 신곡을 몰래 연습한다.
63추가: 그 후 어느 날 앨리스는 근심 가득한 얼굴로 바바라에게 「티바트 아이돌 그룹」 계획이 무산됐다는 걸 밝혔을 땐 이미 바바라의 공연이 몬드에서 어느 정도 유명해진 상태였었다.
64추가: 「음… 저 혼자만 남았다면, 그, 아이돌의 의미는… 제가 챙길게요!」
65추가: 바바라는 조그만 야심을 품은 채 오늘도 신곡을 몰래 연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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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8신의 눈
70삭제: 바바라가 「신의 눈」을 얻을 당시엔 위대한 일을 하고 있지 않았다.
71삭제: 당시 그녀는 성당에 들어간지 얼마 되지 않아 고열이 나는 어린아이를 돌보고 있었다.
72삭제: 바바라가 어떻게 달래든 아이는 계속해서 울며불며 난리쳤다.
73삭제: 어떤 이는 아이는 이미 약을 먹었으나 가족을 보고 싶은 마음은 풀어줄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74삭제: 또 어떤 이는 아이에게 노래를 불러주면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75삭제: 그때까지 바바라는 한 번도 노래를 불러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그녀는 이럴 때 전혀 위축되지 않았다.
76삭제: 노래를 한 번도 불러보진 않았더라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를 방관할 순 없었다.
77삭제: 바바라는 고열이 나는 아이를 품에 안고 자기가 유일하게 기억하는 자장가를 불렀다.
78삭제: 처음엔 부르는 게 서툴러 가사를 잊어버려 멜로디만을 가볍게 흥얼거릴 수밖에 없었다.
79삭제: 아이가 좀 얌전해지자 그녀는 계속해서 이 노래를 불렀다. 몇 번이나 불렀는지도 모를 만큼 많이 불러 목이 잠기게 됐다.
80삭제: 아이가 잠에 들고 나서야 피곤에 지친 바바라는 벽에 기대 잠에 들 수 있었다.
81삭제: 다음날 아침 그녀는 깨어난 뒤 아이의 열이 내렸다는 것을 발견하게 됐다.
82삭제: 어쩌면 그녀의 노래 때문에 아이가 나았거나 아니면 언제 그녀의 손 옆에 나타난 건지 모를 「신의 눈」때문에 나은 것일수도...
83삭제: 하지만 바바라는 여기에 주목하지 않았다. 아이의 웃는 얼굴을 보며, 그녀는 행복을 느끼게 된다.
84삭제: 「노랫소리로 모든 사람들을 치료하고 말거에요」——바바라의 신의 눈은 이런 단순하고도 따뜻한 꿈속에서 탄생했다.
69추가: 바바라가 「신의 눈」을 얻었을 당시, 어떤 위대한 일을 하고 있었던 건 아니었다.
70추가: 당시 그녀는 성당에 들어간지 얼마 되지 않았고, 고열이 나는 어린아이를 돌보고 있었다.
71추가: 바바라가 어떻게 달래든, 아이는 울음을 그치지 않았다.
72추가: 어떤 사람은 아이는 이미 약을 먹었지만, 가족을 보고 싶은 마음을 풀어줄 순 없다고 말했고,
73추가: 또 어떤 사람은 노래를 불러주면 아이가 좋아질 거라고 말했다.
74추가: 그때까지 바바라는 노래를 불러본 적이 한 번도 없었지만, 그녀는 이런 상황에서도 위축되지 않았다.
75추가: 노래를 불러본 적이 한 번도 없더라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를 방치할 순 없었기 때문이다.
76추가: 바바라는 고열이 나는 아이를 안고 자기가 유일하게 기억하는 자장가를 불렀다.
77추가: 처음엔 부르는 것도 서투르고, 가사를 잊어버리기도 해서, 멜로디만 가볍게 흥얼거릴 수 있었다.
78추가: 아이가 좀 얌전해지자 그녀는 계속해서 이 노래를 불렀다. 몇 번이나 불렀는지도 모를 만큼 많이 불러 목이 잠기게 됐다. 아이가 잠에 들고 나서야 피곤에 지친 바바라는 벽에 기대 잠에 들 수 있었다.
79추가: 다음날 아침 그녀는 깨어난 뒤 아이의 열이 내렸다는 것을 발견하게 됐다. 어쩌면 그녀의 노래 때문에 아이가 나았거나 아니면 언제 그녀의 손 옆에 나타난 건지 모를 「신의 눈」 때문에 나은 것일수도….
80추가: 하지만 바바라는 여기에 주목하지 않았다. 아이의 웃는 얼굴을 보며 그녀는 행복을 느끼게 된다.
81추가: 「노랫소리로 모든 사람들을 치료하고 말 거예요」——바바라의 신의 눈은 이런 단순하고도 따뜻한 꿈속에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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