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신의 전설
수정 38회 · 편집자 4명최초 작성 202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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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추가: 주방의 신
2추가: 암왕제군이 「주방의 신」으로서 남긴 전설
3추가: 리월항이 갓 건설됐을 땐 첫 번째 개척자들은 바위로 부뚜막을 만들고 바위를 부딪혀 불을 피웠다고 한다. 이 단단한 바위들의 차단 아래 불은 쉽게 꺼지지 않았고 사람들은 평온하게 불을 쬐며 음식을 만들었다고 한다. 지금의 리월항 이렇게 만들어졌다. 이 개척자들은 바위를 바위 신이 내린 선물이라 여겼다. 이후 리월항의 식당들은 모두 바위 신을 「주방의 신」이라 경배하며 부뚜막의 불씨가 꺼지지 않고 장사가 잘 되길 기도한다.
4추가:
5추가: 개척의 신
6추가: 암왕제군이 「개척의 신」으로서 남긴 전설
7추가: 리월항의 탐험열이 가득한 모험가들은 바위 신을 「개척의 신」이라고 경배한다.
8추가: 전설에 따르면 선조들의 완강한 개척 정신과 바위 신의 가호로 인해 리월항이 건설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9추가: 리월항에서 출도한 모험가들은 자신들도 첫 번째 개척자들과 같이 바위처럼 강인하고 단단한 의지를 가지길 바란다.
10추가:
11추가: 재물의 신
12추가: 암왕제군이 「재물의 신」으로서 남긴 전설
13추가: 리월항은 예로부터 사방의 재물이 모이는 상인과 부의 도시였다. 현재 티바트 대륙에서 통용되는 화폐인 「모라」도 리월항에서 주조하여 발행한 것이다.
14추가: 「모라」는 바위 신의 또 다른 이름인 「모락스」에서 따온 것이다. 따라서, 사람들은 바위 신을 재물과 무역의 신이라며 존경한다.
15추가: 사람들은 장사를 할 때 자주 바위 신에게 좋은 향을 피우고 공양을 올린다. 왜냐하면 바위 신은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사람, 혹은...가장 돈이 많은 신이기 때문이다.
16추가:
17추가: 역사의 신
18추가: 암왕제군이 「역사의 신」으로서 남긴 전설
19추가: 리월항에서 역사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리월항을 건설한 바위 신을 「역사의 신」이라고 여기며 존경해왔다. 「오래된 가게」라고 자칭하는 가게들은 자기 가게의 오랜 역사를 증명하고자 바위 신이 몇 년도 몇 월 며칠에 가게에 방문해 먹은 음식 얘기를 한다.
20추가: 하지만 어린아이들이 바위 신이 얼마나 오래 살았냐고 진지하게 물으면 어른들은 이렇게 답할 수밖에 없다:
21추가: 「아주...아주 오래...」
22추가: